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너무 좋네요. 더 보고싶습니다😍😍😍
22.11.2025 15:42 — 👍 0 🔁 0 💬 0 📌 0@jameslee628.bsky.social
40초 부부입니다. 그냥 소프트하게 제 마누라 보여주고 남의 마누라 일상 보는것 좋아합니다. 하드코어한건 좀 부담스러워서 넘어왔어요. 어린친구들 보다 유부녀, 애기엄마 스타일이 좋구요.. 대나무숲 느낌으로 제 성생활 관련 썰 막 풀거에요.
가슴 너무 좋네요. 더 보고싶습니다😍😍😍
22.11.2025 15:42 — 👍 0 🔁 0 💬 0 📌 0감사합니다😁😁
22.11.2025 15:39 — 👍 0 🔁 0 💬 0 📌 0와 아내분 가슴도 대단한데 님 물건에 시선이 먼저가네요ㄷㄷ
22.11.2025 11:12 — 👍 1 🔁 0 💬 0 📌 0애기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꼴릿한것 같아요
17.11.2025 04:50 — 👍 2 🔁 0 💬 0 📌 0감사합니다ㅎㅎ
15.11.2025 05:40 — 👍 0 🔁 0 💬 0 📌 0ㅎㅎㅎㅎ 😁
14.11.2025 06:19 — 👍 0 🔁 0 💬 0 📌 0감사합니다. 근데 제왕절개이기는 합니다 ㅎㅎ 😖😊
14.11.2025 06:18 — 👍 1 🔁 0 💬 0 📌 0감사합니다 😆😄
14.11.2025 06:16 — 👍 0 🔁 0 💬 0 📌 0감사합니다 🥰🥰
14.11.2025 06:15 — 👍 0 🔁 0 💬 1 📌 0잘 전하겠습니다 😁😆
14.11.2025 06:14 — 👍 1 🔁 0 💬 1 📌 0야한몸이라는 단어 좋네요😍
14.11.2025 06:14 — 👍 0 🔁 0 💬 1 📌 0와이프가 본인 몸에 대해 평가받고 싶어해서 이 생활 5년만에 처음으로 허락하에 사진을 올리네요.. 살다보니 이런날이..??
저는 좋은말만해서 못믿겠다고..
당연히 뭔개소리냐고 거절할줄알고 '그럼 다른남자들한테 물어볼까?' 했더니 '아 뭐야.... 근데 어떻게?'로 시작되었습니다. 사진 올리면 '180/85/17/서울' 이런식으로 연락올수도 있다했더니 단번에 알아듣고 빵터지네요.. 이사람 의외로 열려있을지도?ㅋㅋㅋ
부족한 40살 아줌마지만 몸평 부탁드립니다. 진짜 본인 결정이에요 @_@
취향의 영역입니다만 아내분같은 저런몸이 떡감은 훨씬 좋은것 같아요
14.11.2025 04:46 — 👍 1 🔁 0 💬 0 📌 0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깡마른 어린친구들보다 이런게 훨씬 좋아요
14.11.2025 03:10 — 👍 1 🔁 0 💬 1 📌 0단추틈으로 보이는거 엄청 꼴릿하죠
14.11.2025 03:09 — 👍 0 🔁 0 💬 0 📌 0사진까지ㅎㅎ 꼴릿한 상황이네요
06.05.2025 14:23 — 👍 0 🔁 0 💬 0 📌 0다들 비슷하신가보군요ㅎㅎ
05.05.2025 04:42 — 👍 1 🔁 0 💬 0 📌 0와이프는 한의원에서 침 맞을때 원장이 저희 애 유치원 친구 아빠였더라구요. 브라 후크까지 풀어줬다는데..
말로는 의사선생님한테 몹쓸짓하지 말라고 와이프한테 장난치듯 말 했는데 속으로는 엄청 꼴렸죠ㅎㅎ
뭐 다행히 서로의 취향이 비슷해서 서로를 잘 이해하고 원만히 넘어갔습니다.ㅎㅎ
29.04.2025 14:22 — 👍 2 🔁 0 💬 0 📌 0지인이긴한데 질나쁜 사람은 아니라 안쉴겁니다ㅋㅋ
29.04.2025 14:19 — 👍 1 🔁 0 💬 0 📌 0날이 더 더워지면 민소매 입을테니 시도해보겠습니다ㅎㅎ
27.04.2025 10:44 — 👍 0 🔁 0 💬 0 📌 0미위에서 완전 팬이었습니다😍😆❤️
24.04.2025 10:42 — 👍 2 🔁 0 💬 0 📌 0오 근데 아내분이 A보다는 커보이긴 하는데요? 디테일한 설명을 듣고 사진을 보니 촉감이 상상이 되네요ㅎㅎ
24.04.2025 04:50 — 👍 3 🔁 0 💬 1 📌 0오른쪽이 맛있어 보이는데.. 와이프 인가요?
24.04.2025 03:57 — 👍 3 🔁 0 💬 1 📌 0눈치 살짝 보면서 쫄깃한 느낌 좋지요ㅎㅎ
23.04.2025 16:06 — 👍 1 🔁 0 💬 0 📌 0😆😍😄
23.04.2025 08:15 — 👍 0 🔁 0 💬 0 📌 0두근두근 하면서도 '혹시 쟤도?' 하는 기대도 하게됩니다.😅
23.04.2025 08:14 — 👍 1 🔁 0 💬 0 📌 0치마입고 놀러 간 날은 안마좀 받으라고 막 등떠밉니다 😆
23.04.2025 08:13 — 👍 1 🔁 0 💬 0 📌 0예전부터 여신님 팬이었는데 요즘 수위 올라가서 너무 감사합니다😄
19.04.2025 23:39 — 👍 1 🔁 0 💬 0 📌 0예전에 애기가 아주 어릴때, 사진이 취미인지라 엄청 찍어댔었다.
사진 좋아하는 친구 한명도 애기 나온 시기가 비슷해서 만나면 서로 사진 보여주고 했었는데..
넘기다가 이 사진이 딱 나온순간 '아차' 하면서도 '후다닥 넘겨버리면 오하려 이상하겠지?' 라는 생각에 누가봐도 어색하게 '애기 손 너무 귀엽지 않냐?'라면서 5초는 보다가 넘겼었다.
그리고 나서 한 5분있다가 와이프가 왔는데 이놈 시선이 가슴에 고정된것 같았는데 기분탓이었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