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미국 소식.. 우울..
06.03.2026 04:09 — 👍 0 🔁 0 💬 0 📌 0휴.. 미국 소식.. 우울..
06.03.2026 04:09 — 👍 0 🔁 0 💬 0 📌 0다른 나라에서 미국 백악관, 펜타곤, 혹은 이동 중이던 에어포스 원 등등에다가 미사일 세례를 퍼부어서 대통령과 부통령, 상하원의장 및 의원들, 대법관들을 몽땅 몰살시켜서 지정생존자 찍게 만든 담에 "전쟁이 아니라 특별 임무 중" 같은 소리 하면 잘도 받아들이겠다
06.03.2026 01:46 — 👍 4 🔁 22 💬 0 📌 0앜ㅋㅋㅋ근데 피크민 개빠른것같아요
06.03.2026 01:17 — 👍 1 🔁 0 💬 1 📌 0휴~ 어서 일요일 돼서 애인하고 놀고싶다~
06.03.2026 01:16 — 👍 0 🔁 0 💬 0 📌 0헉! 죄송합니다 착오가..
03.03.2026 13:34 — 👍 1 🔁 0 💬 1 📌 0술이문제였어요 (아니 내가 문제였음)
02.03.2026 05:31 — 👍 1 🔁 0 💬 0 📌 0
지난 토요일 밤에 술쳐먹고 편의점에서 새로 한갑 삼
어이없음 ㅋㅋㅋ
광화문 무료 공연이라니 스케일 대단하네...
01.03.2026 23:28 — 👍 1 🔁 0 💬 0 📌 0인도에서도 ㅋㅋㅋ 살아남은 놈들만 피우는 ㅋㅋㅋㅋ
25.02.2026 10:16 — 👍 1 🔁 0 💬 0 📌 0
ㅋㅋㅋ주신 두 갑 다 제가 피웠어요(만프는 요즘 흡연 안해서)
그러고 나서 새로 샀다가.. 굳은 결심을 하고 좀전에 몇 개피 남은 거 버림 ㅋㅋ ㅠㅠ
몇 주 전부터 다시 흡연을 시작했는데(연초)
원래도 매우 좋지 않은 얼굴 피부가 최근에 계속 뒤집어져서..
혹시 흡연과 인과관계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다시 안 피우기로 함
요즘 법률AI 쓰다 보면
이 직업도 이젠 상당부분 대체되겠구나 싶은...
모든 자격증이 쓸모없어진다기보단
기존에 5명 뽑았다면 앞으론 2명만 뽑아도 될 것 같은 느낌임
어쩔수없지 뭐..
그래도 지금보다는
자격증 따고 나서 미취업 되는 게 나을듯
4주년이라니..
빨리 끝나길..
www.yna.co.kr/view/AKR2026...
쇼트패리스 보컬 니콜라이 코먀긴 사망..........
갑자기....?
39세였고 급성 심장병이었다고 함
너무 젊고 앞으로 들을 음악이 많은 밴드였는데
너무 허망함...
novayagazeta.ru/articles/202...
아 방금 내란죄 1심 선고났구나..
19.02.2026 07:09 — 👍 1 🔁 0 💬 0 📌 0
"러시아 선수들은 국가 대표가 아닌 개인 자격으로만 출전할 수 있고, 유니폼에 러시아 국기를 달거나 시상식에서 러시아 국가를 연주하는 것도 금지된다"
"반면 가자 지구에서 6만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이 목숨을 잃고 체육 시설이 초토화된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선수단은 국가명과 국기를 온전히 사용하며 정상 참가한다"
www.khan.co.kr/article/2026...
찾아보니 팔레스타인은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적이 아예 없구나.
참지못하고 트위터에도 자랑해버렸다
18.02.2026 08:34 — 👍 0 🔁 0 💬 0 📌 0
민사례 푸는 거 너무 힘들다...
매일매일 문제에 도전하는 게 항상 부담됨.. 그래도 해야 한다.. 항상 다짐하며..
블스 좀 자주 와...
18.02.2026 04:32 — 👍 0 🔁 0 💬 0 📌 0잠시트위터들어갔더니 역시나 굉장히 소란스럽고 각종이유로 화가 나 있군...
18.02.2026 04:30 — 👍 2 🔁 0 💬 0 📌 0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워!!
17.02.2026 09:13 — 👍 1 🔁 0 💬 1 📌 0흠,, 트친들 보고싶은데,, 트위터 먹통 안되나? 👀
12.02.2026 07:54 — 👍 2 🔁 0 💬 0 📌 0
올림픽 하고 있는지도 몰랐음
(공부를 열심히 해서는 아니고 뉴스를 일부러 안 보고 살아서) 거의 절간에 틀어박혀 공부하는 수준
상장과 부상 수여식을
거행하였읍니다
고양이 병원가서 종양 있을수도 있다 해서 검사받았는데 (검사해보니 없었음. 지난주 블스글 참고)
종양없는기념(?)으로
친구가 보내줌 ㅋㅋㅋ
어이없어
우리집고양이 갑자기 상받음(???)
ㅋㅋㅋㅋㅋㅋ
서울에 로보다가 와요!!!
스베틀라나 로보다가 와요!!!
지난주에 고양이 데리고 동물병원 진료를 봤는데
수의사 분이 초음파사진보고 종양(암)일수도 있다고 검사해보자 하셔서 개쫄았는데
종양 아니고 약먹으면 낫는 세균성 염증 어쩌구라고~
휴 며칠동안 완전걱정했네 다행
남성호르몬 투여하는 거면 어느 주기로 주사맞냐, 어느 병원에서 하냐, 투여기간이 정해져 있는 거냐 등등을 의료적으로 궁금해하시던..
최근에 체중이 늘었는데 내가 테스토스테론 주사 맞는 상황이니까 혹시 근육량이 는 상황일 수도 있겠냐... 예리하고 세심한 질문이셨지만 아니요 그냥 다 지방이 늘어난 겁니다....^^...
그간의 경험으로 느낀 건데
한국 대형 의료기관에서는 호르몬투여 사실을 밝혀도 '대체로' 의료진이 부적절한 반응을 보이거나 하지 않는 것 같음
일단 개인적으론 불쾌한 일 겪은 적이 없음
(개인병원에선 약간 기분상한 적 좀 있었는데 심각한 건 아니었음)
오늘도 건강관리공단인가 거기서 국가건강검진 결과 설명 들었는데
의사분한테 HRT 중이라고 밝혔는데
그 부분은 본인이 잘 모르는 영역이라고 하시면서 의료적으로 관련된 질문 하신 것 외에는 똑같이 친절하게 진료해 주심
선진조국 다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