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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ะฆัง(Rakhang)

@rainwave0603.bsky.social

🏳️‍🌈 GAY, HIV(+),🌕☔️🌃🏊‍♂️☕️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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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ระฆัง(Rakhang) (@rainwave0603.bsky.social)

아 그랬구나 ㅋㅋㅋ 바로 엑스로들 걌구나ㅠㅎㅎㅎㅎ

19.11.2025 00:48 — 👍 0    🔁 0    💬 0    📌 0

어제 트위터가 터지긴 터졌나보구나.

19.11.2025 00:33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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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집에서 바라본 석양

26.07.2025 10:56 — 👍 0    🔁 0    💬 0    📌 0

갑자기 너무 우울해졌다.
좀 전까지 분명 괜찮았는데...
아, 외롭고 우울해.

23.07.2025 05:37 — 👍 1    🔁 0    💬 0    📌 0

어제 약 챙겨 먹고 조금 몽롱해진 상태에서 ‘관어미지적아문(關於未知的我們)’을 몰아서 봤는데 끝에서 결국 좀 울었다.
보고 나서 나에게 아직 감성이 남아있다는 게 내심 좋으면서도 살짝 외로워졌다.

15.07.2025 00:24 — 👍 1    🔁 0    💬 0    📌 0

안경 바꿀 때가 된 거 같은데 무테로 바꿀가…🧐

15.07.2025 00:16 — 👍 0    🔁 0    💬 0    📌 0

어제 링거 맞아서 그런지 몸이 한결 낫다.
한번씩 맞아야 하나보다, 이렇게 아플때는…..😷

15.07.2025 00:0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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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링거 맞는 중

14.07.2025 07:44 — 👍 0    🔁 0    💬 0    📌 0

망할 여름 감기…..

지난 토요일에 병원 갔다 왔는데 상태가 더 안 좋아짐… 코가 꽈악 막혀서 잠을 못 잠… 기침도 만만찮음. 코가 막힌 게 제일 괴로움… 기침이야 하면 되지만… 아휴🤧🤧🤧🤧🤧

14.07.2025 06:02 — 👍 0    🔁 0    💬 0    📌 0

마루 같은 사람이라면 언제든 환영…ㅎㅎㅎ

04.07.2025 09:40 — 👍 1    🔁 0    💬 1    📌 0

충분히 매력적인…. ㅎㅎㅎㅎ

04.07.2025 03:15 — 👍 1    🔁 0    💬 1    📌 0

화면을 보면서 타자를 치는데 전체적인 감각이 한쪽으로 기울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 진짜 몸 상태가 안 좋은가 보다….

20.03.2025 05:46 — 👍 1    🔁 0    💬 0    📌 0

체한거 마냥 가슴이 왜이리 답답하냐….
하… 매일이 재미있을 순 없지만 이렇게 삶이 힘들고 즐겁디 않을 수가 있나….

20.03.2025 03:49 — 👍 0    🔁 0    💬 0    📌 0

아 너무 졸려… 오늘은 새벽에 부디 안 깼으면…..

19.03.2025 14:04 — 👍 0    🔁 0    💬 0    📌 0

간다… 피티… 으 추워

19.03.2025 12:36 — 👍 0    🔁 0    💬 0    📌 0

여유만 좀 더 있으면 태국어랑 청소년 상담사랑 중국어랑 일본어 공부하고 싶다…
돈 걱정 없이 공부만 하면 좋겠다…

19.03.2025 12:34 — 👍 0    🔁 0    💬 0    📌 0

아… 피티 안 가고 이대로 자고 싶다…🥲

19.03.2025 11:56 — 👍 0    🔁 0    💬 0    📌 0

이제 여기다가 이것저것 써야지.
X는 그냥 눈팅용… 너무 지저분해… 광고들도 그렇고….

19.03.2025 11:47 — 👍 0    🔁 0    💬 0    📌 0

이러면 카톡 진짜 더 쓰기 싫겠다…..

19.03.2025 11:46 — 👍 0    🔁 0    💬 0    📌 0

오늘 너무 힘드네.
쉬어도 안 쉬어도 똑같네. 바뀌는 건 없고….
회복은 없고, 맘 먹었던 건 소화가 되어버렸는지 어디론가 사라졌고…
에휴… 바뀌는 게 없다, 나란 새끼는…

09.12.2024 02:39 — 👍 0    🔁 0    💬 0    📌 0

일 외에 연락하는 사람이 이제는 정말 0이 되었다. 나란 사람은 일단 재미없다.
나부터가 모든 기대를 내려놔 버리니까 더 그런 것 같다. 이렇게까지 외롭고 싶지는 않았는데… 누굴 탓할 수도 없다. 공감할 수 있는 영역도, 주제도 많지 않은 것도 한 몫하는 거 같다.

05.11.2024 23:56 — 👍 0    🔁 0    💬 0    📌 0

그저께와 어제 운동을 갔어야 했지만 게을러서 가지 않았다. 애써 마음 잡은 것들이 사라진 것만 같아서 속상하다. 다시 마음 잡을 수 있을까.

05.11.2024 23:56 — 👍 0    🔁 0    💬 0    📌 0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다행이 출근 준비를 하면서 사그러들었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고통스러운 감각의 여운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 괴롭다.

05.11.2024 23:55 — 👍 0    🔁 0    💬 0    📌 0

태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데 언제 해…🤦‍♂️

21.10.2024 01:03 — 👍 1    🔁 0    💬 0    📌 0
Post image 14.09.2024 09:13 — 👍 1    🔁 0    💬 0    📌 0

이거 빨리 활발해지기 바라며…

01.08.2024 02:11 — 👍 0    🔁 0    💬 0    📌 0

여기가 좀 활성화 되면 좋겠다… ㅜㅜ

30.10.2023 22:5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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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쓰고 동방정교 믿는 한국"? 해외교과서 오류투성이 [기자]'한국이 일본어를 쓰고 대부분 국민이 동방정교를 믿고 있다'는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우리로서는 금시초문이지만, 해외 교과..

"일본어 쓰고 동방정교 믿는 한국"? 해외교과서 오류투성이 t.co/1omxfgi3YH

18.10.2023 03:04 — 👍 0    🔁 3    💬 0    📌 0

키스하는 기분이... 뭐였지..
손잡는 기분은... 뭐였지..
포옹하고 안는 기분은 뭐였지..
기억 저편에서 아무리 끄집어내려 해도...
모르겠다.
어느새 없는 기억이, 없었던 일이 되어버린 것 같다.
일을 하다, 공부를 하다 이렇게 문득 외로움이 몰려올 때면 참 어렵고 힘들다..

18.10.2023 05:5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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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끝. 집에 가야지.

02.10.2023 08:2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