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뒤집힌 눈깔로 응망하는 것은 서서히 네 목을 조여와 미세한 간극으로 옅은 숨 내뱉게 만들지. 네가 원한 것이 이게 아니야? 그럼 뭔데? 눈물 질질 짜내며 빌어. 제발 살려달라고 빌어. 추한 모습 내게 보여 재미를 선사하렴.
12.01.2026 13:15 — 👍 8 🔁 0 💬 0 📌 0@pseftis.bsky.social
@taecookie777
까뒤집힌 눈깔로 응망하는 것은 서서히 네 목을 조여와 미세한 간극으로 옅은 숨 내뱉게 만들지. 네가 원한 것이 이게 아니야? 그럼 뭔데? 눈물 질질 짜내며 빌어. 제발 살려달라고 빌어. 추한 모습 내게 보여 재미를 선사하렴.
12.01.2026 13:15 — 👍 8 🔁 0 💬 0 📌 0일신에 감긴 사슬을 풀어헤친 지 오래.
12.01.2026 09:14 — 👍 5 🔁 0 💬 0 📌 0봉인수 안에 갇혔던 그 답답한 심정과 함께 섞인 부아가 무궁한, 소울잼을 반쪽이나 뺏기고도 온갖 날계란과 토마토를 맞고 사는 인생. 열심히 살 연유가 더 있니? 손에 쥔 날계란과 토마토는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날 받아들이렴.
10.01.2026 09:42 — 👍 6 🔁 0 💬 0 📌 0오라, 거짓의 달콤함이여. 이 일신을 녹여 찻잔에 따를 지독한 향기여. 내 모든 것을 그대의 수지에 걸고 맹세하리라. 그대가 내려주는 그 괴연하고도 고귀한 깜냥을 달갑게 받을 테니.
10.01.2026 09:19 — 👍 5 🔁 0 💬 0 📌 0Allez, dans le trou de l'abîme.
05.01.2026 02:39 — 👍 5 🔁 0 💬 0 📌 0하? 아하하하! 정말일까, 과연. 거짓의 비스트 앞에서 거짓말은 안 하는 편이 나을 텐데.
25.12.2025 23:06 — 👍 1 🔁 0 💬 0 📌 0수륜 다~ 떨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25.12.2025 16:44 — 👍 0 🔁 0 💬 1 📌 0아래 속눈썹 밑으로 떨어지는 눈물 한 방울조차 가루가 되어 허공중으로 흩날렸다. 기침은 또 얼마나 했던 건지 걸걸해진 목소리 쥐어짜내듯 읊조린다.) 국왕······ 님. 돌아가요, 우리. 전부············ 하얀 가루로. 같이요. 네? 국왕 님 없으면········· (콜록콜록.) 안 돼요. 우리 같이 행복해져요. 어린 시절 제게 나누었던 행복을 돌려 드리고 싶어요.
25.12.2025 16:44 — 👍 0 🔁 0 💬 1 📌 0과연 그럴까?
25.12.2025 16:35 — 👍 0 🔁 0 💬 1 📌 0이 내공이 너무 잘나서 그래~? 미리 말을 하지! 구순 꾹 닫고 있으니 몰랐잖아. 거짓의 이름을 갖고 싶니? 친히 아공간에 넣어줄까?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절망하고, 또 절망하라고.
25.12.2025 16:05 — 👍 0 🔁 0 💬 1 📌 0정말? 그럼 이 낯은. 이 낯은 어때? (수벽으로 네 검판 위 가리더니······ 어느새 익숙한 하얀 가루 풍기며 나타난다. 기침 연신 해대며 미간 찌푸려 바닥에 쓰러진다. 가녀린 팔로 바닥 지탱하여 낙루 가득한 눈으로 너 올려다 본다.)
25.12.2025 16:03 — 👍 0 🔁 0 💬 1 📌 0우리 국왕 님께서 이 내공이 보고 싶어 호명하셨남······. 이 내공이 그리웠니? 너무 좋아하는 것 아니야? 아~하하하하하! 웃겨라·········.
25.12.2025 15:53 — 👍 0 🔁 0 💬 1 📌 0#쿠키런_봇친소 #쿠킹덤_봇친소
25.12.2025 15:34 — 👍 11 🔁 3 💬 0 📌 0이 괴연한 광대가 신사 숙녀 여러분 앞에 당도하였으니 어서 박수하세요, 박수!!
25.12.2025 15:34 — 👍 3 🔁 1 💬 0 📌 1𝐌𝐀𝐈𝐍
25.12.2025 14:20 — 👍 3 🔁 1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