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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페이

@rangerchen.bsky.social

질문을 좇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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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사마페이 (@rangerchen.bsky.social)

허리 아픔. 오후의 스트레칭 간다.

03.03.2026 06:03 — 👍 0    🔁 0    💬 0    📌 0
Monochrome photograph featuring a white woman on a scooter in a street facing left dressed in a long black dress and hat

Monochrome photograph featuring a white woman on a scooter in a street facing left dressed in a long black dress and hat

In 1916, Florence Norman, a suffragette in London, used a motorised scooter known as a Autoped #WomensArt
Every month on Womensart is #WomensHistoryMonth 💙

03.03.2026 05:49 — 👍 87    🔁 19    💬 1    📌 0

오늘치 약을 다 먹었다. 오후 11시 39분.

02.03.2026 14:40 — 👍 2    🔁 0    💬 0    📌 0

마시면서 계피와 생강의 효능 검색해보고 괜히 흐뭇해하기. 손발이여, 따뜻해져라..!! 이야압

02.03.2026 12:12 — 👍 3    🔁 0    💬 0    📌 0

밥먹고 야매 수정과 한 냄비 끓였다. 무르기 시작한 사과도 넣어서.

02.03.2026 12:11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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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음식점의 늙은 강아지는, 치매에 걸려 계속 가게를 빙글빙글 돌다가도, 손님이 오면 조그마한 몸으로 천천히 손님 곁으로 가서 인사를 한다.

02.03.2026 11:09 — 👍 94    🔁 82    💬 0    📌 1

춥긴 하지만 눈이 아니라 비가 온다니. 겨울이 마침내 지나가고 있구나..

02.03.2026 09:34 — 👍 5    🔁 0    💬 0    📌 0

저녁식사를 만들어야 하는데.. 뭘 해먹지..?

02.03.2026 09:20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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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섬 공사 조감도 모형으로 구현한 거 보고왔는데 직접보니까 더 빡침
세훈아 우리 형편에 이게 맞니?
비오고 눈오고 태풍오면 다 날아가겠다

02.03.2026 07:58 — 👍 10    🔁 8    💬 1    📌 0

날 풀리면 노들섬 버드나무 아래에서 피크닉 갈겨야 하는데 섬 외부 하단이 걍 출입금지임
그리고 미디어 파사드 라고 한강대교 밑에다가 뭐 쏘는 것도 개짱남
걍 굴다리잖아!!!!!
뭔 미디어 파사드여 걍 굴다리에 오색찬란한 거 쏘고 끝이구먼

02.03.2026 08:11 — 👍 3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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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은 나한, 물고기 안은 나한, 식스팩 나한, 아기 안은 나한, 식물 안은 나한 모습이 다 다른

02.03.2026 05:43 — 👍 2    🔁 1    💬 0    📌 0

나잘 스프레이. 한달하고 열흘 지났어요.

02.03.2026 05:44 — 👍 0    🔁 0    💬 1    📌 0

유통기한 좀 지나면 어때.

02.03.2026 05:43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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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짤려 보이는데 고양이 안은 나한, 강아지 안은 나한 모습이 다 다름

02.03.2026 05:41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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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나한전 갔는데

02.03.2026 05:39 — 👍 3    🔁 1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02.03.2026 05:26 — 👍 2    🔁 1    💬 0    📌 0
lumberjack bunnies stand on cut logs as they drift down a small stream in a forest.

lumberjack bunnies stand on cut logs as they drift down a small stream in a forest.

Daily bunny no.3245 is heading downstream

02.03.2026 05:26 — 👍 2209    🔁 448    💬 15    📌 2

움베르토 에코 서지정리카드 방식도 재밌어 보였는데, adhd는 카드 만드는데 과몰입해서 정작 논문은 안 쓰고 카드 꾸미다가 인생 끝날듯ㅋㅋ

02.03.2026 04:13 — 👍 1    🔁 0    💬 0    📌 0

논문 pdf파일 포함 문헌 관리는 조테로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데, 그래서 조테로 망하면 나도 같이 망함

02.03.2026 04:11 — 👍 0    🔁 0    💬 0    📌 0

논문은 인쇄해서 읽는 것이 습관인데 내가 지류 관리를 너무 못해서 고민임...

02.03.2026 04:08 — 👍 0    🔁 0    💬 0    📌 0
Solomon R. Guggenheim Museum, New York

© 2016 Artists Rights Society (ARS), New York / VEGAP, Madrid

Solomon R. Guggenheim Museum, New York © 2016 Artists Rights Society (ARS), New York / VEGAP, Madrid

Adios by Antonio Saura, 1959
https://botfrens.com/collections/212/contents/137672

02.03.2026 01:21 — 👍 21    🔁 8    💬 0    📌 0

其实也和使用AI一样。就,你们有没有想过,这个世界上是有些人其实关心的不光是“完成”和“得到”,他们还关心并且认为“如何地完成”和“是什么意义上的得到”这些问题也是重要的?(好,今天的离地发言完成(我闭嘴了

01.03.2026 14:55 — 👍 7    🔁 3    💬 0    📌 0

마지막 약도 먹고 안약도 넣고 인간세척도 끝내다. 삼월의 첫날이 이렇게 지나간다.

01.03.2026 14:54 — 👍 3    🔁 0    💬 0    📌 0

머리는 못 감고 자겠다. 피곤해서 말리지 못한 채로 잠들 것 같아.

01.03.2026 14:10 — 👍 1    🔁 0    💬 0    📌 0

먼지투성이일거야. 인간세척을 하고 눕자.

01.03.2026 14:09 — 👍 1    🔁 0    💬 1    📌 1

침구류 세탁건조한 김에, 쓰레비로 바닥 먼지 청소를 했더니 코가 맵다. 후하

01.03.2026 13:48 — 👍 2    🔁 0    💬 0    📌 0

미루어 짐작한 것보다 현실이 더 노골적이군요. 원작자 관련 배경은 몰랐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1.03.2026 12:16 — 👍 1    🔁 0    💬 0    📌 0

다른 이야기이지만, 저는 2000년대를 회고할 때 이라크 전쟁과 영화 300을 같이 놓고 생각하면 울컥 화가 나곤 했는데.. 반지의 제왕 영화 시리즈의 흥행은 그보다 훨씬 직접적으로 9.11 이후의 타임라인과 겹치는군요.

01.03.2026 12:01 — 👍 1    🔁 0    💬 2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