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적절하게 이용하는데 좌파라고 어이없는 공격을 듣는 중노년 아저씨 대통령의 등장 ...
20.12.2025 00:33 — 👍 28 🔁 76 💬 0 📌 1자본주의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적절하게 이용하는데 좌파라고 어이없는 공격을 듣는 중노년 아저씨 대통령의 등장 ...
20.12.2025 00:33 — 👍 28 🔁 76 💬 0 📌 1
TIME지 선정 2025 올해의 브레이크스루: 케데헌.
time.com/7338690/brea...
네이버웹툰은 저작권을 작가 사후에도 영구히 가져가는 경우가 빈번했으며, 창작자와 계약 당시 일부러 창작자의 오해를 유발하곤 했다. 이런 상황에서 제보자들은 "창작자 개인이 나설 수 없는 구조"라며 "정부의 개입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www.greened.kr/news/article...
"저작권의 대표 행사권 역시 네이버웹툰이 가져간다"며 "이러면 대표 행사권을 네이버웹툰이 소유하기에 작가는 자기 저작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혐오 표현도 서슴지 않는 극우 단체 집회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자발적인 맞불집회로 맞서고 있는데요.
다른 선진국처럼 혐오 표현에 대해 법적으로 처벌할 근거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6년 일본 국회는 헤이트 스피치 규제법, 혐오발언 규제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영국에서는 집회에서 혐오 구호가 나오면 경찰이 즉각 개입할 수 있고, 독일에서는 인종 차별적 발언은 형사처벌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혐오 대응을 시민들에게만 맡기고 있는 겁니다."
극우 시위대가 찾아오자 구로중학교는 혐오 대응의 최전선에 섰다. 거기엔 이주민과 공존하기 위해 애써온 지난한 과정이 있었다. 구로중학교 교사들은 묻는다. “연대가 혐오를 이기는 역사가 만들어질까요?”
입력 2025.11.18 06:34
www.sisain.co.kr/news/article...
모든 인류가 지구에 살 수는 없어...
19.11.2025 23:42 — 👍 10 🔁 21 💬 1 📌 0사촌이 찍은 사진인데 너뮈너뮈 이쁘게 나왔음....💛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저도 봤다네요 지금은 많이 지긴했어도 여전히 사진은 예쁘게 나옴
17.11.2025 10:13 — 👍 207 🔁 247 💬 1 📌 1They are so friendly together omgggggggggggggg. #リコリコ
10.11.2025 22:35 — 👍 399 🔁 177 💬 4 📌 1
사람들이 진정한 보수, 진정한 자유주의자의 민낯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봤으면 좋겠다.
진짜 보수는 다르다, 진짜 자유주의는 다르다, 이런 개소리를 하면서 보수를 옹호하고, 자유주의를 고집하는 멍청한 왜곡은 그만 보고 싶다.
네이버가 언론사한테 뉴스 이용권 구매했으니 그 기사들을 AI 학습에 사용해도 된다고 우기고 있다고.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BREAKING: The Supreme Court rejects a call to overturn its decision legalizing same-sex marriage nationwide.
10.11.2025 14:41 — 👍 9058 🔁 2568 💬 318 📌 796드디어 올릴 때가 되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연느 움짤.
08.11.2025 14:51 — 👍 35 🔁 18 💬 1 📌 0머스크한테 계정 썰리고 이제 갓생을 살 수 있게 되는가 했는데 끝없이 다른 SNS를 구경할 뿐
07.11.2025 05:37 — 👍 0 🔁 0 💬 0 📌 0정확히는 '싸불 환영'이라고 쓰셨던데.. 말도 안되는 욕을 하면 차라리 무시할 수 있지. 사람의 한 말이나 행동을 교묘하게 꼬아서 사람 하나를 보내버리는데 그 억울함이라는 것이 참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는 것. 난 잘못한거 하나 없고 바르게 사는 사람이니 나에겐 그런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글쎄요.. 아니뗀 굴뚝에 연기가 납니다. 나요.
