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 오너캐를 그렷어요
02.03.2026 10:43 — 👍 0 🔁 1 💬 0 📌 0블친 오너캐를 그렷어요
02.03.2026 10:43 — 👍 0 🔁 1 💬 0 📌 0내 하루가 통째로 날라갓어 분명히 난 나갈 준비 하고 있었는데 눈 뜨니까 왜 바닥이야 쓰러졋나 빈혈이 또
24.02.2026 09:07 — 👍 1 🔁 0 💬 0 📌 0
짜잔
저 이거 찌글찌글하게 그리려고 손 떨면서그렷어요
제가 자취 허락도 받아냈고 자취방 구해서 방 계약도 했어요 계약 다 하고 나서 그간 쌓였던 설움이 팍 터져서 엉엉 오열함 많은 일이 있었어요
14.02.2026 05:28 — 👍 2 🔁 0 💬 0 📌 0식커가요옹
09.02.2026 11:21 — 👍 1 🔁 2 💬 0 📌 0아 귀여워!!!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애기인데 폭신폭댝하게 나와서 저 정신이 약간 혼미해졌어요
05.02.2026 13:53 — 👍 2 🔁 0 💬 1 📌 0꽈리님 꽈리님 폭식커(식커 2기?) 일정 떴대요
02.02.2026 03:15 — 👍 2 🔁 0 💬 0 📌 0꺄아 너무너무 귀여워요 😍 감사합니다!!
30.01.2026 13:48 — 👍 3 🔁 0 💬 0 📌 0편입생분들 대하기가 항상 어렵다 특히 성인학습자분들... 친절하신 분들도 많긴 한데 전화든, 카톡이든, 대면이든 사회생활 가장해 안 좋은 말들을 너무 많이 듣고(오래 살겠다 젠장할) 조금이라도 본인 마음에 안 들면 화풀이를 하시곤 하니까 감정노동 지친다 하는 상태가 됨 나도 하나하나 가면 써가면서 그쪽들 상대하면서 괜히 에너지 안 쓰고 싶어 아깝다고
27.01.2026 10:27 — 👍 1 🔁 0 💬 0 📌 0이러한 연유로... 나는 날 그냥 물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내면으로도, 성격으로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말하는 것도 그렇게 말해주는 경우가 많아서(그런데 이건 내가 하도 그런 걸 좋아한다고 어필하니까 의식해서 말해주는 것 같으니 그냥 내면, 성격, 성향만 쳐도?)
24.01.2026 17:12 — 👍 0 🔁 0 💬 0 📌 0
불의 비중이 양적으로 많을 순 있어도 사실은 물+흙 사이에서 있긴 있는데 존재감이 흐릿한 수준이라고 함 나보다는 타인을 따숩게 비춰주는 작은 빛이래 그래서 불의 기운이라 했을 때 생각나는 직선적임, 열정적임, 화끈함 그런 게 단 하나도 없는 거고
내 본체는 차갑고 고요한 물인데 세상이 내게 겉으로 밝고 활기찬 사람으로 연기하라고 매순간 요구하다 보니까 완벽하게 해냈을지라도 나중에는 에너지 소모도 심하고 많이 힘들 거래서 어떻게 아셧지 함 남들이 얘는 밝아 착해 따뜻해 이래도 정작 나는 증발해서 타버리고 없댄다(<ㅋㅋ)
흙이 개수가 많긴 한데 그게 내가 소속되는 틀 같은 느낌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들은 듯 직장/조직이나 가족, 사회적 시선, 규범, 주변인들의 시선 이 정도? 적응은 했는데 어쨌든 애초에 맞지도 않는 날 억지로 끼워맞췄으니 답답하고 얼른 벗어나고 싶고 이런 걸 느낀다고 하는데 나 좀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그전부터 그런 생각 정말 많이 했거든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말도 많이 하고 죽지 못할 거면 탈출이라도 하자 같은 거 그런데... 뭔가 그것조차 이뤄지지 못할 것 같아 내가 안될 걸 알면서 욕심부리고 괜한 걸 바라는 것 같고 막
24.01.2026 17:06 — 👍 0 🔁 0 💬 1 📌 0그런데 재미로 봤던 사이트들에서 흙의 비중이 크고 불도 물과 비슷한 비중으로 있고 그래서 나는 불의 기운과 일치하는 게 단 하나도 없었는데 왜 불이 있지 싶었어 내가 주로 본질적으로 쓰고 하는 건 물이 확실하게 맞지만(그리고 실제로도 강하다고 하심) 나를 둘러싼 환경은 너무나도 단단하고 견고한 흙이고 내가 써먹어야 하는 도구가 불일 뿐이래
24.01.2026 17:05 — 👍 0 🔁 0 💬 1 📌 0참고로 나는... 사이트에서 확인해보기 전 오행이 가진 각 개별 성향이나 성격, 맞는 직업 분야 및 관심사를 서치해서 읽어봤는데 약 90퍼센트 이상이 물의 기운을 가진 그것과 일치했었단 말이야 내가 태어난 시각도 해시고 예전부터 꾸준히 너는 불을 조심하란 말을 많이 들어오긴 했었고 불과 상극인 건 물이나 나무겠거니 하고 은연 중에 나는 물인가? 하고 말았던 사람이야
24.01.2026 16:26 — 👍 0 🔁 0 💬 1 📌 0내가 스스로 생각했을 때 맞는 것 같은 오행과 사이트에서 (재미로) 말해주는 내 오행이 너무 많이 달라서 약간의 인공지능 도움도 받고 직접 가서 설명도 들은 사람 나야 나 잊어먹을까봐 여기에 타래로 이어야겠어
24.01.2026 16:16 — 👍 2 🔁 0 💬 1 📌 0bsky.app/profile/iceb...
