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한국에 간다고 말하고 싶은 분이 있다.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 딱 하나밖에 없는데 포스트가 다 지워지고 없다. 여긴 디엠도 안 되는데... 그저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03.11.2023 10:07 — 👍 2 🔁 0 💬 0 📌 0겨울에 한국에 간다고 말하고 싶은 분이 있다.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이 딱 하나밖에 없는데 포스트가 다 지워지고 없다. 여긴 디엠도 안 되는데... 그저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03.11.2023 10:07 — 👍 2 🔁 0 💬 0 📌 0진짜 대단하세요 이오님👍🏼
25.10.2023 22:06 — 👍 0 🔁 0 💬 0 📌 0헛 얀이님 트위터 없애셨군요 안 보이셔서 잠시 쉬기나 했어요🥺
18.10.2023 07:47 — 👍 1 🔁 0 💬 0 📌 02주 만에 들어온 블스에만 올려보는 나의 업데이트. 나무 덕분에 내게 정말 중요한 고민을 시작할 수 있었다. 나의 미성숙함에 대해 소리 내어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얼마나 쉽지 않았을지 잘 알아서 더 고마워. 나 자신을 그만 자책하고 이제는 고민하고 얘기할게. 나는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우리는 평생을 약속한 부부니까. 우리가 우리답게 나아가는 동안, 언제나 자기의 손을 놓지 않겠다는 나의 맹세를 잊지 않을게.
14.10.2023 07:31 — 👍 3 🔁 0 💬 0 📌 0
애토야 오늘도 내가 많이 사랑해.
여기서 처음 말해보는데, 나무에게 새 별명을 지어줬다. 애기토끼, 애토. 밖에서 내가 애토야- 라고 부르면 나무가 왜? 라고 대답할 때마다 설렌다. 내 맘대로 음을 붙여서 애토 애토 애토토 애기 토끼 애토토, 라고 노래를 부르면 나무가 못 말린다는 듯이 날 보며 웃는다. 난 그런 네 모습이 참 따뜻하고 좋아.
트위터를 일기장처럼 쓰기도 해서 매일 트윗을 쓰고 있지만 점점 재미가 없어진다.
24.09.2023 05:37 — 👍 4 🔁 0 💬 0 📌 0얀이님두요👍🏻😊💐
21.09.2023 06:43 — 👍 1 🔁 0 💬 0 📌 0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19.09.2023 22:39 — 👍 1 🔁 0 💬 0 📌 0블스에 잘 안 들어오게 된다. 하지만 블친들 좋아요.
14.09.2023 08:20 — 👍 5 🔁 0 💬 0 📌 0멋지세요 해나님!!! 👍🏻👍🏻👍🏻✨
14.09.2023 08:20 — 👍 0 🔁 0 💬 1 📌 0정말 피곤한 이틀을 보내고 낮잠을 잤다. 겨우 일어나서 와이프랑 같이 H마트 푸드코트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같이 밥을 먹는 모습이 새삼스럽게 믿기지 않았다. 아직도 내 앞에 와이프가 있다는 게, 그리고 나와 같이 여기서 일상을 함께 한다는 게 자주 믿기지 않는다.
08.09.2023 04:19 — 👍 4 🔁 0 💬 0 📌 0사랑해❤
28.08.2023 01:11 — 👍 1 🔁 0 💬 0 📌 0어제는 쉬는 날이었고 오늘부터는 할 일을 해야 했는데... 찬 바람 맞고 골골대다가 저녁 즈음에 정신이 차려졌다. 오늘 도착한 일리 커피머신으로 에스프레소를 내려서 아메리카노도 마셔보고 한 시간 반 정도 집중해서 수업 하나 리딩을 끝냈다. 아프다고 징징대는 나를 받아줘서 정말 고마워, 와이푸.
26.08.2023 06:13 — 👍 4 🔁 0 💬 1 📌 0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이런저런 이유로 마음을 아끼려고 하는 성향이 있는데 얀이님께는 계속 마음이 가고, 계셔서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행복하자구요!! 🤍
24.08.2023 20:59 — 👍 1 🔁 0 💬 0 📌 0택배실에서 그릇 건조대, 의자, 매트리스, 햇반을 가져왔다. 신혼집이 점점 더 완성되어 가는 중.
