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찍은 고문실 사진이나 응원봉 시위에 참여했다는 언급을 보고 다른 포스트를 찾아보니 상세한 글이.
원래 중화권에만 관심 있었던 아오무라 아오코에게 한국 근현대사를 알려준 총명한 한국인 친구가 있었다고.
작년 겨울 무렵 둘이서 상하이와 한국을 여행하기로 했는데 딱 이때 계엄이 터져서 여차여차 시위에 참여하게 된 경위와 소감을 상세하고도 감동적으로 썼음.
시위를 통해 한국 민주주의에 대해 느낀 감명을 정말 잘 썼구나 싶었다.
직접 찍은 고문실 사진이나 응원봉 시위에 참여했다는 언급을 보고 다른 포스트를 찾아보니 상세한 글이.
원래 중화권에만 관심 있었던 아오무라 아오코에게 한국 근현대사를 알려준 총명한 한국인 친구가 있었다고.
작년 겨울 무렵 둘이서 상하이와 한국을 여행하기로 했는데 딱 이때 계엄이 터져서 여차여차 시위에 참여하게 된 경위와 소감을 상세하고도 감동적으로 썼음.
시위를 통해 한국 민주주의에 대해 느낀 감명을 정말 잘 썼구나 싶었다.
아무튼 대보짱과 키바룬의 페이크뉴스가 선을 넘어서 한국 측에서 본격적인 제재의 움직임이 들어오자 영상을 다 삭제했지만 이 사람들은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 버렸다는 말로 마무리하며 대보짱 채널 시청자였던 입장으로 무엇이 그를 이 길로 가게 했는지 안타까워함.
대보짱은 본 적도 없으니 관심 없지만 이 사람이 마음을 이렇게나 써주며 안타까워하는 그 절절함이 참 와 닿았다.
기본적으로 글을 잘 쓰는 사람이기도 하고.
대보짱은 윤석열 지지를 표명한 후 조횟수가 백만이 넘고 슈퍼챗도 받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고.
대보짱이 퍼뜨리는 페이크뉴스에 화가 난 아오무라 아오코가 트위터에 이들의 말이 뭐가 틀렸는지 설명하는 긴 글타래를 트위터에 올렸더니 인용알티의 다수가
”글이 너무 길어서 못 읽겠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이 사람 중국 스파이다“
여서 좌절. 중국 스파이는 아오무라 아오코가 중화권 문화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 말 써 둔 거 보고 한 소리라고.
길어서 못 읽겠다가 사실 제일 그럼. 이걸 또 인용알티로 지껄이고 있다는 게 참.
아오무라 아오코라는 트위터 유저가 대보짱이 일본에서 인기가 있었던 이유와 그의 변화에 대한 심경, 키바룬과 대보짱의 페이크 뉴스에 대항한 경험을 담은 글을 공개해서 화제가 되고 있길래 읽어봤다.
상당히 장문이긴 한데 꽤 재밌음.
대보짱이 원래 일본에 살았고 한류를 좋아하는 젊은 일본 여성들을 응원하고 상담해주는 오빠 같은 컨셉의 유튜버였다는 걸 처음 알았다.
아오무라 아오코가 윤석열의 계엄이 왜 문제인지 본인이 직접 찍은 남영동 고문실 사진 등과 함께 설명해주기도 하고 지난 겨울 시위에 참여한 경험도 언급해서 놀랐다.
일본인인 저도 한국어를 좀 할 수 있고, 한자문화권(漢字文化圈)에 대해서 막연한 친근감을 느끼지만 이 아오무라 아오코(蒼村蒼子)씨가 체험한 (그리고 앞으로도 체험하기 계속될) 동아시아 문화권에 대하는 경험, 행동의 축적은 저와 비교해서 아주 무겁다.
저도 참고하거나 배우거나 할 수 있는 요소가 매우 많아요.
머지않아 머스크에 의해 ‘효율화’ 당한 미국 정부도 이렇게 터져나가겠지.
10.03.2025 15:15 — 👍 111 🔁 172 💬 0 📌 2지금까지 X(구 트위터)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준의 서버 불안정인데?
10.03.2025 16:15 — 👍 150 🔁 261 💬 2 📌 2週の真ん中、つらいね〜
07.02.2024 14:46 — 👍 35 🔁 7 💬 0 📌 0
今日退勤後3回目いくよー
#GQuuuuuuX
#ジークアクス
#まちゅ
まちゅかわいい
29.01.2025 01:37 — 👍 0 🔁 0 💬 0 📌 0
2回目観てきた〜
なのでもう少しちゃんと描いてみました
#ガンダムジークアクス
#GQuuuuuuX
ジークアックス面白かった!!!アマテが可愛かった!!!!!
#GQuuuuuuX
今更だが「映像研に手を出すな!」(2020)を見て。
良い作品だったけど、どうもああいう情熱は苦手で、結局仕事ではなく部活だから成立してるんだよねーとはなるもののそれは自分がそういう情熱持ってないからただ単に妬いてるだけじゃね?ともなり…ちょっと複雑な気分になった。
"아쎄이 대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인터넷 밀덕들은 좀 불쾌하긴 해도 진짜 군인들이 뻔뻔한 소리하는 것에 비하면 별 거 아니긴 해요. 총을 빼앗겨서는 안되는 것보단 내란을 하지 않는 것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원칙일텐데 특수전사령부의 방침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죠:(
21.12.2024 07:18 — 👍 16 🔁 31 💬 1 📌 0이번 탄핵으로 87년 체제의 붕괴는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봐야하는데, 87년 체제는 대통령 직선제, 군의 정치적 의무, 임시정부 계승, 언론 검열 폐지, 헌법재판소, 국정감사, 집회의 자유로 정리가 가능한데, 경제상의 문제와 과거사 청산 문제와 일제청산 문제가 해결이 애매모호한 문제가 있었음. 이걸 보완한걸 개인적으로 96년 보완체제라고 부르는데 금융실명제-하나회 숙청-5.18특별법의 연이은 성공과 판결로 부족한 부분을 메꾸었음.