24.01.2026 16:13 — 👍 0 🔁 0 💬 0 📌 0bsky.app/profile/iceb...
24.01.2026 16:13 — 👍 0 🔁 0 💬 1 📌 0자캐 소개 타래
24.01.2026 16:12 — 👍 1 🔁 0 💬 0 📌 1오너캐 소개 타래
24.01.2026 16:12 — 👍 1 🔁 0 💬 0 📌 1나한테는 나무랑 불이 시급하대 불은 나를 증발시킬 정도의 큰 불이 아니라 그냥 진짜 여러 요소를 거쳐서 순환하면 되는 거라 나중의 일인데 나무가 내가 너무 깊게 안 들어가게 해주면서 흙도 줄여주고 불과도 이어지는 데에도 도움을 줘서 1순위로 두랜다 금은 건드릴 필요 없이 내가 그냥 잘 활용하고 있다고 그대로 유지하면 되고, 흙은,,, 나무 힘을 빌려서 기운을 좀 느슨하게 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 그만큼 나를 둘러싼 환경에서 사는 게 많이 답답하고 괴로운가봐
22.01.2026 16:01 — 👍 1 🔁 0 💬 0 📌 0사주 오행에서 내가 계속 의문이었던 걸 풀었어 흙이 많다고 나오기도 하고 물(실제로 흙보다 맞는 특징, 성향이 많음 약 90퍼 이상 일치하다 해도 무방)이 많다고 나오기도 해서 이게 뭐지 싶었는데 흙이 많은 건 내 주변 환경에 강하고 확고하게 자리하고 있어 그 영향력을 많이 받는다 그런 거고 내 본질(실상 본체)은 물이 맞대 은연 중에 나는 물이었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하하 님 물 맞음 물이 네 본체임! 이러니까 뭔가 묘해져 이게 진짜 맞긴 하구나 싶어서
22.01.2026 15:44 — 👍 1 🔁 0 💬 0 📌 0
crepe.cm/@minutemade
오늘도 왔다
커미션 홍보하는 녀석
디엠으로도 받고 크레페로도 받아요
너무 우리집 청경채 대사라 빵터짐
17.01.2026 05:55 — 👍 4 🔁 2 💬 0 📌 0그리고 새로운 캐도 짰어요 원래 낚시잡이 커뮤 갈랬는데 떨어져서 식커에 데려갈려고 일단 점만 찍어뒀어요 어디서 많-이 본 친구 같죠 의상을 새로 입혔답니다 이게 이제 디폴트 의상이 될 거예요 내게는 두 번의 식커가 남아 있고 후보는 여럿이어서 돌려 돌려 돌림판 하게 생겼고
17.01.2026 03:31 — 👍 1 🔁 0 💬 0 📌 0
이름은 수정, 쌍소주(남소주&여소주)와 친구 드림입니당 그 둘과 찐친 바이브 낭낭하고 오미대사 포지션 친구들과도, 학업이나 독서 등과 연관이 있는 식혼들과도 제법 친밀한 관계
취미는 필사, 반짝반짝한 보석 원석 모으기고 특기는 식혼 도감 내용 읊기! 식혼의 모든 정보를 달달 외우고 있음
어 내가 여기에 안 올렸구나
17.01.2026 03:26 — 👍 1 🔁 0 💬 0 📌 0돌아왔겠다
16.01.2026 16:07 — 👍 1340 🔁 2106 💬 0 📌 33꽈리님이 추천해주신 책 북마크 찍어놨어요 다음에 도서관 갈 일 있다면 가서 읽고 필사까지 할 거야
16.01.2026 15:56 — 👍 1 🔁 0 💬 0 📌 0이제 진짜 블스에 익숙해져야만... 트위터가 날 내쫓는다면 내가 떠나야지 뭐
16.01.2026 15:23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