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좋아
한가하고 적적한 시골
난 시골 체질인가보다
@labri4u.bsky.social
Male/ 새디돔/ 경기북부 한적한 이곳이 너무 좋다. 진짜 일기장 같은 느낌
시골좋아
한가하고 적적한 시골
난 시골 체질인가보다
중1수준의 지식을 가진이가 알아듣게 쓰는 글이 좋은글이다.
ㅂㅅ들이 어려운 단어만 사용해서 쓰는것을보면...
그게 자신의 지식을 나타내는 척도라 생각하나보다
그럴거면 차라리 논문을써
가을 벌판
갈대인지 억새인지...
구분하는 법이 있었는데 말이지...
다시 시작하는 블스
현생 연애가 낫다.
병신같은 성향자들은... 피해망상에 쩔어있는것인지 뭔지 노답들이 많다.
한동안 조용히~~
흠...얘를 키워야해 말아야 해
04.02.2024 00:46 — 👍 0 🔁 0 💬 0 📌 0미안함에 죄송함에
그냥 나쁜자식인
왜 또 얼굴을 쥐어뜯는게야..
12.01.2024 09:56 — 👍 0 🔁 0 💬 0 📌 0일플하는년들이 대상에 대해 뭐라고 해? ㅋㅋ 웃긴다. 진짜....
성향판들의 걸레들
별그지같은것들이 생채기를 내네?
기껏 해봐야 온라인 잡쓰레기들이?
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기길~
계획하는 일이 잘되길~
구인...해야할까?
29.12.2023 09:13 — 👍 0 🔁 0 💬 0 📌 0역시는 역시다.
수준이 그모양이니 보이는 것이 없지
엑스감성
나랑 안맞는건가?
이선균이 하늘로 가버렸구나...
27.12.2023 08:27 — 👍 0 🔁 0 💬 0 📌 0오늘의 미세먼지. ㅈ ㄱ ㅌ
27.12.2023 00:39 — 👍 0 🔁 0 💬 0 📌 0고윤정
실물보니
이쁘다
크리스마스 이브 눈 내림
24.12.2023 02:43 — 👍 0 🔁 0 💬 0 📌 0시골은 역시 한적하다.
겨울 시골은 더더욱!
눈이오니 싫구나
20.12.2023 03:59 — 👍 0 🔁 0 💬 0 📌 0아 춥긴하다.
17.12.2023 22:41 — 👍 0 🔁 0 💬 0 📌 0원래 친했을 때는 모른다. 그사람의 속과 행동을, 하지만 한걸음 물러서서 보면 보인다.
친하다고 모든 것을 색안경을 쓰고 보면 안되는 것이 인간사인데 왜 그것들을 못하고 사는지 말이지...에셈계는 친목질의 끝판왕인 공간인가? 그냥 인간들이 비비고 살고 있는 공간은 다 그렇겠지?
한심하다 한심해.
날이 추워지니 길가에 사람들이 없다.
한적하니 좋다.
인생은 누구와 더불어 가면 즐겁긴 하지만 내 길을 가기 힘들어진다. 같은 방향, 같은 목적으로 가는 사람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술 마신 날
졸립다
그 작은 한걸음이 모여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것임.
15.12.2023 19:55 — 👍 0 🔁 0 💬 0 📌 0밤새내리던 비가 새벽이 되니 눈이 되어내리기 시작한다.
눈의 계절
보기는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기 안좋은 계절
나만 아는 아지트를 다시 만들어야겠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 일이 없으면 차 가지고 가서 빗소리 들을 수 있는, 위험하지 않고 편안한 장소를 하나 만들어야지~
예전의 그곳은 아파트가 들어서서 원...
너희는 성향을 방패막이 삼아 몸을 막 놀리는 것이라고, 남창과 걸레같은 놈년들이라고, 이젠 그냥 그리 말 해주고 욕 하고 차단 박고 내 생각대로 살고 싶다.
배려를 하려고 했던 행동이 점점 눈치를 보게 되는 것이 싫어~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와요’ 의 여주인공인 박보영이 간호사 위치에서 마음의 병을 앓는 위치가 되었다.
나도 그리 될까봐 트윗에서 도망나옴.
좋은 말을 해줘야 할 것 같아서, 위해주는 것 처럼 해야 할 것 같아서, 더럽지만 성향판이라 괜찮다고 해줘야만 할 것 같아서, 성향과 보슬아치를 겸하는 년들이 너무 많아서, 그것을 오구 오구 하면서 받들어 주는 새끼들도 너무 많아서~ 나는 이제 그것을 그만 하고 싶어서 ~
트윗에 비하면 이곳은 한적한 시골같은 느낌이 들어좋다.
다른 사람이 쓴글에 열심히 관심을 갖지 않아도 괜찮고, 내가 쓴글을 몇명이 읽었는가 신경쓰지않아도 괜찮고, 좋아하지 않는 것들을 좋은척 하지 않아도 괜찮고.
시골 마을에서 나만의 삶을 살고 있는 느낌이라 좋다.
트위터를 접었다. 음...난 온라인이 맞지 않은 것 같아서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 공간에 있으면 더러운 모습들 - 내가 끊게 했던 것들과 다시 잇는 모습- 을 보기 싫어서~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과 인연을 맺었었다니... 정말 사람 보는 눈이 흐려진 것 같다.
여기에도 트친님이 계시긴 하지만... 소통 없이 그냥 욕만 써놓고 나가야지.
나혼자 여기서 뭐해?
어서들 오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