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한시간 (퇴근까지)
14.04.2025 08:37 — 👍 0 🔁 0 💬 0 📌 0앞으로…….. 한시간 (퇴근까지)
14.04.2025 08:37 — 👍 0 🔁 0 💬 0 📌 0눈아프니까 오지게 스트레스 받고 원인이 짐작되니까[회사] 또 스트레스 받고 쉬고 싶은데 그~ 저는 일하려면 하루종일 모니터를 봐야 한단 말입니다 따흐흐흑
09.04.2025 07:50 — 👍 0 🔁 0 💬 0 📌 0각막염... 호전되고는 있는데 바이러스성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셔서 조금 시무룩함 와이... 와이...
09.04.2025 07:46 — 👍 0 🔁 0 💬 0 📌 0앨범 소유권을 가지고 분쟁 중인 시즈니들 Fangirls in dispute for the ownership of a copy of Mark’s first solo album
08.04.2025 06:09 — 👍 2 🔁 0 💬 0 📌 0재잘재잘
08.04.2025 04:16 — 👍 2 🔁 0 💬 0 📌 0정리하고 나면 다 잊어버리는 쪽인데(그래서 어떤 일이 있었다! 가 생각나기는 하는데 인과관계는 기억 못함 걍 큰 덩어리 하나 정도만 남아있음) 곤란하게도 좋았던 기억은 남음 걍…. 재밋엇지… 그정도면 되는거아니냐 저는 현실구애인 이름도 기억못합니다 (진짜기억안남…. 몇명이었는지 카운트도 못함)
08.04.2025 03:36 — 👍 1 🔁 0 💬 0 📌 0구자컾 사진 하나도 안 지웠는데 …… 미련어쩌구 그런게 아니라[미련있는 경우가 없는건 아님] 그냥… 지울 기력이 없음 너무 많음 ㅋㅋㅋㅋ 여튼 덕분에 아이폰 갤러리앱이 가끔 멋대로 메인에 띄워줌 어이어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건지 알고는 있는거냐~
08.04.2025 03:33 — 👍 3 🔁 0 💬 0 📌 0
피곤하고 힘들고 졸립다 아침부터 일에 깔려 죽어버릴 것 같군
나는 내일 오후반차 쓸거니까 화이팅
이불 아래 숨어 있는 고양이 A cat hiding under the blanket
08.04.2025 03:26 — 👍 6 🔁 1 💬 0 📌 0히히히히
03.04.2025 00:13 — 👍 0 🔁 0 💬 0 📌 0
아야야야야야야야야
아파아파아파아파
호랑이가 멈머 잡는다!!!
마카오 택시에 탑승못하고 일행과 결별할뻔한 썰 푼다 (안풀어요)
30.03.2025 10:49 — 👍 1 🔁 0 💬 0 📌 0글.
30.03.2025 10:48 — 👍 0 🔁 0 💬 1 📌 0어쩌구 마제스틱 어쩌구.. 스위투룸 근데 엑베넣눈걸 깜빡햇더…
30.03.2025 08:03 — 👍 0 🔁 0 💬 1 📌 0궁전이야궁전
30.03.2025 07:58 — 👍 0 🔁 0 💬 1 📌 0마카오 호텔 너무 호화로운데?
30.03.2025 07:42 — 👍 2 🔁 0 💬 1 📌 0마카오첫끼
30.03.2025 05:06 — 👍 0 🔁 0 💬 0 📌 0
3/20 (목) 할일
ㄴ 용선 / NDA 1건 의견만 쓰면됨, 1건 그냥할것 / 임차 / 톨렌 / 재배포 자문 / P66
ㄴ 납사구매 1건 다 봤으니 진짜 완료하고 나머지 1건도 볼것ㅜ
ㄴ 보증서 팔로업 (보고서 쓸?것?)
ㄴ 자율권 보고
ㄴ 인도A건 진행 확인
——
아보카도 작업 마무리
백업용 작업
레퍼확인 및 편집
홍.마 일정확인.
