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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때리는게 일상이라 자기네가 때린 것도 모름

01.03.2026 07:40 — 👍 2    🔁 3    💬 0    📌 0

이번에는 진짜일까요? ^^ (약간 늑대가 나타났다 모드)

26.02.2026 09:50 — 👍 0    🔁 0    💬 0    📌 0

대법 판결 때까지 내란 아님 웅앵. 하긴 그 전에 대표에서 내려오겠네

20.02.2026 02:07 — 👍 1    🔁 0    💬 0    📌 0

말씀하신 ‘완결난 대형작품’들 정도 본 순정만화 독자입니다만, 여러 측면에서 당시 여러 작품들의 성취가 정리, 기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말씀하신 작업 응원합니다.

18.02.2026 12:18 — 👍 0    🔁 0    💬 1    📌 0

냄비밥 매력에 빠지려면 일단 누룽지파여야함 ^^ 구석에 있던 스타우브를 꺼내본다거나..

16.02.2026 01:15 — 👍 1    🔁 0    💬 1    📌 0

그냥 구멍가게인걸로…

12.02.2026 06:15 — 👍 0    🔁 0    💬 0    📌 0

엄청난 맨스플레인이네요. 여성 프로콜퍼에게 묻지도 않은 스윙 훈수둔 아저씨를 능가하는.

11.02.2026 14:37 — 👍 0    🔁 0    💬 0    📌 0

뉴턴이 두번 매입/매도한 것이 다 한 해에 있었던 일이로군요. 옛날이라 몇년은 걸린줄 알았더니…

07.02.2026 05:47 — 👍 0    🔁 0    💬 0    📌 0

이 사안에 대해서, 혹시 보유세와 상속/증여세를 연동해서 (취득세 포함도 가능) 누적한 보유세를 상속/증여세에서 공제하는 방식의 논의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틀에서 각 세금을 정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서 말이지요.

03.02.2026 06:25 — 👍 0    🔁 0    💬 1    📌 0

“신하가 자기 군주를 시해해도 됩니까?”

“인을 해치는 자를 ‘도적[賊]’이라 이르고, 의義를 해치는 자를 ‘잔악[殘]하다’고 합니다. 잔악하고 도적 같은 사람을 ‘일개 필부’라 하는데, ‘일개 필부 주의 목을 베었다’는 말은 들었어도 ‘군주를 시해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

양혜왕 문답 하편 | 맹자

04.08.2025 14:40 — 👍 3    🔁 2    💬 1    📌 1

2번의 자매품(?)으로 실버 체인 메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01.02.2026 04:04 — 👍 1    🔁 0    💬 0    📌 0

과거에 수치제어기계(CNC)가 도입되었을 때도, 장인을 대체한 것이 아니지만 전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인 것이 사실.

31.01.2026 09:41 — 👍 0    🔁 0    💬 1    📌 0

여기서 누가 자본주의자이고 누가 반자본주의자이지?

25.01.2026 03:37 — 👍 0    🔁 0    💬 0    📌 0

현실은 소설이나 영화보다 잔인하다. ㅠ

29.12.2025 12:45 — 👍 0    🔁 0    💬 0    📌 0

그런데 21세기에도 새로운 한자가 계속 생겨나는군요

27.12.2025 00:3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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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법관 독립·양심 훼손하며 정치색…지금이라도 결자해지해야” 침묵은 권력의 언어다. 비판이 쏟아진다고 움찔한다면 권력이 아니다. 진짜 권력은 행동으로 말한다. 해명과 방어는 주변에서 대신 해준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판결 이후 조희대 대법원

n.news.naver.com/article/028/... 정말 잘 읽었다. 추천한다.

“다만, 계엄이 선포되었을 당시 대법원이 ‘계엄 선포는 실체적, 절차적 요건을 갖추지 못해 헌법과 법률에 위반된다. 법원은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재판을 진행하고, 적법절차에 따라 시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겠다’고 선언하였더라면, 내란 사건 접수 시부터 연일 개정하며 신속하고 엄정하게 형사적 책임을 묻는 모습을 보였다면, 국민은 오히려 계엄을 계기로 사법부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각인하였을 것이라는 진한 아쉬움을 금하기 어렵습니다."

24.12.2025 01:48 — 👍 25    🔁 72    💬 0    📌 0

이 기사는 정말 이상한게 윤과 이 대통령 영상을 안 보고 기사만 보고 판단하는 재래식 언론 추종자들을 호도하는 기사라고 생각됨. 원래 출신이 그래서 그렇다는 식. 예전에는 많이 먹혔겠지만.

21.12.2025 08:17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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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Erdős problem #1026 Problem 1026 on the Erdős problem web site recently got solved through an interesting combination of existing literature, online collaboration, and AI tools. The purpose of this blog post is to try…

Erdős Problem #1026 | Discussion

16.12.2025 06:20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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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흥행… 5년 계약근무 지역의사제, 정원 84% 채워 | 한국일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는 내과, 외과 등 8개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모집해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다. 정부와 지자체가 수당, 정착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하며 시범사업 성공으로 참여 지역 확대가 추진된다.

