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리토에서 연재하던 <다섯 뱀의 공주>의 공개를 중단합니다
20.05.2025 07:00 — 👍 0 🔁 0 💬 0 📌 0디리토에서 연재하던 <다섯 뱀의 공주>의 공개를 중단합니다
20.05.2025 07:00 — 👍 0 🔁 0 💬 0 📌 0작업실메이트는 있는 편이 좋은 것 같다(있음
13.05.2025 15:02 — 👍 0 🔁 0 💬 0 📌 0쓰기 싫다 기획서
12.05.2025 05:11 — 👍 0 🔁 0 💬 0 📌 0이게 쓰라고 만든 설정인가...... (본인이범인)
11.04.2025 12:23 — 👍 0 🔁 0 💬 0 📌 0생성 에이아이 기술이 발달할수록 그것이 창작이 아닌 구현이라는 사실이 더 분명해질 거라고 생각
08.04.2025 05:41 — 👍 0 🔁 0 💬 0 📌 0구현과 창작은 달러
08.04.2025 05:20 — 👍 0 🔁 0 💬 0 📌 0AI 통해 도둑질의 문턱이 낮아진 건 아닐까 싶어요.
08.04.2025 04:34 — 👍 11 🔁 6 💬 0 📌 0어쩌다보니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되었다
08.04.2025 05:19 — 👍 0 🔁 0 💬 0 📌 0
이번 연재분에서 다섯 뱀 세계의 인종 언급이 조금 나왔습니다.
두 부족의 경우 참고가 된 사람들이 있어요.
어디의 어떤 사람들이었는지는 비밀입니다
ヽ(#`Д´)ノ
17.02.2025 14:49 — 👍 0 🔁 0 💬 0 📌 0이젠 내가 마이너라는 말 하지 않겠어. 내가 쓰는 게 메이저다
17.02.2025 14:38 — 👍 0 🔁 0 💬 1 📌 0아래 대화는 다소 간략화되어 있습니다
11.02.2025 17:41 — 👍 0 🔁 0 💬 0 📌 0
의사선생님과의 거래.......
<선생님. 제가 마감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자. 약을 이렇게이렇게 드시면 마감을 지킬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현재
오마이갓
04.02.2025 16:54 — 👍 0 🔁 0 💬 0 📌 0
요즘 글머리가 지난 10년보다 잘 돌아가는데
뭐지? 싶음.
1. 약
2. 걷기운동(피크민)
3. 저널링.
이 셋 중 어드메에 답이 있을지도.
일단 아래 두 가지는 검증된, 뇌에 좋은 행위이고
작업 중인 글에 작가가 나옵니다.
가끔, 소설에 작가가 나오면 작자가 투영되어 있을 것 같다는 말을 보지만 이 작가는 저와 완전히 다릅니다. 무엇보다 매우 성실합니다
브로린다 왕궁 사건의 리리오즈와 렘바이트에게는 생월 설정이 있습니다.
리리오즈는 1월. 탄생석인 가넷을 보고 정했습니다.
렘바이트는 8월. 탄생석인 페리도트를 보고 정했습니다
“천문학에서 지구가 정지해 있고 세상이 그 주위를 돈다는 비현실적인 관점을 넘어,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움직임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듯이, 역사에서도 우리가 서로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존재라는 착각을 버리고, 무의식 중에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전쟁과 평화, 톨스토이
만년필로 쓰고 나면 컴퓨터로 옮기는 수고를 들여야 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지!
01.12.2024 06:19 — 👍 0 🔁 0 💬 0 📌 0요샌 선진국이라는 게 과연 의미가 있긴 한 단어인지 확신이 안 섭니다.
29.11.2024 06:37 — 👍 76 🔁 64 💬 1 📌 1AI 출력물을 자기가 쓴 소설처럼 공개하는 건 독자에 대한 사기지
22.11.2024 07:54 — 👍 0 🔁 0 💬 0 📌 0저는 만화를 싫어하는데 만화가가 될 수 있을까요? 랑 뭐가 다르지
22.11.2024 07:51 — 👍 0 🔁 0 💬 0 📌 0읽는 것을 좋아하고 글을 쓰는 사람들 앞에서 책을 안 읽어도 소설을 쓸 수 있는가, 책을 싫어한다- 이런 말 하는 거 무례하다고 생각함
22.11.2024 07:49 — 👍 1 🔁 0 💬 0 📌 0시행착오를 많이 거쳤어요. 브로린다 왕궁 사건은 상당 부분을 컴퓨터로 썼습니다
19.11.2024 08:14 — 👍 0 🔁 0 💬 0 📌 0마찬가지 이유로 일정관리, 기타 기록도 모두 아날로그로 합니다
19.11.2024 08:11 — 👍 0 🔁 0 💬 0 📌 0공책에 만년필로 글 쓰는 건 멋을 추구해서가 아니고 컴퓨터로 글을 쓰면 산만함이 지나쳐 사나움이 되기 때문
19.11.2024 06:52 — 👍 2 🔁 0 💬 0 📌 0전에 트이타에서 한 미국인이 옆집 리트리버 얘기 쓴 거 생각난다. 어느날부터인지 옆집 리트리버가 뜬금없이 낮에 혼자 자기 집으로 와서 털썩 쓰러져 자다가 돌아가는 일이 반복되어 옆집에 얘기했더니 그 집 두 서너 살 먹은 아들한테 시달려서 쉬러 가는 거 같다고 했던 이야기. 이 아가씨도 육아에 시달려 체념한 눈빛임.
19.11.2024 01:06 — 👍 16 🔁 20 💬 0 📌 0원고로 갚아 드리는 수밖에......
16.11.2024 14:25 — 👍 0 🔁 0 💬 0 📌 0
[긴급RT]
문체부에서 AI저작권 의견을 수렴한다고 합니다.
그림시장에 직간접적 참여/소비자라면 꼭 자신의 의견을 내주셔야 올바른 시장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설문 8번은 인간의 창작적 기여 항목입니다!!
링크의 설문조사를 꼭 부탁드려요!!
www.copyright.or.kr/customer-c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