23.08.2023 06:18 — 👍 2 🔁 0 💬 0 📌 0나무가 드디어 블스 프로필 사진과 헤더를 바꿨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무가 씩 웃으면서 "나 블스 사진 바꿨는데..."라고 말해서 너무너무 귀여웠다. 예쁜 내 와이푸.
19.08.2023 21:10 — 👍 3 🔁 0 💬 0 📌 0오오...!!!! 시차 적응하신 묘님 부러워요... 어제 1시간 있다가 잤는데 중간에 깨긴 했지만 그래도 수면의 질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묘님은 혹시 어디 거 사셨어요? 저는 OLLY 거 샀는데 젤리 타입에 3mg로 딱 맞춰져 있어서요🥺
19.08.2023 21:09 — 👍 1 🔁 0 💬 1 📌 0트친분 조언을 듣고 드디어 멜라토닌을 사보았다. 화장실에서 나오니 나무가 이미 졸고 있었는데 나만 믿고 한 번만 먹어보라고 말하곤 한 알을 먹였다. 나도 먹었으니 30분 내에 누워야지. 효과가 있기를...
19.08.2023 07:56 — 👍 3 🔁 0 💬 1 📌 0곧 식탁과 의자들이 온다. 서로 잘 어울리고 편했으면 좋겠다. 오늘 이케아 가서 맘에 드는 의자도 봐왔으니 의자는 보고 아니면 바꿔야지. 얼른 우리의 집이 완성되었으면 좋겠어.
17.08.2023 08:03 — 👍 5 🔁 0 💬 0 📌 0미국에 돌아온 지 이틀차. 고민 많았던 식탁도 사고 의자도 샀다. 신혼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기분.
16.08.2023 07:06 — 👍 5 🔁 0 💬 0 📌 0손잡고 공항 안을 걸어 다니는데 나무가 꿈꾸는 것 같다고 했다. 그래서 마스크를 내리고 뽀뽀했다.
14.08.2023 02:58 — 👍 5 🔁 0 💬 0 📌 0빨리 미국 집에 가고 싶다. 와이프랑 같이 간다니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꿈보다 훨씬 더 좋은 현실이야.
13.08.2023 08:38 — 👍 5 🔁 0 💬 0 📌 0개학 생각을 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한 것 같다, 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비행기 탈 생각에 벌써 긴장한 것 같다. 와이프랑 같이 가는 거라 설레고 신나는데, 혹시 이번에도 무슨 일이 생겨서 못 타게 되는 건 아닐지 괜스런 걱정이 드나 보다. 이번엔 우리 잘 갈 거야!
10.08.2023 19:17 — 👍 1 🔁 0 💬 0 📌 0출국 전 화장실 청소도 대대적으로 하고 빨래방에서 남은 빨래 돌리는 중. 마음까지 시원해진다.
10.08.2023 06:52 — 👍 1 🔁 0 💬 0 📌 0맞아요 저도 그래요! 쉽지 않아서 나도 상대도 다독이면서 나아가야 하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이에요..!!
08.08.2023 17:14 — 👍 0 🔁 0 💬 0 📌 0결국 알러지 케어 이불세트와 베개도 샀다. 이제 진짜 가는 것 같다.
08.08.2023 15:05 — 👍 3 🔁 0 💬 0 📌 0저도 배려하는 마음에 말을 잘 안 하고 못 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게 나무가 원하는 것도 나무를 위하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같이 배우고 성장해나갈 수 있다는 게 참 소중하고도 어려운 것 같아요!
08.08.2023 14:23 — 👍 0 🔁 0 💬 0 📌 0와이프한테 얘기하니까 교수님이 엄청 뿌듯해하셨겠다고 한다. 🥳
07.08.2023 15:37 — 👍 1 🔁 0 💬 0 📌 0펠로십 상사가 ㅋㅋㅋㅋ 내가 거의 다 쓴 보고서를 내 지도 교수님께 (내 지도 교수인 줄 몰랐다고 함) 보여주면서 "되게 잘 쓴 보고서니까 참고해 줘"라고 했단다. 기분이 묘하다🙃
07.08.2023 14:06 — 👍 2 🔁 0 💬 1 📌 0묘님도 생기셨군요!! 생각보다 빨리 생겼더라고요🫢
07.08.2023 13:57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