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ndi dobbiamo tornare qua? la cosa non mi piace per niente
25.12.2025 07:56 — 👍 0 🔁 0 💬 0 📌 0quindi dobbiamo tornare qua? la cosa non mi piace per niente
25.12.2025 07:56 — 👍 0 🔁 0 💬 0 📌 0io sono di parte per alcune quindi ti consiglierei la lettura istantanea di quelle MA sono effettivamente tutte molto interessanti quindi c’è proprio l’imbarazzo della scelta 🤣
29.12.2024 07:10 — 👍 1 🔁 0 💬 0 📌 0vedo solo titoli interessanti: approvo 🙂↕️🤍
29.12.2024 00:58 — 👍 1 🔁 0 💬 1 📌 0
© 김순님 (@/Kim_soon_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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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세상이 내게 품은 악의이자, 함정이었던 것이다.
너는 내 십 년을 무너트리러 왔다.
‘놈이 온 거야. 놈은 내가 가진 전부를 빼앗아 갈 거고, 모든 것을 망칠 거야.’
- 모든 것이 ‘그’를 만난 이후부터였어요. 그는 사실 몰락의 인도자였던 겁니다.
전부 네가…
혼불 5권 | 톨쥬 저
묘정......ㅠ
16.12.2024 03:28 — 👍 1 🔁 1 💬 0 📌 0
© HASE님 (@HaseYg11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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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º· 현우진 ‧º·˚ ‧º·˚ ♥︎
#인투더쓰릴 #인쓰릴
🌱🌾🤍
05.12.2024 04:53 — 👍 0 🔁 0 💬 0 📌 0🌾🌾
05.12.2024 04:52 — 👍 0 🔁 0 💬 0 📌 0🥹🤍
05.12.2024 01:49 — 👍 0 🔁 0 💬 0 📌 0
© 모야 님 (@ nyanyam00 on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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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재능이다. 그저 가만히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흔들며, 세월이 흐르면 퇴색된다는 점에서 한정성을 가진다. 영원하지 못하기에 의미가 없다는 지적은 무용하다. 그렇다면 왜 그리도 수많은 사람들이 꺾은 꽃을 잠시라도 곁에 두겠는가.
“뭘 그렇게 봐?”
멍하니 보는 사이 눈을 맞춘 이채가 픽 웃으며 물었다. 수겸은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헤벌어진 입을 다물었다.
“그냥요. 예뻐서.”
인터미션 6권 (완결) | 그루 저
🇰🇷✈️🤍
28.11.2024 12:46 — 👍 1 🔁 0 💬 0 📌 0tomorrow !!! ✈️🌱
26.11.2024 23:07 — 👍 1 🔁 1 💬 0 📌 1Old work
24.11.2024 08:50 — 👍 383 🔁 123 💬 0 📌 3
© 몽 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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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겸아.”
“…네.”
“너는, 내가 처음으로 가져 보는 내 것이라서….”
아, 비겁하기도 하지. 수겸은 웃을 수도 울 수도 없었다. 어쩌면 이렇게도 교묘하고 비열한 말을 잘도 지껄일까. 마치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처럼.
“그러니까, 내가 잘 몰라서 실수하더라도 네가…. 나를 좀 봐 줘. 버리지 말고….”
인터미션 6권 (완결) | 그루 저
© 몽 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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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따듯한 질 나쁜 남자는 없었다. 손이 따듯하면 마음도 따듯한 것이었다. 그것은 정설이었고, 논리였고, 사실이었다.
인투 더 쓰릴(Into the thrill) 1권 | Leefail 저
did he really forget everything? no way
22.11.2024 18:03 — 👍 0 🔁 0 💬 0 📌 0W H A T
22.11.2024 18:02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