30.09.2025 09:50 — 👍 9 🔁 9 💬 0 📌 0
[단독] 국민 80% “임신중절 허용해야”…44%는 “여성 선택에 전면 맡겨야”
수정
2025.09.27. 오전 9:54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덕적 분노의 표현을 증폭시킵니다. 왜냐하면 사용자는 그러한 언어가 좋아요와 공유의 증가로 보상된다는 것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bit.ly/3yQsWQa
이 기사 생각나는군요
읍내서 국소 싸불 발생. 이를 본 어느 현자가 “팔로워 500정도면 누군가 님 글을 왜곡인용하려고 벼르고 있다고 봐도된다”는 요지로 발언. 그 글의 인용으로 ‘나는 싸불당할만한 글을 안쓴다’는 글 보고 대폭소. 전혀 이해를 못하는군.
30.09.2025 15:02 — 👍 19 🔁 17 💬 1 📌 0의사 아랫도리 없음인데 지금
13.09.2025 14:31 — 👍 56 🔁 98 💬 1 📌 2
찰리 커크에 대해서는 이게 가장 실랄한 것 같다.
"그래서, 그럴 가치가 있었나요, 찰리?"
나는 2016년 봄까지는 SNS에서
이런 저런 얘기들을 가리지 않고들 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리고 2016년 여름에 클로저스에서의 일을 기점으로
자기가 뭐하는 사람인지,
어디 사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밝히는 걸
위험하다고 여기고,
또 어리석다고 말하고,
그리고 그런 걸 말한 이들에게 공격을 가하는 사람들만 자유를 누리는 풍조가 시작된 것을 기억한다.
부디 이 풍조가 종식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한다.
미친 촉 같은 워딩 쓰지 말고 (이래서 안 퍼올까 했구만) 저것들 좀 어떻게 좀 해봐라.
13.09.2025 12:54 — 👍 12 🔁 15 💬 0 📌 1
혐오발언 규제를 해야 되는데, 이게 그.... 민주당내 교회 높은 자리 하시는 분들이 싫어하는 "차별금지법"이잖아 ㅋㅋㅋ
어떻게든 극우를 몰아내야하는데, 개신교를 건들지 않을 방법이 있겠음?
똑같은 종양인데????
처음에는 블ㄹㅅㅇㅇ드님도 그렇게 이상한 분 아니고 그냥 옛날 동인계 썰푸는 사람이었어요. 그것은 아마 2016년 되기 전쯤까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ㅋㅋ 트위터를 오래하다보니 혐오 확증편향에 갇히고 혐오자들의 영웅이 되면 사이버망령같은게 되고 만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13.09.2025 17:00 — 👍 32 🔁 55 💬 0 📌 4
25/8/22 날씨 이것저것
간밤에 현대자동차는 파업에 참여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3건을 철회했습니다. 액수 자체가 3.68억이라 노란봉투법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한 보여주기 액션이라는 비판도 나오지만 한편으로는 현대제철도 지난 14일 46억원대 손배 소송을 취하, 한화오션 역시 하청노동자 파업에 대한 470억원의 소송을 취하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노조에 연대한 활동가 등 4명에 대한 손배를 받아내겠다는 태도는 비판해야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은 변하나 봅니다.
과학계는 트위터는 연구에 전혀 도움이 안 돼서 블루스카이로 옮기고 있다고.
오세요 블루스카이
academic.oup.com/icb/advance-...
늘상 해오던 생각이 pms를 맞아 한없이 울적해진달지 그렇다. 교육헌장 운운하던 독재 정권의 우민화는 일부 성공했다. 우리네 산업의 역군들이 스스로 부품을 자처하시어 노동자 인권이 뭔지도 모르고 알고자 하지도 않고 윗님들 말씀만 받잡고 그대로 늙어서 너무나도 섧다. 다 안 죽으면 안 끝날까 근데 그 인식이 이미 젊은 치들에게 이식되어 있던데들.
16.08.2025 06:40 — 👍 3 🔁 4 💬 2 📌 0
몇 년 전, 성평등 수업에서 자신은 게이라고 커밍아웃한 남학생을 만났다. 일반 공립학교에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밝힌 경우는 처음 경험한 일이라 순간 나도 좀 놀랐다. 동시에 기쁘고 감동적이기도 했다. 반 친구들은 이미 그의 성적 지향을 다 알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상태였다. 여전히 많은 곳에서 “너 게이냐?”라는 말이 조롱과 혐오로 쓰이지만, 어떤 곳에서는 그의 존재 자체로 수용하고 서로의 다름을 배우는 중인 것이다.
n.news.naver.com/article/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