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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sojumania (@sojumaniada.bsky.social)

헐… 얘로 청년층 지지를 얻는다고???????? 무려 그런 ‘전략’이라고?????? 와 똥망하겠네 허허허

23.02.2026 11:11 — 👍 9    🔁 19    💬 1    📌 0

민주당 김남국 또 얼굴로 내세우는 거… 자존심 세우는 뭐 그런 건가… 진짜 이해가 안 돼서… 반발 나올 걸 예상 못하진 않았을 거 아냐. 근데도 감행하는 건… 당이 뭔 약점이라도 잡혔나? 아니면 뭐 어디 도사가 안 그러면 망한대? 대체 뭐냐고…

23.02.2026 11:10 — 👍 11    🔁 2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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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단청 목도리를 했어요

23.02.2026 10:15 — 👍 241    🔁 147    💬 0    📌 0

아 진짜 존싫

23.02.2026 05:12 — 👍 25    🔁 3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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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렇게 가래떡 쭉 피고 무슨생각해

21.02.2026 02:53 — 👍 210    🔁 144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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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하다 뽕하고 방구 낀 고양이 누구지요

21.02.2026 12:05 — 👍 69    🔁 38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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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아저씨 상자터지겄어요

21.02.2026 12:35 — 👍 3    🔁 4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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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넘쳤다

21.02.2026 12:37 — 👍 6    🔁 7    💬 0    📌 0

김창규 작가님 '푸른 절벽(아작)' 읽는 중. 시원시원하고 멋진 글 읽을 때의 쾌감이 있는데 또 그걸 느낀다. 사람이 어떻게 문장을 이렇게 쓰지? 어떻게 이런 세계관을 구성하지? 나도 양치류 건물에서 살고 싶다... 이런 작품 읽으면 또 SF 좋아지고 그래... 원래도 좋아하지 않았냐고요? 그런 게 있습니다... 사람에게 다 기복이 있는 거에요...

21.02.2026 01:58 — 👍 2    🔁 4    💬 1    📌 0

완독. 엄청 재밌었다. 경장편인데 이 길이의 이야기 속에서 세계관의 시작과 끝, 그 안의 정합성까지 정사각형처럼 완전히 설명해내서 읽는데 무척 편했다. 다 얘기해주니까 내가 생각할 필요가 없음... 추리물로도, sf물로도 좋아서 양 장르의 독자로서 무척 만족한다. 작가의 말에 이 세계관을 공유하는 아이디어가 있다고 쓰셨으니 부디 곧 출간되기를. <<< 그리고 갑자기 드는 생각. 역시 출판사가 답일까? 내가 개 큰 돈을 벌어 공적+사적 커미션을 넣어야 하는 걸까?

21.02.2026 02:55 — 👍 2    🔁 3    💬 1    📌 0

봄옷 안 사는 이유
계속 겨울옷 입으면서 더버더버 하거나
여름옷 미리 꺼내서 추버추버 하거나
둘중하나로 살다가 봄이 다 감...

21.02.2026 11:23 — 👍 6    🔁 10    💬 0    📌 0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712일차

naver.me/G4dsnZqC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하나뿐인 상담실을 지켜주세요

제가 낸 5만 원이 총 기부액의 50%가 넘는 상황이라니 ㅜㅜ 포인트라도 가서 털어주심 너무 감사합니다!

21.02.2026 02:47 — 👍 73    🔁 164    💬 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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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병원 갔을 때 찍은 귀여운 아기 얼굴

20.02.2026 23:32 — 👍 55    🔁 21    💬 2    📌 0

이찬혁이 실연당해서 울고 있으면 이수현은 '신곡 나오겠구나'하고 생각했다함.

21.02.2026 13:32 — 👍 59    🔁 141    💬 0    📌 0

AI가 창작의 벽을 낮춘다는 얘기는 창작에 제대로 안 임해본 사람이나 하는 생각인데, 그건 노력의 가치 때문이 아니라, 실제 창조작업이 어느 정도로 세세한 결정에 의해 나오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창조는 그림의 구석구석, 구사하는 단어 하나하나가 의사결정의 산물이다. 몇 단어의 프롬프트나 챗GPT와의 대화 몇 줄 입력하며 나머지 거대한 공백을 랜덤 패턴과 남의 작품을 기반으로 '오마카세' 하는 건 창조도 뭣도 아니다. 커미션 신청서가 차라리 더 창조적이지.

