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이란 말엔 늘 불만이 있다.
쉬었다 쉬었다 말은 하면서
정작 당사자들은 쉬지도 못하고 자기계발에 구직에 알바를 하며 연명해야하는데
이게 쉬지도 못함 청년이지 왜 쉬었음 청년이란 말인가.
쉬었음 청년이란 말엔 늘 불만이 있다.
쉬었다 쉬었다 말은 하면서
정작 당사자들은 쉬지도 못하고 자기계발에 구직에 알바를 하며 연명해야하는데
이게 쉬지도 못함 청년이지 왜 쉬었음 청년이란 말인가.
브릿G 창작지원금은 물건너갔군
24.02.2026 16:49 — 👍 0 🔁 0 💬 0 📌 0미칠 정도로 기괴한 작품을 만들고싶다
24.02.2026 16:10 — 👍 1 🔁 0 💬 0 📌 0
어떻게 한마디 말이 이렇게 주옥같은 만담이 되는 것인가
-윤석열로 잔다르크다
-뭐라는거냐
-장작불에 타죽냐 석유불에 타죽냐의 차이일뿐이다.
-우리가 윤석열이랑 동갑아니냐
-그렇다
-윤석열이 우리보다 오래 살겠네
식당 옆자리 아저씨들께서 나누시는 대화
-윤석열 무기징역은 너무 짧다
-교수형을 당하거나 굶어죽여야하는데
-무슨 소리냐
프랑스처럼 단두대를 가져와야지
이대로만 갑시다
10.02.2026 13:08 — 👍 1 🔁 0 💬 0 📌 0오.......
10.02.2026 12:25 — 👍 0 🔁 0 💬 1 📌 0
심신깨나 지쳐서 서러운 건 쌓이고
넋두리 하자니 궁상 맞고
쉬고 싶어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으니
계속 썩어들어가는 느낌
자박자박한 기름에서 튀기면 괜찮지만
떡을 깊게 잠기게 튀기면 터집니다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떡이든 얼려두었던 생지 등을 튀길 때는
칼집을 내거나 기름에 잠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이든다
10.02.2026 09:41 — 👍 1 🔁 0 💬 0 📌 0
등장인물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쳐가는 자연인이기에
파멸할 인물은 도통 내 안에 있을 수가 없다.
구태여 사람이라면 죽어도 잘 지내다 죽는 것이 좋다.
이젠 주먹으로 소련도 해체시키는 요원과 가스라이팅의 권위자 큐피드가 주먹다짐을 합니다!
리디 ridibooks.com/books/34770000…
예스24 yes24.com/product/goods/���
��라딘 aladin.k.kr/p/1COVv
교보문고 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
��카오페이지 page.kakao.comom/content/685552…
현대는 향후와 장차란 말에 중독되어있다
06.02.2026 12:24 — 👍 1 🔁 0 💬 0 📌 0또 온다...!
30.01.2026 22:23 — 👍 0 🔁 0 💬 0 📌 0
올 때가 되었죠? 네, 또 옵니다…
기대해주세요 😆
저스트원아워(JUST1HOUR) NO.7
<변칙개체 큐피드>!!!!!!!
음 힘들군
30.01.2026 22:22 — 👍 0 🔁 0 💬 0 📌 0
예전에 생각하던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원수와는 외다리나무에서 만나니까 조심해야겠다
요즘 드는 생각 :
나는 기필코 원수와 외나무다리에서 만날 것이다
팔꿈치가 아픈데
기합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진짜로 기합을 넣음)
글을 적다가 문뜩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음악을 있는 그대로 복제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을 본 기억이 났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건, 문화의 개인화를 거부하고 원형을 재현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본 기억도 났습니다.
참 묘합니다.
검은 검집에 꽂아둘 것,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어두지 말 것,
빈활로도 사람을 겨누지말 것
모두 사사로이 무기를 들어 사람을 헤치는 것을 막기 위한 금기며 예의인 것인데
복판에서 화살을 걸고 쏘았다는 것은
궁에 대한 예의는커녕
마음으로는 이미 사람을 맞춰 죽인 것이나 다름이 없는 행위입니다.
오프 마작
15.01.2026 13:17 — 👍 4 🔁 0 💬 0 📌 0
자신이 사실 내향인이 아닐까 고뇌하는 외향인은 봤지만
자신이 외향인일까 고민하는 내향인은 본 적이 없다
사기와 마케팅의 차이를 깨달았다.
사기 : 친 놈이 잘못
마케팅 : 당한 사람이 잘못
자유의 여신상이 휘두른 횃불에 아이스 요원이 부상을 입었으니 추방해야 마땅합니다
09.01.2026 14:29 — 👍 0 🔁 0 💬 1 📌 0
총을 뺏으려고 하면 발포하는게 당연하다는 분들은
총을 사람한테 겨누면 저항하지 않는 세상에서 사시는 겁니까?
총을 뺏는건 말이 안되고
사람을 죽이려드는 건 말이 됩니까?
자유의 여신상도 이민자 출신에 횃불로 무장하고 있는데,
빨리 정당방위로 쫓아내야 하는거 아닌가?
쉬운 글을 적으려고 고민하다보면
차라리 각주를 다는 어려운 소설을 적고싶기도하고...
'인간으로서 살자'가 동아시아 2500년의 숙원사업이었던데엔 다 이유가 있었다.
차라리 관망하고 함구해도 인간이 될텐데
수고를 들여서까지 금수가 되려하니
인의예지라는 것을 가슴과 머리에 박을 수 밖에 없다.
미국이 그린란드를 합병해야하는 이유로
'제국은 확장으로써 생동하지 못하면 망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도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