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인적으로 안수찬 굉장한 언론인이라 생각했는데 ㅜㅠ 그렇게 날라감;;;
12.07.2025 03:20 — 👍 1 🔁 0 💬 0 📌 0진짜 개인적으로 안수찬 굉장한 언론인이라 생각했는데 ㅜㅠ 그렇게 날라감;;;
12.07.2025 03:20 — 👍 1 🔁 0 💬 0 📌 0그냥 피고인측 주장을 다 받아줬네요. 싹다.
07.03.2025 06:04 — 👍 7 🔁 19 💬 0 📌 4
'비동의 강간죄'가 22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됐다.
n.news.naver.com/article/310/...
경찰에 따르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일 대통령경호처 부장단과 오찬에서
"(체포영장 집행 때) 총을 쏠 수는 없냐"
라고 묻자
김 차장이 "네. 알겠습니다"
라고 답변했다는 진술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이 대통령경호처 관계자에게서 확보했다.
v.daum.net/v/2025012013...
꼴 좋다:
14.12.2024 10:00 — 👍 1 🔁 0 💬 0 📌 0
[속보] 선관위 "尹담화로 선관위 무단 점거 위헌·위법 명백히 확인"
송고시간2024-12-12 15:36 https://www.yna.co.kr/view/AKR20241212128800001?input=tw
10년 전과 국회는 많이 달라졌지만 어쨌거나 국회 담타는 것은 가능합니다.
03.12.2024 14:19 — 👍 6 🔁 9 💬 0 📌 0TV조선 유튜브 라이브 "오후 11시 이후 통행시 불시검문, 체포"라고 써있는 캡처의 진위가 의심스러운 상황이니 해당 캡처 전파를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03.12.2024 14:21 — 👍 65 🔁 255 💬 1 📌 1‘집에서도 브라 입고 있냐’는 질문이 트위터에 보이던데, 태어나서 입어본 브라가 노와이어나 브라렛인 친구들은 집에서도 입고 있었나부다. 형상기억합금 와이어 개쎄게 들어있던 ‘부라자’로 처음 입문한 할미는 현관문앞에서부터 벗으면서 들어와.
28.11.2024 01:58 — 👍 3 🔁 0 💬 0 📌 0우리 부부 같다.. (내가 들러붙는 쪽)
28.11.2024 01:48 — 👍 0 🔁 0 💬 0 📌 0
m.yonhapnewstv.co.kr/news/MYH2024...
눈 더 온다는데요...?
회사 부장급 직원이 해외 단신부임 갔다가, 현지인 식당사장이랑 바람 피우다 부인에게 걸려서, 결국 이혼한 얘기를 직원들이 점심 먹으면서 했다. 자녀는 대학교 3학년 복학생 아들 하나뿐.
불륜남은 귀국해서 합의이혼 후 다시 현지로 돌아가 불륜상대와 재혼까지 했다고.
근데 사람들이 아내분을 동정하는 말을 하길래, 내가 ‘자식 다 키워 대학까지 보내고 나서, 이제 정년퇴직도 얼마 안 남은 남편이 유책배우자로 재산분할이랑 위자료 쎄게 주고 해외로 꺼져버리는 게 그리 나쁜 엔딩은 아닌 것 같다’고 했는데…
남자 직원들이 넘나 싫어함🤷♀️
다 마르면 다시 뒤집어서 겉감을 가죽손질용 크림으로 잘 닦아주고 쓰면 되겠지. 휴.. ㅠㅜ 장갑 세탁비가 이렇게 비쌀 줄이야.
그런데 이런 식이면 사람들이 너무 비싼 고급 장갑이 아니라면 쓰던 장갑을 그냥 버리고 차라리 새 장갑을 사게 될 텐데 이런 상황이 너무 싫다. ㅠㅜ 돈 낭비, 자원 낭비에 쓰레기만 계속 생겨..
나는 장갑을 잘 잃어버려서 비싼 것은 사지 않았고, 대충 루이까토즈 같은 곳에서 겨울 끝자락 떨이시즌에 3만원 주고 산 것이 다른 색상(외투와 매치하려고) 두 켤레가 있다.
근데 이번 겨울 첫 장갑을 끼려다 이걸 세탁을 안했는데 찜찜해서, 세탁소에 가서 맡기려고 했더니 세탁소 사장님이, 장갑 얼마짜리냐, 이게 세탁비 한 4-5만원 나온다고…
그래서 그냥 돌아와서 일단 장갑을 뒤집어(제일 찜찜한 부분은 아무래도 안감이니까) 스팀타올로 잘 닦고 손 소독제를 뿌려서 말린 다음 마지막으로 페브리즈를 뿌려 말리는 중.