21.02.2026 07:51 — 👍 38    🔁 72    💬 1    📌 2

신종 노쇼 사기 피해자 치고 매우 차분하고 침착한 대응..

16.02.2026 09:53 — 👍 7    🔁 1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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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집중은 잘될 것 같은데
나를 뒤주에 가둬야 하나

16.02.2026 10:19 — 👍 10    🔁 3    💬 0    📌 0

아니 ㅋㅋㅋㅋㅋㅋ 품위있는 생김새에 비해… ㅋㅋㅋㅋㅋㅋㅋ

16.02.2026 14:43 — 👍 0    🔁 0    💬 0    📌 0

스라소니의 "야옹야옹"을 듣고 가세요. 엄청 고양이 같은 "야옹야옹"은 아니지만 (그리고 때에 따라 스라소니는 강아지처럼 "멍멍" 짖거나 부엉이처럼 "부엉부엉" 운다.) 그래도 "어흥"이 아닌 "야옹"이에요. youtu.be/jUcZRBE4JYg?...

16.02.2026 10:08 — 👍 39    🔁 47    💬 0    📌 4

치타가 "어흥" 못 하는 것은 "작은고양이"이기 때문이에요.

고양이과 동물은 표범아과(Pantherinae)의 "큰고양이"와 고양이아과(Felinae)의 "작은고양이"로 나뉘는데요, 전자는 어흥(roar)을 하고 후자는 골골골(purr)을 하며, 한 동물이 어흥과 골골골을 둘 다 할 수는 없다.

어흥 하는 큰고양이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 재규어, 눈표범이 있어요. 🐅

골골골 하는 작은고양이에는 고양이, 삵, 스라소니, 서벌, 카라칼, 오셀롯, *치타*, 퓨마 등이 있어요. 얘네들이 대충 야옹야옹도 해요. 🐈

16.02.2026 07:00 — 👍 140    🔁 227    💬 1    📌 4

어서와라 배신자들아 잼얘좀 해줘

16.02.2026 13:52 — 👍 13    🔁 24    💬 0    📌 0

이게 알티를 다시 탈 시간이다

16.02.2026 14:01 — 👍 7    🔁 2    💬 0    📌 0

그러던 어느 날, 모 출판사의 PD님이 진지하게 얘기했다.
“BL을 써 보는 게 어때요?”
“한 번도 생각 안 한 분야인데요.”
“생각해 봐요. 솔직히 말해 SF나 추리나 호러는 안 팔려요. 하지만 일단 두 남자가 만나서 갈등하고 사랑에 빠지기만 하면, SF든 추리든 호러든 BL로 팔 수 있다고요.”
그건 그랬다.

-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전혜진 지음)

27.12.2025 00:02 — 👍 43    🔁 87    💬 0    📌 2

님들 이걸 봐줘

웹소설 추천 트윗 글 타래 링크입니다

이 밑으로 소설 영업 쫘라라라락 할 예정이니까 RT 해주라~~~~~~ 일단 당장 내 블스 검색해서 나오는것만 썼음 나중에 트위터 뒤져보고 리디북스 리뷰 뒤져보고 이러면서 또 추가해야함.

제 추천을 믿으세요. 지금 리디북스 내서재

>>> 48865권 <<<

입니다. 리디"만" 카운트한것임 카카페 네이버 시리즈 그쪽은 또 몰라....... 웹툰 플랫폼도 카운트 안함..

소설 추천 피드 서칭용 해시태그 : #월루용책추천 #책추천

16.02.2026 13:28 — 👍 10    🔁 19    💬 1    📌 2

헌혈해서 받은 문화상품권과 노동소득(..)을 합해서 디아2 확장판을 샀는데… 그럼 피와 땀으로 악마를 소환한게 되나…(-_-)

15.02.2026 07:07 — 👍 82    🔁 68    💬 8    📌 2

'리버럴'들 어쩌고, 329 어쩌고, 입진보 어쩌고 좌파 어쩌고 입에 놀리는 애들치고 트위터에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이 없더라.

16.02.2026 11:42 — 👍 18    🔁 1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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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봐도 웃겨서 기분 좋다

15.02.2026 09:07 — 👍 26    🔁 17    💬 1    📌 0

외국인 노동자 차별하지 마세요...ㅠㅠ 우리의 이웃일 수도 있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이웃이라고 개색히들아 뒤진다 진짜

16.02.2026 08:39 — 👍 125    🔁 214    💬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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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구마시로 도루는...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11.02.2026 12:45 — 👍 16    🔁 2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