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운님에게 넣었던 가내밀톨 만화 커미션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랑뽀용 파르페를 시키는 ???와 아메리카노를 시킨 ???를 보고 싶었습니다..........진짜 너무 귀여운 상황이고 최고에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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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있는 것 같은 그림그리고 싶어서 잠시 원작 그림체를 파쿠리했습니다...!!!
24.02.2026 13:26 — 👍 0 🔁 0 💬 0 📌 0크아아앗~!! 이럴수가!!! 드림도독이얏!!!
24.02.2026 10:24 — 👍 0 🔁 0 💬 0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똑같나봐요~!!
모라꼬요?! 안대겟다...기다렸다가 코코아님 루트 끝내시면 드림 먼저 훔쳐먹음이 해야겠어요!!! 쇼쇽쇽!!
헤헤헤...맞아요...수줍네요...사실 마비처럼 이렇게 오래 한 캐로만 드림한적이 처음이었어서 뭔가 새로 드림짜는게 오히려 낯설어졌어욬ㅋㅋㅋㅋ
24.02.2026 09:37 — 👍 0 🔁 0 💬 1 📌 0냅다 드림주부터 갈김
24.02.2026 09:32 — 👍 0 🔁 0 💬 1 📌 0
결국 그렇게 됐습니다...본 계정이 3년째 톨비시드림만 햐서 그렇지 사실 다목적 드림계임을...알려드리며...(실제로 검색하면 타장르드림나옴.)
에이멜 드림레쭈고...
-...근데 내꺼는 혹시 안만들었어? 아니 뭐 내꺼 안만들어서 서운한건 아니고 그냥 또 있으면 화폐시장에 큰문제라구! 나...나는 왕이니까 내 얼굴이 새겨진 화폐가 이미있으니까 헷갈리면 큰일이잖아...
-(아주 옛날에 만든게 있다고 한다.)
-있어?! 흠.흠. 들뜬거 아니니까 오해하짐말아줬음 좋겠어.
밀레시안 심심해서 핸디크래프트로 톨비시 얼굴 밀랍만들고 블랙스미스로 거푸집하나 만들어서 금넣고 주화 한주머니 찍어냄.
톨비시 주화...히죽...거리면서 들고다니다가 에레원한테 들켜서 혼남.
-있지, 밀레시안. 누굴 좋아하는건 좋은데 화폐에 혼동이 올수있으니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웅...
잠시 톨비시 애호시간이 있겠습니다...
톨비시: (복복이로 머리가 눌림, 디용디용이로 조금 말랑해짐, 꼬오옥끌어 안고있어서 좀 따듯해짐, 사랑해 고백 일억번으로 입꼬리가 쪼곰 올라감, 뽀뽀 오백만번으로 살짝 촉촉함.)
톨비쉬를 요시요시 나데나데 잘먹이고 잘재워서 말랑하게 만들기 협회.
22.02.2026 08:38 — 👍 9 🔁 4 💬 0 📌 0
이럴수가 너무 귀여워요~!! 뜌어어어!!
너무 좋아서 울어요...허어엉 감사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마지막순간까지 함께할테니
아튼시미니가 만든 것 중에 뭐가 제일 멋지냐는질문에
-역시...악어...
-네?
-클수만있으면 왕커지구 왕똑똑하고 한번먹으면 오래동안 안먹어도 살수있고 서식지를 가리지않아...진짜 짱이야...
-...(순간 나도 그정도는 합니다 라고 할뻔함.)...멋지군요.
-그치!!
연구원 실험체 AU 낙서.
20.02.2026 16:01 — 👍 4 🔁 0 💬 0 📌 0
에헤헤...감사합니다!! 샤 너두 빨리 감사합니다해!!
펭샤: (우쭐) 감사합니다!
무섭다...이 모에의 재능...(승리의 쁘이)
20.02.2026 13:15 — 👍 1 🔁 0 💬 1 📌 0싫어도 좋다고 해줘! 메이드에 환불이 어디있어! 모에모에큥♡!!
20.02.2026 12:44 — 👍 4 🔁 1 💬 1 📌 0펭깅이자 케모미미싯뽀이자 메가네이자 메이드인 샤는 좋아하세요?
20.02.2026 12:41 — 👍 5 🔁 1 💬 0 📌 0
-알.알고계셨나요?! 어...어떻게...
-하하. 내가 당신 담당이었는데 모를리가요.
