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대항해 싸우던 대학생들은 이제 여대밖에 없는듯 ㅋ
03.03.2026 10:59 — 👍 11 🔁 21 💬 0 📌 0권력에 대항해 싸우던 대학생들은 이제 여대밖에 없는듯 ㅋ
03.03.2026 10:59 — 👍 11 🔁 21 💬 0 📌 0이제야 공지가 떳다. 당분간 도시락신세를 져야할 것 같다.
02.03.2026 06:47 — 👍 2 🔁 0 💬 0 📌 0실제로 카지노 매출 부진 사유 중 하나로 코인보다 재미 없다가 꼽히긴 함
02.03.2026 01:45 — 👍 27 🔁 72 💬 0 📌 1
RE: https://802.3ether.net/@news_global/116147253261076239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반민주적 정권에 대한 지원으로 해석해서 들고 일어나는 조직이 분명히 있을텐데..
전쟁이 아니라 군사작전이라할 듯. 푸틴보고 배우기.
28.02.2026 08:13 — 👍 6 🔁 3 💬 0 📌 0보일러 줄을 따라 누워서 지지고 있던 냥이 놈이 내가 돌아보자 갑자기 배를 깐다. 잠꼬대인가보다.
28.02.2026 05:31 — 👍 2 🔁 0 💬 0 📌 0
이건 외통수인데, 혹시 팔아도 ‘야당대표도 정부정책에 적극 호응’하는 그림이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20902?sid=100
판 게 손해가 아닐 정도로 조져버리는 것이 아닐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2631?sid=100
학교식당에서 계약직 조리원들이 대거 이직하는 바람에 인력이 부족해 개학하면서 기숙사학생들에게만 식사를 제공한다고. 아직도 본부에서는 해결책을 찾으며 공지를 안하고 있다... 큰 일이다.
27.02.2026 07:49 — 👍 12 🔁 5 💬 1 📌 0정리를 하다보니 예전 강의 노트가 있다. 마지막 출석부가 2010년인 것을 보니 그 이후에는 전산화를 한 것 같다. 처음 부임해서 매 주 시간에 쫓기며 쓴 노트인데 학부때(38년전) 내가 필기한 자료도 들어 있다. 이건 가지고 있자..
27.02.2026 05:07 — 👍 2 🔁 0 💬 0 📌 0서가를 정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제 오늘 꽂아만 두었던 책들과 자료들을 두 구루마 처분했다. 있었던 줄도 모르던 자료를 언제 다시 볼까? 참 쓸데 없는 것들을 많이도 끌어안고 살고 있다.
27.02.2026 04:37 — 👍 5 🔁 0 💬 1 📌 0건강검진했나요? 배털이 밀려 있네요.
27.02.2026 00:55 — 👍 0 🔁 0 💬 1 📌 0
아직 탈팡의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8020
귀신도 공권력에 두들겨 맞던 조선...
억울하면 관아에 가서 사또에게 부탁하는 귀신들...
요즘 주식관련 뉴스에서 붕괴는 탑이 무너지는 붕괴가 아니라 공성전에서 무너져 내리는 성벽의 붕괴를 말하는 것 같다.
26.02.2026 02:43 — 👍 2 🔁 0 💬 0 📌 0
하늘의 도는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天道是耶非耶?
저 처음에 불스원샷이 왜? 이랬다가...ㅋㅋㅋㅋㅋㅋㅋ
23.02.2026 14:04 — 👍 1 🔁 1 💬 0 📌 0봄은 온도가 아니라 햇볕아닐까? 날은 쌀쌀해도 봄이라는 느낌이 물씬난다.
23.02.2026 03:35 — 👍 12 🔁 4 💬 0 📌 0우발적 계엄 같은 소리는 인간 할루시네이션이지. 우리도 12.3 전에 한국에 살고 있었다고. 2024년 12월 이전에도 사실상 독재 상태라고 여러 번 쓴 적 있는데, "국회를 뺀" 주요 국가 시스템이 대통령이 막 해도 되는 상태로 세팅되어 있었다고. 출근 안 하는 대통령, 뭘 해도 처벌 안 받는 배우자, 당 사유화, 노골적 정치 보복, 검찰 출신이 광범위하게 장악한 정부 조직, 방통위 인권위 등 거꾸로 작동하는 엉터리 기관들, 바이든 날리면, 등등. 마지막으로 하나, 국회를 없애서 사실상의 독재를 공식화하려고 한 거지.
21.02.2026 04:07 — 👍 36 🔁 87 💬 0 📌 0청와대는 컨트롤 타워잖아요. 컨트롤 타워의 사람이 퇴근 안하고 자리에만 앉아있어도 눈치보여서 퇴근 못하는게 한국 조직 문화인데, 밑에 지자체나 일선 기관은 어떨까요. 솔직히 걱정됩니다. 안그래도 초과 근무가 일상화인 곳이 공무원 조직인데, 가장 위에 있는 사람들이 이러면 이건 일상화를 넘어 정당화가 됩니다. 이건 미안하다고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위험한 일입니다. 공무원 조직은 우리나라 노동현장의 많은 곳에서 기준선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준선 자체가 기준을 어기고 있는데, 민간영역의 사람들이 그것을 지키려 할까요?
20.02.2026 22:22 — 👍 40 🔁 86 💬 0 📌 1집사람 무릎에서 자고 있는 냥이. 집사람은 저림을 호소중이다.
21.02.2026 01:28 — 👍 13 🔁 4 💬 0 📌 0판사를 AI로 바꿔도 되는 이유
20.02.2026 13:31 — 👍 22 🔁 55 💬 1 📌 1자유마을?
21.02.2026 01:06 — 👍 1 🔁 0 💬 0 📌 0한줄로 요약하자면, 머스크는 자신의 사업체를 도박묵시록 카이지의 재애그룹처럼 만들고 싶은 겁니다.
20.02.2026 16:38 — 👍 15 🔁 39 💬 0 📌 1나도 몇 번 경험이 있는데 좋은 말로 인사하고 학생에게 직접 전화하라고 한다. 물론 안온다. 그걸 할 수 있는 놈이 부모에게 전화해 달라고는 안 한다.
21.02.2026 00:54 — 👍 18 🔁 24 💬 0 📌 0모든 나라에 부과하면 그냥 환율변동아닌가?
21.02.2026 00:19 — 👍 1 🔁 5 💬 0 📌 0식구들이 온통 목감기환자가 됐다. 서로 지적질하다 결국 명절에 만난 손자에게 몰빵. 자리에 없으면 뒷다마 맞는 것은 애기라도 못피한다.
20.02.2026 11:04 — 👍 2 🔁 0 💬 0 📌 0연휴동안 골골하던 냥이 놈이 이제 완전히 회복하여 밤마다 지 밥통을 드리볼하며 다닌다.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왔다.
20.02.2026 06:22 — 👍 1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