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할거 다 처리... 이제는 마음놓고... 근데 나... 아직하나 남았다허미
02.01.2025 00:32 — 👍 0 🔁 0 💬 0 📌 0@enacro17287.bsky.social
산나비 백준 좋아하는 1인... 굴리는 기반캐 얘기도 틈틈히... 하지만 실상은 봇 굴리다 비명지르러 오는 곳. 소수계라 블친소 없어요. 팔해고 싶으심 디엠으루 무멘팔 블언블 생기기 전까진 일괄차단
거의 할거 다 처리... 이제는 마음놓고... 근데 나... 아직하나 남았다허미
02.01.2025 00:32 — 👍 0 🔁 0 💬 0 📌 0죽였으니 일으켜야지 ㅋㅋㅋ
25.12.2024 22:01 — 👍 0 🔁 0 💬 0 📌 0익현이 보낼 준비 다 끝냈다. 시국아 도와줘...
11.12.2024 22:26 — 👍 0 🔁 0 💬 0 📌 0앤캐랑 대화 로그... 내가 생각해도 잘 적음여. 이거 비매너 아니냐고요? 둘 다 내가 캐입용으로 하는 거라 둘다 오너가 난데...
03.12.2024 01:13 — 👍 0 🔁 0 💬 0 📌 0나는 왜 현생이 이꼴인 건가... 쩌는 이변에 끼지도 못하고.
02.12.2024 22:35 — 👍 0 🔁 0 💬 0 📌 0그래서였을까... 오른팔만은 지키고 싶어 필사적이었다. 이것을 잃는 순간 무엇을 잃을지 어렴풋이 느껴져 무서웠으니.
처음 당신을 만난 날. 앞으로 잘해보자며 악수를 나눴을 때 이 손을 꽉 움켜쥐던 촉감. 그것을 잊으면 더 이상 인간의 마음을 유지할 수 없는 자신을 잘 알기에...
그래서 눈앞에서 저 하늘 위에 궤적을 그리고 날아갔다 바닥에 털썩 떨어진 오른팔을 보며 웃는다.
이제 난... 인간도 아니게 되었구나...
신체를 하나 둘 바꿔가면서 인간의 몸이기에 느낄 수 있는 감각을 떠올리지 못하는 때가 있다.
폐를 교체하고 첫아이의 출산 소식을 듣고 전력질주하던 날을 떠올리면 느끼던 폐부를 쥐어짜던 설렘을 떠올리지 못하게 되었다.
오른 다리를 교체하고 어릴 때 넘어지고 울 때 다리에 반창고를 붙여주던 어머니의 손길에서 느꼈던 온기를 떠올리지 못하게 되었다.
하나를 교체하면... 몸은 강한 군인이 되었지만, 마음은 결함 많은 인간이 되었다.
하지만 준비하는거 있으니까...
28.11.2024 09:10 — 👍 0 🔁 0 💬 0 📌 0백준연성 해야하는데 앤캐 망상하고 있네.
28.11.2024 09:10 — 👍 0 🔁 0 💬 0 📌 0어차피 얘는 아는 분 별로 없으니 막 나가야지
27.11.2024 01:13 — 👍 0 🔁 0 💬 0 📌 0바쁜데 익현이 이변도 준비해야하네.... 죽겄다...
27.11.2024 01:12 — 👍 0 🔁 0 💬 0 📌 0내가 원하는건 오직 하나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백준!
25.11.2024 05:54 — 👍 0 🔁 0 💬 0 📌 0바늘사서 오널부터 연습때려야..
24.11.2024 21:54 — 👍 0 🔁 0 💬 0 📌 0뜨개질 키트왔는데 뜨개질 못하는 1인...
24.11.2024 21:53 — 👍 0 🔁 0 💬 0 📌 0오늘은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마지막 날. 비록 행동을 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사랑합니다 선배님. 가지 마세요..."
이제 두 번 다시는 죽어도 꺼내지 않을 말을 깊게 잠든 당신 귀에 흘린다.
결혼 전 마지막으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모인 관사에서의 술모임. 평소라면 누구보다도 취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하지 않는 당신이 마지막이라며 술에 거나하게 취해 벽면 한쪽에 등을 기대고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다.
이틀 후면 당신은 다른 누군가의 남편이 되러 떠난다. 17호실의 기둥만이 아닌 한 가정의 기둥이 되어야 하기에 더 이상 흐트러지게 놀 수 없다. 아마 우리가 군인이 아닌 그냥 민간인 신분이었으면 이보다 더 거나하게 놀았을지도 모른다.
옛날에 쓴 거 하나.
fusetter.com/tw/Hthiophw#...
두 명 더 있는데 그건 안 보여줌~
22.11.2024 03:13 — 👍 0 🔁 0 💬 0 📌 0우리집 애기 ㅎㅎㅎㅎ
docs.google.com/document/d/1...
당신의 옆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그럴 수 없다면 머리 위를 맴도는 새가 되고 싶었습니다.
새가 될 수 없다면 공기라도 되고 싶었습니다.
공기는 존재도 느낄 수 없지만...
적어도 당신의 폐부속을 한 번이라도 훑고 지나갈 수 있을 테니.
설명은 바이오 보시고 팔 하고 싶으면 디엠서 팔 한다고 말하고 해주세요.
21.11.2024 21:5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