저녁 조라님이랑 데이트 >_<
3/19 (수) 할일
ㄴ 용선 / NDA 1건 메일 답신 확인후 검토, 1건 그냥할것 / 임차 / 톨렌 / 재배포 자문 / P66
ㄴ 납사구매 2건 ㅜㅜ하…
ㄴ 보증서 팔로업 (보고서 쓸것)
ㄴ 송금완료 자금팀에 확인할것
ㄴ 자율권 번역 마무리
ㄴ 홍.마 일정확인(하긴 해야함)
——
아보카도 설치, 스킨 정리해서 업로드
자리 비운 동안 백업할 것 작업
커미션 작업물 확인 / 편집 / 레퍼확인
남미.. 우유니 때문에 다시 가긴 해야 함... 구정끼고 가면 되지 않으려나
콜롬비아가 그렇게 좋다는데 루트는 모르것다 당장갈것도아니고 동거인이 은퇴하고나 같이 가준다캄 ㅠ_ㅠ 히융!!!!!
리우데자네이루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다 세계 3대미항? 나폴리 시드니 리우 다간거 같은데 리우 승~
델타항공 문제로 귀국 하루 늦춰졌는데 덕분에 하루 더 보고 좋았음 당시에는 난리였는데 나는.. 뭐.. 그냥 좋았어.. 헤헤
이과수
아르헨사이드/브라질사이드 ... 나는 브라질사이드 승. 아르헨은 좀 감명 없었는데 브라질에서 아 좋다~ 했음. 폭포가 다 폭포지 뭐... (미안...) 브라질에서 헬기투어도 했는데 짧았지만 좋았음 필수투어 아닌가 하는
부에노스아이레스
3박 잡았다가 나중에 동거인한테 한소리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나는.. 너무 좋앗어 모든 것이 러블리했다... 물가빼고.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던 듯. 탱고쇼도 좋았구 그냥 사흘내내 행복했음
모레노 빙하. 안타깝게도 아이슬란드에 두 번 다녀온 사람이라 크게 감흥은 없었음 ,,,,,,,, 빙하트레킹도 아이슬란드가 더 쌌던듯 ...... 빙하트레킹 아르헨티나 물가가 대폭발중이라 미니인데도 1인 50만원꼴이었는데 그돈을냈어야하는지는나는잘모르겟음
15.03.2025 00:39 — 👍 0 🔁 0 💬 1 📌 0토레스 델 파이네. 트래킹 코스 신청해서 약간 걸었다. 정말 아름다운 자연이었음. 다음번엔 체력을 길러 몇박며칠짜리 해보고 싶음 ,, (정말많이길러야할듯 ,, )
15.03.2025 00:37 — 👍 0 🔁 0 💬 1 📌 0산티아고. 하도 소문이 흉흉해서 쫄아 있었는데 그렇게까지 흉흉하지는 않았음 ..... 딱히 볼 것은 없었다 (케이블카 타고 어디 올라갔다 왔는데 별 거 없었음...)
15.03.2025 00:35 — 👍 0 🔁 0 💬 1 📌 0발파라이소. 스팅 노래 때문에 가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었다. 아름다운 골목길이 있었음.
15.03.2025 00:34 — 👍 0 🔁 0 💬 1 📌 0비나델마르. 모아이섬 석상을 갖다놨다고 하더라. 걍 돌이구나... 정도의 감상
15.03.2025 00:33 — 👍 0 🔁 0 💬 1 📌 0
우유니에 물이 없었다. 우리는 일정을 당기기로 했다. 칼라마>산티아고 비행기를 바꿨다. 어라...? 비행기 타러 가는 우유니>칼라마 버스가 매진이다. ...클낫다.
어떻게든 길은 있는 법... 현지인들이 타는 밴에 먼지투성이로 끼어서 빠네토네 박스와 함께 국경을 넘었다. 재밌었다. 나는 잤는데 동거인은 근심에 싸여 있었다고 함.
우유니...
12월말: 우기라고 할 수 없음. 물이 없읍니다.
남사톡 보니까 3월은 되어야 상상 속의 아름다운 풍경이 나오더라... 원통하다 3월에 남미를 어케가냐고 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