톨교수랑 같이 교수실 밖으로 나와서 갈길 가고 샤가 저벅저벅 걸으면서 그르구보니 교수님이랑 나랑 나이차얼마 안나지않나...(당연함 최연소 박사임) 우뜩케 내 담당이셨지...?(당연함 천재임) 이런생각하면서 걷다가 문득 생각난게
그러고보니 교수님 향이...그때 문 열어주선 사람이랑 비슷하네.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샤전담 박사가 톨이었던거 같음...덜덜 떨면서 이리저리 쇽쇽 톨비시 피해가다가 어느날 꿍하고 부딪힘.
-아야야야야...죄송합니다.
-하하. 괜찮습니다.
-허어어어업.
-그렇게 까지 놀라시진 않아도 될텐데요.
-허어업.
-안놀라는 선택지는 없는거군요? 뭐, 마침 잘됐습니다. 나눌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그렇게 톨교수의 교수실로 온 샤...파들파들 삐질삐질 눈치만 살살 보며 앉아있는데
-그래요...어디서부터 이야기하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먼저 이 말을 하는게 맞겠네요. 대학까지 진학하고 잘 성장했군요.
-허어어업!
헐 갑자기 그런거 보고싶어짐.
[○○○○호○○○실. 연구번호20875.탈출사태 발생.]
실험체 샤는 연구소를 탈출함. 누군가가 문 열어주는 버튼을 누른거 같은데 급하게 도망치느라 얼굴은 못 봄.
그렇게 nn년이지나...많은 일이 있었지만 성공적으로 사회에 스며들어서 대학까지 온 샤
짱 잘생긴 전공교수 톨을보고 어라 어디서 본거 같은데 하고있으니까. 동기들이
-아~ 뉴스 본거아니야?
-뉴스?
-왜 nn년전에 유명한 실험체 탈출 사건. 그거 에 연류 되셔서 난리 났었어~
-그치그치, 근데 무혐의였지.
-(...이럴수가 나때문인가?!)
톨샤 뻘한대화 상상하기
-신부의 하얀베일은 신부가 순결하다는 뜻이잖아.
-그렇죠.
-그럼 톨비쉬도 하얀베일 써야하지않아?
-네? 하하하! 내가 순결하기 때문인가요?
-고라췌. 나랑 같이 쓰고 걸어가는거야. 예쁘겠지?
-그렇겠군요. 비둘기도 몇마리가 날아 드는겁니다.
-그리고 큰 종이 울리는거지!
모두 땅으로 돌아가 샤를 기억하는사람이 없게 되었다는 설정임.
샤가 원래 시간대로 돌아와서 그 돌을 톨비시에게 줬을때 톨비시가 그 친구가 샤였다는걸 다시 기억나게 했다는 그런 오타쿠적 어쩌구...중얼중얼..
톨샤 분기별 관계정리
초단톨과 샤: 친구
엘벧톨과 샤: 손 한 번 잡는데 일주일 걸리는 썸탐.(톨: 정은 주지 않을것이다.)
숴자톨과 샤: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진짜 뜬금없는 설정 풀이지만...서사1때 톨비시가 만든 신성력 머리카락돌(표현력 나락감)을 건네주고 샤가 원래의 시간대로 돌아갔을때 아튼시미니의 약간의 개입으로 톨비시에게는 샤라는 존재가 어떤 친구가 있었는데...정도로 기억되게 되었고아발론의 주민들은
주기적으로 톨비시 애호타임을 가지지 않으면 혈중 톨비시러브 농도가 부족해져서 급성 톨비시 보고싶어 병이 도지기때문에 그러기 전에 미리미리 톨비시 애호해야해
18.02.2026 16:12 — 👍 2 🔁 0 💬 0 📌 0
톨샤 소파이 누워서 낮잠타임가졌으면 좋겟다.
푸데푸데 끝내주는 낮잠자고 일어나서 우리...저녁 짜파게티묵자...조아요...하고 짜파게티 끓이는데 샤가 나 거기 얹을거야 하고 고기구움.
-아 고기만 있음 심심하지. 샐러드꺼낼까?
하면 톨비시가 파김치있다고 해줌.
진짜 톨비시 천재아님?
@초단밀레초단 파시는 분들..
너는 내 취향 아니라는 초단 먹금하고 이 대사 해주세요.
이제와 생각해보니 저희집은 설정을 부여했을때 초단과 샤는 친구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니까
초: 자네는 내 취향이 아닐세.
샤: ? 네, 감사합니다.(내 취향은 모든 일을 다겪고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낸 톨비시임.)
뿌이쁘이
18.02.2026 07:50 — 👍 2 🔁 0 💬 0 📌 0
와 설날 전날밤에 트위터가 터진다고?
미친건가 시골집에서 할머니댁에서 하룻밤 자고 설날당일을 기다리는 나같은 사람을 그럼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