"에이다 백작부인은 양변에 로그를 취하곤 코를 움찔거리면서 설명했어요. '크으, 양변에 로그를 취했어. 로그는 아주 무거운 것을 올려놓아도 눈금이 조금밖에 움직이지 않는 둔한 저울과 같단다. 이제 아주 큰 수를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지."
25.11.2024 04:56 — 👍 18 🔁 45 💬 2 📌 1
중랑구 사랑 - 동원시장편.
나는 중랑구의 그 오래된 서울 분위기를 참 좋아한다. 남편과 봄가을 산책 단골 코스는, 잠실대교만 건너서 구의-아차산-군자-사가정-상봉까지 걷는 것이다. 중랑천 빠져도 좋고 동네와 시장을 따라 걸어도 좋다.
이번에는 처음으로 동원시장을 갔고 너무 좋았다. 모듬전과 김밥과 잡채를 사다가 와인과 먹고 굴무침도 한근에 만원밖에 안해서 잽싸게 사다가 알배추랑 먹었다. 바로 가는 교통편 찾았으니 또 가야지~
나는 그런 것보다, 이를테면, 이사할 때 기존에 쓰던 가전이나 식기, 수건 등을 싸그리 버리고 새 집에 어울리는 새 아이템으로 바꾼다든지, 계절마다 어울리는 새 디자인의 텀블러를 매번 사고 쓰던 것은 버린다든지, 그런 온갖 쓰레기를 양성하는 것을 보면 몹시 마음이 불편해진다. 인간과 자연과 지구에 대한 그런 무신경한 태도가.
18.11.2024 00:48 — 👍 2 🔁 1 💬 0 📌 0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세상에 나와 다른 도덕적인 눈높이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 상황을 받아들이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니까 탕비실의 남의 간식을 이름까지 써져 있어도 훔쳐먹거나, 학교 사물함이나 남의 가방을 뒤져서 훼손 하거나 절도하는 그런 것들이 주로 언급되는데…..
이런거는 타인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거니까 도덕적인 문제가 아니라 범법적인 문제 아닌가?
동덕여대 건으로 오랜 페친 몇명을 끊을까 고민 중이다.
14.11.2024 08:48 — 👍 0 🔁 0 💬 0 📌 0
보드게임에 들어간 '완경' 단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페미니즘 표현"이라며 불매운동까지 벌이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전문가들은 해당 단어에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누리꾼들의 행위를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고, 보드게임 회사 또한 "표현을 거두지 않는 것이 세상 모든 여성에 대한 예의"라고 밝혔다.
m.ohmynews.com/NWS_Web/Mobi...
안녕하세요! 제가 욕실 비품걸이랑 주방 냄비뚜껑 거치대를 스파이더락 제품으로 처음 시도해 보는 중인데 1년 넘게 잘 붙어있는 것 같습니다.
12.11.2024 23:56 — 👍 0 🔁 0 💬 0 📌 0간다간다 핼스장
22.07.2024 09:00 — 👍 1 🔁 0 💬 0 📌 0앗 올뺌님은 여기 말고는 안 계신 건가요 ㅠㅜ 흐규흐규.. 이런 분들을 위해서 살려놔야 하나
22.07.2024 04:55 — 👍 1 🔁 0 💬 1 📌 0
블스까지 할 자신이 없어서 이번주 내로 계정을 없앨 듯해요. 다른 sns도 점점. 저에게 더 이상의 input을 늘리지 말아야, 쌓아놓은 밀린 책도 읽고 영화도 볼 수 있을 듯해서.
사진은, 올 여름에 보려고 표시해 둔 넷플릭스 컨텐츠들.
트위터는 계정을 두개 운영하는 중인데, 비밀계정은 ‘내 본계가 차단했거나 차단당한 계정’만 팔로잉 해서 모니터링 용으로 쓰고 있음.ㅋㅋㅋㅋ
그래서 로그인 할 때마다 눈 썩음.
비가 와서 동네 카페에서 차 마시는데… 내가 사는 곳이 동부지검 쪽 법조단지라서 ㅋㅋ 의도치 않은 ‘감옥뷰’
06.05.2024 07:06 — 👍 0 🔁 0 💬 0 📌 0피지컬100 시즌2 드디어 시작했네 ㅎㅎㅎㅎ
19.03.2024 21:28 — 👍 0 🔁 0 💬 0 📌 0
박민 KBS 사장, ‘세월호 다큐 불방’ 유족 면담 거부
KBS “사장과의 면담 적절하지 않아”…편성위 안건에서 ‘세월호 10주기’ 삭제 요청도
www.mediatoday.co.kr/news/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