뜻밖의 흥행… "월 600만원 추가 지급" 계약형 지역의사제, 정원 84% 채워

수정
2025.11.30 18:20

5년 이하 전문의 지역 근무 조건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결과
전체 정원 96명의 84% 채워
내년 지자체 2곳 추가 선정 계획 m.hankookilbo.com/News/Read/A2...

01.12.2025 02:11 — 👍 12    🔁 44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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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빵 훔치는 ‘장발장’ 없게···어려운 사람들에게 먹거리 ‘그냥드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 누구나 방문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그냥드림)’ 시범사업을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전국 56곳을 시작으로, 12월 중 약 70곳까지 확대될 계획이다. 동주민센터·복지관·푸드뱅크 등에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에 방문하면, 이름과 ...

배고파서 빵 훔치는 ‘장발장’ 없게···어려운 사람들에게 먹거리 ‘그냥드림’ 합니다

수정 2025.11.30 15:18

복지부, 먹거리 기본보장 시범사업 전국 70곳 운영

내달 1일부터···이름·연락처 확인 후 물품 수령 가능

반복 방문자 등 ‘복지 사각지대 찾아내기’ 중점 www.khan.co.kr/article/2025...

01.12.2025 02:28 — 👍 58    🔁 145    💬 0    📌 6

여러 게임들에서 대표적인 던전이 100층짜리 탑인 경우가 많다보니, 게임에서 탑 -> 던전이 성립하고, 현실에서도 그렇게 부르게 된 것은 아닐까요?

28.11.2025 09:42 — 👍 0    🔁 0    💬 0    📌 0

이런 것도,
법관들은 대체로 엄정하게 법을 해석해서 어쩌고 하겠지만...
내란정국 이후 지금까지의 사법부를 보며 학습한 결과에 따르면,
법의 빈틈을 찾아 해킹하는 연습을... 평소 부단히 해왔던 게 아닌가 의심될 뿐.

이 사안으로 두고 보면,
음주운전이 본인과 타인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는 행위라서 단속하는 거지, 도로가 무슨 신성한 공간이라 술을 금하는 게 아니잖아.
법의 취지와 목적과 존재의의를 도외시 하고 문구해석에만 매달려서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는 판결.

15.11.2025 01:19 — 👍 15    🔁 52    💬 1    📌 0

아무래도 얘들은 내로남불 하는 유사 왕족임.

11.11.2025 08:28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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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스의 개선 | 모리미 토미히코 빅토리아 시대 교토, 데라마치 거리 221B번지의 하숙집. 깊은 슬럼프에 빠진 셜록 홈스가 모든 의뢰를 거부한 채 은둔해 있다. 그의 친구 존 왓슨은 시모가모의 진료소와 홈스의 집을 오가며 그의 상태를 살핀다. 설...

하 방금 모리미 토미히코의 <셜록 홈스의 개선>을 다 읽었는데 찔끔 눈물 날 뻔했다. 이 이야기는 작가에게 바치는 헌사인 동시에 독자에게 바치는 헌사. 셜록 홈스에게, 그를 만들었다가 죽인 코넌 도일에게, 죽은 홈스를 살려낸 그 시대 독자에게, 지금 내게 바치는 헌사.
www.aladin.co.kr/shop/wproduc...

08.11.2025 13:31 — 👍 27    🔁 19    💬 1    📌 0

v 포 벤데타를 2005년에 촬영했다고 하니 촬영한지 벌써 20년이 되었네요. 1984의 희망편 같은 영화.

08.11.2025 08:50 — 👍 0    🔁 0    💬 0    📌 0

레버리지 청산당한 경험 있는 김아무개의 대출을 받아 투자…
대충 막차이고 끝물이란 얘기네.

03.11.2025 05:42 — 👍 1    🔁 0    💬 0    📌 0

프랑스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영국도 왕의 목을 친 적이 있다.

31.10.2025 06:05 — 👍 0    🔁 0    💬 0    📌 0

화폐에 근현대사 인물을 넣지 못하고 조선시대 인물만 있는 것도 마찬가지. 노벨상 인물을 화폐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생각해 보면. (그래도 아봉창을 못 넣다니…)

23.10.2025 01:31 — 👍 0    🔁 0    💬 0    📌 0

미국에서도 인버스, 곱버스 투자하는 놈들은 자기 책임 하에 하는 거고, 가치투자 뿐 아니라 트레이더들 중에도 인버스 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경제지 기자들은 코인 투기 손실도 보전해 달라고 할 판…

22.10.2025 02:13 — 👍 1    🔁 0    💬 0    📌 0

그리고 이 신문에서만 ‘유령이 배회하고 있다’ 씀. 겉멋으로 운동함.

21.10.2025 05:4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