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게 웃음 짓는다.) 후흐, 원래라면 코토코하당 내의 요리사 분에게 맡기지만, 금일은 제가 직접 했습니다. 다이스가 이렇게 직접 발걸음 해준 귀중한 시간이였으니까요. .......(뜸.) 아, 음. 예, 그건 괜찮습니다. 다른 중왕구의 분들을 위해서도 다이스의 방은 따로 격리를 시켜놓았으니까요. 저만 오고가고 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불편하지 않아요. 오래간만에 다이스와 잠도 자고, 너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11.05.2024 07:53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