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앤오님 그림 올리기 좀 그래서 블스로
10.01.2026 02:26 — 👍 1 🔁 1 💬 0 📌 0@zxixz.bsky.social
트위터에 앤오님 그림 올리기 좀 그래서 블스로
10.01.2026 02:26 — 👍 1 🔁 1 💬 0 📌 0안온사이에 안보이는 파로워가 생겻는데(왜지????) 외 내눈에 안보이지 이거 오류인가
30.01.2026 14:40 — 👍 0 🔁 0 💬 0 📌 0진짜 졸업 너무너무 축하해....😍
24.12.2025 16:31 — 👍 1 🔁 0 💬 1 📌 0드디어 그토록 하고싶었던 엘든링을 모셨다...
섹시중년방랑기사(와그렇지못한나의똥컨)커마로 떠나는모험
전에 그린 3주(추억의 툴)
27.06.2025 23:57 — 👍 1 🔁 0 💬 0 📌 0#dailyhakameme
28.11.2024 08:42 — 👍 1 🔁 2 💬 1 📌 1사이좋게 세메력을나눠가짐
(이론상)리버시블가능부부의맛
제장르입니다
26.06.2025 20:26 — 👍 1 🔁 0 💬 0 📌 1좌우반전을 까먹었다
요즘유튜브에서만히듣는듯...
노래가너무좋아
#プロセカ #KAITO
16.06.2025 23:41 — 👍 7 🔁 2 💬 0 📌 0페르소나 최애인데 많이 그린 적이 없어
하지만정말좋아한다....
너무, 너무
결과가 처참한 게 예정되어 있지만 그런 캐릭터들은 과정 자체가 핵심인거야... 그래서 그런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때 참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음
02.06.2025 09:39 — 👍 0 🔁 0 💬 0 📌 0이상주의자형 캐릭터의 결말은 보통 옳다고(혹은 이루고 싶어했던 원대한 이상)믿었던 것들이 붕괴되며 현실을 직시하는 식의 ... 그런 느낌인데 이런 파멸적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ㅋㅋㅋㅋ
02.06.2025 09:38 — 👍 0 🔁 0 💬 0 📌 0#ペルソナ4
하나무라씨
#metaphor #metaphorrefantazio
01.06.2025 16:01 — 👍 8 🔁 1 💬 0 📌 0#初音ミク
31.05.2025 09:35 — 👍 4 🔁 1 💬 0 📌 0#足立レイ
31.05.2025 09:34 — 👍 27 🔁 12 💬 0 📌 0페3 되게...되게 철학적으로 느껴져서(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좋았음...
전하고자 하는 말이 2025년에도 통한다는 게 한편으로는 씁쓸하네
인간은 여전히 죽음을 갈망하고 있다는 점이
페3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대사는 료지의
"하지만 다들 자기 쪽에서 먼저 이어지길 바라는 것 같던데" 인듯...
정확히 기억하는 게 아닐지도, 좀 다른 뉘앙스일지도 ... 안 켠지 좀 오래되어서(ㅋㅋㅋ)
인간의 본질을 정확히 본 것 같아서
료지 3주
(진짜할말positive하게많은데네타100%라주접어쩌고몬하는조합)
블스는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부유하는 느낌이라 엄청 빽빽하게 주절거리게 되는데 가끔 처음 뵙는 분들이 흔적을 남겨주실 때가 있네...
신기
싫다는건아니고 몬가 트위터 추천탭느낌으로 뜨는건가
메타포 진짜 재미있게 했는데
(당연히1회차완주햇다. 너무좋았다)
제최애는요 매그너스형제
#공식은매그너스형제굿즈를많이출시해달라
그래서 핱테카기가 좋은듯...
가족이되어준거잖아...........
묘하게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녀석들끼리
미하테의 경우에는 본인 스스로가 눈에 띄지 않기를 택한 느낌인데
그래서 몬가 더 좋은 게 있다
내가 겪지 못한 시점을 다루는 것에 대해 늘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스러워하는데... 커뮤 그만두기 전에 한 번 쯤은 굴려보고 싶은 유형이었음
빛 자체가 되어본 적은 없고 그 빛을 동경하는 부류<나는 늘 이런 포지션이었어서 빛나는 쪽은 무슨 생각을 가질까...하고 늘 궁금했는데 그쪽의 시점에서 굴려본 게 카기다
그래서 사회가 정한 가상의 '평범함'에 집착하는 느낌이 아닐까 싶다...
스탯 지능5니까 아마 그 모든 건 허구에 불과하다는 걸 본인도 알고 있는데 정신승리하는 느낌
눈에 띄지 않으면 속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태생 자체가 튈 수 밖에 없는 녀석인지라(이걸 어케 잘 다뤄보고 싶었는데 잘 보였을지는 모르겠음) 불행한 나날을 겪는 바이브인듯
이녀석의 경우에는 키워드 자체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사회적 아웃사이더 그런 느낌인듯
속하지 못하는 운명<이걸 잡고 처음부터 짠 거라 오리지널 결말도 마음에 드는
도련님 모브는 약간...케이지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인간'<이런 걸 얘 서사에 한 번 쯤은 등장시키고 싶어서 넣은 건데
그래서 연약한 느낌으로 묘사하고 싶었음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약해지는 기분이 들어서...니까는
그래도 그 다정함에 매료되는 걸 보면 케이지 또한 어쩔 수 없는 인간이다
극한으로 억압된 인간&극한으로 본능만을 따르는 인간의 콜라보라 중간이라는 게 영원히 존재하지 않음<-이게 케이지의 코어 같은데 뭐 친구들 잘 만나고 그랬으니 나름 현재는 이도저도아닌묘한상태...(본인은 이런 상태가 되는 걸 피하고 싶었겠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으니 계속 그렇게 살아가는중)인듯
31.05.2025 09:14 — 👍 0 🔁 0 💬 1 📌 0케이지는 '인간'마냥 되는 게 무서워서 자아분열이 된 느낌인데 그래서 케2지를 뭔가 좀 원색적이고 충동적이고 감정적이고... 섹슈얼코드가있고(ㅠㅠㅠㅠ) 그런 느낌으로 캐해하거나 묘사하게 되는듯
인간의 몸뚱이로서 느낄 수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표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