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끝! 흡입력은 역시 유선청소기가 최고
19.03.2025 13:17 — 👍 0 🔁 0 💬 0 📌 0청소끝! 흡입력은 역시 유선청소기가 최고
19.03.2025 13:17 — 👍 0 🔁 0 💬 0 📌 0안즐거운데 어떻게 즐겨ㅅㅂ 즐겨봐 라는 말보다 어디에 즐거운지 물어보는게 먼저라는걸 좀 생각해줬으면 좋겠음. 회사 일이고 해야해니까 하지 꼭 모든게 즐거울 필요는 없고 다 똑같을 수도 없다. 앞서간다는 맹목적 즐거움이 난 더 무서워
18.03.2025 15:09 — 👍 1 🔁 0 💬 0 📌 0
태어났으니까 사는거지.
살아야 하니까 인간다움을 생각하는거지.
속도가 우선시 되는 건 직장에서 만으로 족해. 빨리가고 싶은 니들은 빨리가라…
모임. 대화는 돌고돌아 다시 AI로 돌아왔다. “10년뒤면 산업과 일자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라며 사람과 기계를 계속 비교하는 한 대표님이 계셨다.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미래로 가고싶어 하셨는데 나는 그렇게 사는게 내 행복에 무슨 영향인지 모르겠다. ”회사 짤리고 도태될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경쟁적 삶의 무한궤도 처럼 느껴져서 신체가 온몸으로 거부하는 것 같다…
환경이 바뀌면 적응하지 못하는 동물도 멸종하는데 인간은 도태되면 외안외
워래밸없는 ㅇㅇㅇ직업군도 임출육한다고 하지마라. 그들은 나와 벌이가 다르다
물론 나도 2cm 정도 가까워졌다고 생각했어
자취하는 순간 20cm 멀어짐
거대물결이 밀려온다.
운좋게 어찌저찌 흘러가는거 같다. 어딘가 닿으려면 종이배라도 왔을때 잘 탑승해야 하는데 현실은 이 배가 젖는 배인지 방향은 잘 잡는지 확인할 겨를도 없어… 자꾸 게으른 내탓하게 되는데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중. 아 나도 나 키우기 바쁘다고
오늘 당신 생각이 아주 많이 났어…
17.03.2025 11:53 — 👍 1 🔁 0 💬 0 📌 03호선으로 퇴근 시작. 외국인 많네… 덜컹덜컹
17.03.2025 11:51 — 👍 0 🔁 0 💬 0 📌 0어디서나 내츄럴 앤 편함을 추구하는 스람들
18.02.2025 06:47 — 👍 0 🔁 0 💬 0 📌 0
팀 약사님 추리닝 입고다닌다.
귀찮음 정도가 저 못지않네요
가슴이 뛰잔아
17.02.2025 08:02 — 👍 0 🔁 0 💬 0 📌 0누가 사무실에 테일러 스위프트 노래 틀었니
17.02.2025 08:02 — 👍 0 🔁 0 💬 1 📌 0블루스카이 입성.
21.09.2023 09:13 — 👍 5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