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신분 숨기고 운영 중인 팟캐스트 채널 있을 것 같다. 채널 이름은 조잘조잘 ZOZALZOZAL
에피소드 마다 3시간짜리고 그 중 2시간이 거북이 얘기겠지. 사실 조이인 거 다 티나는데 의리의 헌터스들은 이 악물고 모른척 해준거였으면 어떡하지
@luvbingu.bsky.social
뚠쭌 서씨 처돌이
조이 신분 숨기고 운영 중인 팟캐스트 채널 있을 것 같다. 채널 이름은 조잘조잘 ZOZALZOZAL
에피소드 마다 3시간짜리고 그 중 2시간이 거북이 얘기겠지. 사실 조이인 거 다 티나는데 의리의 헌터스들은 이 악물고 모른척 해준거였으면 어떡하지
라고 당장 묻고 싶다
쟈근스승이라도 붙잡고
살면서 외로운 티 내본 적 있어요?
03.02.2026 12:54 — 👍 5 🔁 1 💬 1 📌 0그동안 루미와 함께 지인을 만날 때마다
"인사해. 여긴 루미." 라고 소개해왔던 셀린
루미도 별 감흥 없었지만
어찌저찌 서로 뗄 수 없는 모녀 사이임을 체감한 셀린이
"인사해. 내 딸 루미."
라고 소개해서 내심 놀라고 또 감동했을 것 같다
진짜 영롱해요... 모셔두고 싶은데 사용해야 또 오래 자주 볼 거 같고😂
스티커 긍정적 검토 감사합니다 꺄오
진짜 픽셀트릭스는 어떠한 형식으로라도 그 깜찍함을 전파해야만
셀린언 또 마음 심란하게 한다
03.02.2026 12:37 — 👍 5 🔁 0 💬 0 📌 0파멸을 향해 풀악셀을 밟는 줄도 모르고 미련하게 잘못된 방법을 고수하는 어른의 깝깝한 판단 + 그러나 최선
1편 셀린을 가장 명확하게 정의한 문장
셀린의 낫쿨한 순간들이 날 괴롭게하지만 또 은근히 좋다. 파멸을 향해 풀악셀을 밟는 줄도 모르고 미련하게 잘못된 방법을 고수하는 어른의 깝깝한 판단이란… 그치만 당시 셀린의 입장에선 최선을 다했다는 게… 90년대 한국의 벽장 셀린(아님) 생각하면 셀린언 당근빠따 이해할 수 있지… 하지만 루미의 서러움도 이해할 수 있어… 루미-셀린만 생각하면 그저 미처벌임. 그래서 생각 안해 행복만 해라 얘들아
03.02.2026 12:07 — 👍 5 🔁 4 💬 0 📌 1오자마자 소중한 택배부터 호다닥
03.02.2026 12:28 — 👍 4 🔁 0 💬 0 📌 0@formynapalmera.bsky.social
선터님이 보내주신 소중한 컵라면 연필꽂이가 무사히 당도하였습니다💕
보자마자 든 생각이 '와 이거 실제로 파는 굿즈 같다'일 정도로 예쁘고 영롱해서 쓰기 아까울 거 같아요💦
그리고 고대했던 명함... 심플해서 더욱 ganzi인 분위기에 실물로 만난 픽셀트릭스가 너무 귀여워요😂 미니 자수나 스티커였으면 여기저기 붙이고 다녔을 것이어요ㅋㅋㅋ
컵라면... 물리셨을텐데 잘 드셔주시고(?)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어흐흑 감동입니다😢 다행히 곧 도착합니다
회사는 이것저것 보장하라 흑흑
치마가 삶을 윤택하게 하긴 하는데
03.02.2026 11:41 — 👍 5 🔁 0 💬 0 📌 0한복 동정 처돌이
03.02.2026 11:34 — 👍 4 🔁 0 💬 0 📌 0치마를 잘 안입어서 저고리+일반 바지 입는데
저고리는 무조건 깃과 동정이 커야 직성이 풀려서 sisaemdal gonzi 애용해요 혹시몰라 영문
작업물 일부 공개합미다
아 이거
숨길랫는데
입이 싸서 숨길 수가 업다
빨리 집가고싶다
03.02.2026 11:29 — 👍 4 🔁 0 💬 1 📌 05깅 데리고 다닐 맛 나네요
뚠쭌이는 자 가자 하고 델꼬가야 한다면
셀깅언은 걍 이미 손이나 주머니에 있음
의도치 않은 깔맞춤
03.02.2026 09:13 — 👍 6 🔁 0 💬 0 📌 0약 6선터 후 퇴근이다
03.02.2026 08:09 — 👍 5 🔁 1 💬 0 📌 0너무 마음에 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욬ㅋㅋㅋㅋ
공식 설정부터 이미 대형 사고라 피할 수
없는 이미지인가 봅니다. 다소곳 영애지만 사실 제일 망나니...
겉모습은 여리지만 일탈은 최강! (대충 코난 오프닝 대사톤)
소스부터가 너무 웃기긴 한데
전직 헌터라 제법 가능성 있어요😂
현재 탐라 류미영 이미지
- 셀린이 돌돌 감긴 마성의 여자
- 다 패고 다님
"너 때문에 또 깨졌어 책임져"
03.02.2026 05:53 — 👍 3 🔁 0 💬 0 📌 0썸녀든 여친이었든 그들이 떠나간 이유도 다 류미영이었겠지. 떠나갈때마다 다 그래. 너 그거 우정 아니야. 셀린도 이미 잘 알고있겠지. 그렇게 깨지고 썬라 숙소로 돌아가면 미영이 셀린을 반긴다. 셀린은 괜시리 미영을 안아보며
나 너때문에 또 깨졌어. 책임져.
그런다. 그럼 미영은 그게 왜 내탓이냐며 늘 그랬듯 웃어넘기겠지. 진짠데.. 언제나 이런말은 믿어주지도 않는 미영이 밉기만 하다.
"네 엄마를 닮았어."
"미영이를 닮았으면 좋겠는데."
말을 달고 살았던 셀린
어느날 장성한 루미에게 미영의 업적을 읊어주는데 가만 듣다보니
"그냥 다 패고 다닌 거 아니에요?"
"맞아."
맞은 놈 깽값은 물어줘도 다쳐서 병원비 나갈 건 못 참을 거 같은 셀린
아니 천사소녀 네티에서 네티 엄마가 죄 '없는' 사람들의 물건을 훔치는 순수체급 도둑(그것도 이름 좀 날린 괴도)이었던 거 왤케 웃김
끌올되니까 사람들 반응 "뭐야 그거 그냥 절도잖아요"
심지어 네티한테 우리 딸 나 닮았음 좋겠다 이랬다는데 (물론 운동신경이지만) 도대체 뭐하는 사람임ㅋㅋㅋㅋㅋㅋㅋ
그와 반대로
취미라고는 루미 재우고 서재에서 야근하며 홀로 온더락 위스키 한 잔 마시는 게 고작인 셀린도 참 좋아하는 편
전여친 줄세우면 지구 두 바퀴인 셀린을 좋아하는 편. 근데 사실 여친은 아닌.
여자친구였고
여자친구일 수 없던 사람이 있어서
술담배가 매력적이긴 해
03.02.2026 05:31 — 👍 2 🔁 0 💬 0 📌 0나 를 위 해 서 라 도
03.02.2026 05:31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