14.12.2024 17:49 — 👍 25 🔁 41 💬 1 📌 0...
07.12.2024 21:49 — 👍 34 🔁 63 💬 0 📌 2
#おまえらのマイナー機体みせろ下さい
好きなんだけど~(n‘∀‘)ηなかなか映像作品に登場しないや~つ~
木村幹『『全斗煥 数字はラッキーセブンだ』 は本当に面白かった。全斗煥という人間のユニークさ「普通さ」、そして韓国建国期についてなにも知らないことを突きつけられた本だったなあ。日本だと闇市とか農地改革とかGHQとか、いろいろキーワードがすぐに出てくるけど韓国はそれも無い(北朝鮮もそうだね)。お隣なのに。
note.com/minervashobo...
『地獄に落ちた者たち』観ました。南北戦争、人跡稀な西部戦線の荒野に派遣された北軍警備部隊の兵士たち。面白かったです。退屈と緊張が交錯する前半、思索的な色を濃くする後半。読めていない寓意が多そう(繰り返される「洗礼」の場面!)。いい映画でした。一般公開してほしい。
先日キルギスの山を乗馬旅行したので似ている風景が没入感高かったです。そして兵たちが暇を持て余している場面でも漂ってくるキリキリした緊張感。全体に絵がとにかく良い。あと作品のテイストとアンバランスと言っていいぐらい銃をしつこく描写しており、当時の鉄砲が好きな人必見よ。
www.youtube.com/watch?v=GjL0...
高太郎(フリーター・黒髪男性)が純さん(前の旦那に先立たれているロングヘア女性)にメイド服を着て欲しいと頼む漫画です 高太郎「純さん〜今日は俺の誕生日なので…お願い聞いて欲しいな〜…」 純さん「高太郎もちろん❤︎何でも言ってみなさいな❤︎」 高太郎「こちらのメイド服を着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あぁぁああああ‼︎」 打診の後純さんに攻撃されています
高太郎:すいません すいません すいません(書き文字) 純さん:ツン(書き文字) 純さん「あの…」 純さん「言いたかないんだけど、さすがにこういうフリフリ…で露出度高いのはしんどいから…」 高太郎「あっそうですよね」 高太郎「純さんコスプレとかしたことないだろうに俺…」 高太郎「性癖押し付けてごめん…」 純さん:えっ(書き文字)
純さん「あ…いや…」 高太郎「え…着たことあるってこと?」 高太郎「いつ?」 純さん「昔……」 高太郎「旦那のために着てたってこと?」 純さん「…………」意味深な沈黙 純さん「マイクロビキニアーマーシスター…」 高太郎「ンマイクロビキニアーマーシスタぁ?」 【めちゃくちゃ犯した】
コスプレしてくださいよ…
01.12.2024 09:54 — 👍 134 🔁 21 💬 1 📌 0おまじないスナイパー 1/3
27.11.2024 10:59 — 👍 232 🔁 76 💬 4 📌 1
네타냐후 총리실은 국제형사재판소의 판결이 반유대주의적이라고 밝혔습니다.
>> 학살 범죄에 반대하는 모든 행위에 반유대주의 딱지를 붙이는 것이야 말로 반유대주의 그 자체죠.
『地下道の鳩 ジョン・ル・カレ回想録』(ジョン・ル・カレ著、加賀山卓朗訳、ハヤカワ文庫NV)
スパイ小説の大家である著者が会った人の回想。アラファト、サッチャーから名もなきKGB職員まで、 英国情報機関勤務(MI5にもMI6にも所属していた)時代から作家時代まで。 日本で知られていない話題にぎょっとするようなものがままある。
拙作の成人向け漫画「不束ながら」のヒロイン、すがもちゃんのイラストです。一枚目で羽織っていたコートを脱ぎながら座っています。 「先輩…♥」と横に描いてあります。
すがもちゃんコート脱ぎver
20.11.2024 09:46 — 👍 88 🔁 11 💬 0 📌 0
How Bluesky, Alternative to X and Facebook, Is Handling Growth - The New York Times
www.nytimes.com/2024/11/17/t...
"블루스카이의 20명의 정규직 직원들은 사이트 중단, 코드 결함, 콘텐츠 조정 문제 등 급격한 성장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신규 회원의 유입에 따라 초기 사용자의 만족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계속)
昨日は節制を忘れ、本気でバカ食いをしたら朝の胃が重い。これが老いか。
17.11.2024 22:36 — 👍 39 🔁 4 💬 2 📌 0
会社いきたくねえー
昨日食いすぎてお腹の具合微妙だし
持参した方がいたので見せてもらったポーランド版靴ずれ戦線。見本誌くださいよポーランドの出版社!
17.11.2024 07:50 — 👍 141 🔁 29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