오늘 왤케 충동적이지
04.03.2026 05:47 — 👍 0 🔁 0 💬 0 📌 0오늘 왤케 충동적이지
04.03.2026 05:47 — 👍 0 🔁 0 💬 0 📌 0
요즘 별명:배사장
사유:배가 나와서
제가 꼽은 오늘 개기월식 사진입니다용
03.03.2026 11:42 — 👍 70 🔁 79 💬 0 📌 0
오늘 상사가
아주그냥우리집와와
현관문열면아주그냥
개냄새가진동을해아주
소형견도글케꼬순내가
온집에나는구나신기
아주걍온집을다누비
고다녀서온집이개냄
새나!!!! 아오증말
그래도그냄새사랑하
잖아요
쌰갈 당연하지
평생맡을거야!!!!!!!!!!!
. ....이거 걍 과시 아니냐
여러분 랜선부럼 깨드세용 폰은 뿌시면 안됩니다 한해 무탈히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03.03.2026 12:31 — 👍 36 🔁 31 💬 1 📌 0꿈이... 이게... 뭐애...?
03.03.2026 18:50 — 👍 0 🔁 0 💬 0 📌 0으이구 이 화상아!!! 하는 것 같은 짤이다
03.03.2026 11:44 — 👍 10 🔁 6 💬 0 📌 0아 그러니까 이번 트랜스앨라이 해시 플로우가 옆동네서 트혐발사한거 들어오지 말라고 잡도리하는거였구나 완전 이해했으
03.03.2026 14:51 — 👍 19 🔁 23 💬 1 📌 0
살아남았으면 된 거죠
우린 모두 살아있다
어떻게든 살 거다
후다닥 집에 와서 끝물이나마 담아봅니다.
블친 여러분 소원하시는 거 다 이루시고 더위 안 타는 한 해 되세요.
블친들 총평
⭐️⭐️⭐️⭐️⭐️
제가 이상한 말하고 징징거려도 한결같이 다들 친절하고 항상 다정해서 평생 블친하고 싶어요
떡볶이는 딱복파려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다들 진짜로 심각한 건 여기에 적지도 않을거잖아. 그런데도 세상에 이렇게 불행과 우울이 많다는게 안타깝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03.03.2026 13:42 — 👍 35 🔁 26 💬 0 📌 0블친을 근로시간 잘 지켜주고 노동강도가 낮으며 연차 사용이 자유롭고 상여금 꼬박꼬박 주는 회사로 보내줘
03.03.2026 05:21 — 👍 91 🔁 218 💬 0 📌 2아이돌 팬덤 문화가 아무리 해롭다 해도 종교의 해로움에는 못미칠 것이다.
03.03.2026 12:39 — 👍 10 🔁 5 💬 0 📌 1거북목티아스
03.03.2026 10:13 — 👍 1 🔁 3 💬 0 📌 0아니 그치만 "재판 다 끝내놨는데 헌재가 사실관계도 무시하고 갑자기 이상한 판결 해서 뒤집혀 오면 어떡하냐" 는 말을 하면... 마치 사실관계도 무시하고 갑자기 이상한 판결 해서 뒤집는 일을 직접 해보거나 목격한 것처럼 들리잖아요...
03.03.2026 09:59 — 👍 4 🔁 27 💬 1 📌 0오늘 수업엔 스님이 수강생으로 오셨는데 당연히 불교철학 전공이실 거라 생각하고 여쭤보니 서양철학 전공자셨다 역시 사람은 편견을 조심해야..
03.03.2026 10:29 — 👍 44 🔁 68 💬 0 📌 1이게 어떻게 달이지
03.03.2026 11:15 — 👍 126 🔁 148 💬 0 📌 0가만히 잇으면 남들이 개기월식과 블러드문 사진을 알티해주겟지
03.03.2026 11:18 — 👍 31 🔁 50 💬 0 📌 0. 달이 밝아 그치
03.03.2026 11:27 — 👍 48 🔁 26 💬 1 📌 0현실에 없는 완벽함 (대충 만화책과 게임들 안에 있음)
03.03.2026 08:18 — 👍 5 🔁 1 💬 1 📌 0
대법원이 이 세상에 아직 "재심"제도가 없는 것처럼 말하네...
뭐 간첩죄로 누명씌워서 사형시켜 놓고선 후일 재심으로 무죄가 확정되어도 죽음이 무효가 되덥니까? 살인 누명으로 사람을 평생 옥에 가둬 놓았다가 재심으로 무죄 나오면 수십년 옥살이가 없던 일이 되덥니까?
첫 확정판결을 신중하고 공정하게 잘 하십시오. 누가 와서 건드려도 뒤집힐 일이 없도록.
무슨 심급마다 다루는 판사마다 결과가 오락가락하지만 아무튼 판결문에 도장만 찍히면 몽땅 끝이라는 게 그간의 진리였던 것처럼 말하지 말고...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어야 한다 -> 희생됨 -> 다수가 남음 -> 거기서 소수자가 추려진다 -> (처음으로 돌아감)
03.03.2026 09:32 — 👍 33 🔁 33 💬 0 📌 1하... ...지구인들아... 싸우고싶으면 국가 수장끼리 링에서 주먹대주먹으로 싸워
03.03.2026 06:09 — 👍 49 🔁 71 💬 0 📌 2
난 집이 갖고 싶은데
나에겐 집이 필요가 없단 뜻입니까?
갓 초딩 된 루미를 셀린은 봤다고
(당연하지 엄마니까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라니
파스타치오도 견과류니 부럼에 들어간다는 이유로 두쫀쿠에 들어갈 파스타치오 껍질 까달라고 하는 가영씨와 야밤에 베이커리에 모여서 피스타치오 까는 작업중인 신서백박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