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찬란한 과거여...
18.11.2025 23:28 — 👍 0 🔁 0 💬 0 📌 0아 찬란한 과거여...
18.11.2025 23:28 — 👍 0 🔁 0 💬 0 📌 0뚜이부치 잘 안 쓴다더니 앵두호박 남주 입에 뚜이부치 붙어잇는데? 새끼가 얼마나 죄를 짓고 살고 잇는 겨.
18.11.2025 14:18 — 👍 1 🔁 0 💬 0 📌 0
모친이 어느 일본가수가 너무 예쁘다 사위삼고 싶다 이러길래 도대체 얼마나 예쁘면 저러나 보러 나갓는데 숙연해지는 외모의 남성이엇음.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엄마는 남자 얼굴을 진짜 안 보는구나...!" 햇더니 옆에 잇던 아빠가 개크게 웃음..
급하게 엄마는 매력을 보나보다 하고 수습하긴 햇는데.. 쩝..
지금 임은섭한테 갈 놈 빨리 가버리라고 쫑알쫑알하는 임휘 심정으로 스친들을 바라보고 있음
18.11.2025 13:50 — 👍 0 🔁 1 💬 0 📌 0
송위룡 역변하고 잇어서 눈물만남...
서른도 안됏는데...
앵두호박 재밋다....
그런데 난 또 장차오시를 송위룡으로 상상하며 첫사랑 미화 존나함.
아 다행이다 트이타가 그냥 안되는 거엿구나
18.11.2025 13:31 — 👍 4 🔁 0 💬 0 📌 0드디어 계정이 터진건가....
18.11.2025 13:30 — 👍 3 🔁 0 💬 0 📌 0
응 나는 만족햇어
죽녀님도 모닝 만족을 느낄 수 잇기를... 제발..
지금 부세미랑 사랑을 나누고 잇서
04.11.2025 14:54 — 👍 0 🔁 0 💬 1 📌 0ㅋㅋㅋㅋㅋㅋ 잠깐 잠들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5시간도 채 못 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11.2025 14:16 — 👍 0 🔁 0 💬 1 📌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트이타 비웟쟈나.
아직도 부활하지 못한거야?
눈물나..
자기전에 하나 남겨놔.. 돌아오길..
03.11.2025 17:05 — 👍 2 🔁 0 💬 1 📌 0응! 죽녀님도 잘자!
03.11.2025 17:02 — 👍 1 🔁 0 💬 0 📌 1
응 꼭 올게
나 기다려!
나도 죽녀님이 없는 탐라가 적적해서 블스를 자꾸 찾게 되 종종 들를게!
03.11.2025 16:55 — 👍 0 🔁 0 💬 1 📌 0
아냐 나도 토요일에 일이 잇어서 어려울 것 같앗슨.
나는 탐라에서 터뜨리면 되니까. 그나저나 죽녀님 고생많네. 아무쪼록 수술 잘되시기를 기도할게!
그냥 엔딩이나 잘 나왓스면 좋겟다...
03.11.2025 16:42 — 👍 0 🔁 0 💬 1 📌 0제발.. 그냥 잘되라.. 무지성 응원..
03.11.2025 16:34 — 👍 0 🔁 0 💬 1 📌 0.. 근래에 이만큼 만족스러운 드라마가 없어서 그럼... 물론 내새끼때문이 큼.
03.11.2025 16:30 — 👍 0 🔁 0 💬 1 📌 0예아쓰 약간 루즈햇고 일일드 같앗지만 만족하기로 결심햇어여
03.11.2025 16:25 — 👍 0 🔁 0 💬 1 📌 0진심으로…… 페도새끼는…… 죽어야 해요.
10.03.2025 12:59 — 👍 2 🔁 1 💬 0 📌 0이렇게됐다
10.03.2025 06:59 — 👍 47 🔁 24 💬 0 📌 0블친들한정
10.03.2025 16:19 — 👍 3 🔁 2 💬 0 📌 0첫만남이 어려운 남돌과 썸영상을 잠깐 봣는데 썸은 모르겟고 용돈이나 주고 공경이나 받고 싶네.
19.11.2024 14:35 — 👍 2 🔁 0 💬 0 📌 0긴장감을 줘
19.11.2024 14:31 — 👍 1 🔁 0 💬 0 📌 0동네마실 매니졀!
19.11.2024 14:19 — 👍 2 🔁 0 💬 1 📌 0
숭배의 대상이 고통받는 모습으로 동상을 만들어 그 앞에서 기도하는 인간들을 볼 때마다 시발 취향 ㅈ같다고 생각하는 걸 멈출 수 없네.
님 고통받는 김에 제 죄 좀 대신 짊어져주세요.
제 도예 실력이 아주 제법입디다
19.11.2024 08:39 — 👍 13 🔁 5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