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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티펜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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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시낭 (@moondustar9704.bsky.social)

아씨놀래라 갑자기 로그아웃되서 왕놀램

26.02.2026 14:35 — 👍 0    🔁 0    💬 0    📌 0

트위터 나만 아픈가

10.02.2026 11:27 — 👍 0    🔁 0    💬 0    📌 0

여기는 제약없겠지?

08.02.2026 11:49 — 👍 0    🔁 0    💬 1    📌 0

열정있어 좋은거야👍👍👍

08.02.2026 04:45 — 👍 1    🔁 0    💬 0    📌 0

이기고 지고는 상관없고
차기작만 제발 5년후라도
같이 해라

08.02.2026 03:54 — 👍 0    🔁 0    💬 1    📌 0

눈물을 삼키는중

08.02.2026 03:53 — 👍 0    🔁 0    💬 1    📌 0

🧡 잔청이 나에게 무슨짓을 한거야…
제발 드라마 메인으로 한번더…
다른 씨피들 소식들으면 배아파 잉
부럽자나

08.02.2026 03:46 — 👍 0    🔁 0    💬 1    📌 0

아이쁘네💛
흥미로운게 역애이후로 영…

08.02.2026 03:41 — 👍 1    🔁 0    💬 1    📌 0

트위터 저 또라이
내 트친들 다 납치해간모양
글이 하나도 안보여

06.02.2026 11:13 — 👍 0    🔁 0    💬 0    📌 0

아직 첼로님 곁에있어요 😄

31.01.2026 06:59 — 👍 0    🔁 0    💬 1    📌 0

전 업보가 있다고 믿고 있어요
절대 포기하지마요 첼로님!

28.01.2026 07:38 — 👍 1    🔁 0    💬 0    📌 0

Harry styles가 마라톤을 마치고
드디어 새앨범을 낼 생각이
들었다니 개큰박수👏👏👏

23.01.2026 07:28 — 👍 0    🔁 0    💬 0    📌 0

트위터 개느림

17.01.2026 14:26 — 👍 0    🔁 0    💬 0    📌 0

트위터 또 맛감

16.01.2026 15:13 — 👍 0    🔁 0    💬 0    📌 0

I stopped because it was destroying me.
I didn’t want to go numb. but still, I feel nothing. Just hollow.

16.01.2026 01:39 — 👍 0    🔁 0    💬 0    📌 0

나는 왜 이것밖에 안돼는 인간인가라는 자기혐오증이랑 어쩌겠어 나도 인간인데라는 자포자기 속에서 도대체 나는 언제 중간점을 찾지

16.01.2026 01:35 — 👍 0    🔁 0    💬 0    📌 0

밀당하냐? ㅡㅡ

13.01.2026 14:58 — 👍 0    🔁 0    💬 0    📌 0

이제
트위터되요!

13.01.2026 14:49 — 👍 0    🔁 0    💬 1    📌 0

트래픽때문인지 ㅠㅠㅠㅠㅠ
이래서 블스 못 없애여

13.01.2026 14:48 — 👍 0    🔁 0    💬 0    📌 0

도대체 트위터 왜 인수한걸까요…

13.01.2026 14:40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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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알티폭행없으니까

13.01.2026 14:40 — 👍 1    🔁 1    💬 0    📌 0

가끔씩 이러네요 ㅡㅡ
머스크 정신차려

13.01.2026 14:38 — 👍 0    🔁 0    💬 1    📌 0

아니에여….🫠🫠

13.01.2026 14:3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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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헤더를 멋대로 쳐바꾸고

13.01.2026 14:32 — 👍 0    🔁 0    💬 0    📌 0

트위터야 정신차려

13.01.2026 14:11 — 👍 1    🔁 0    💬 0    📌 0

트위터 또 이상하네여

13.01.2026 14:02 — 👍 0    🔁 0    💬 1    📌 0

갑자기 로그인 안돼서 넘 놀랬어

13.01.2026 13:54 — 👍 0    🔁 0    💬 0    📌 0

🫂🫂🫂
돌아보면 후회가 남지않는 사랑은 없는거 같아요..
사람은 태어나서 넘어져야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배울수 있어요 그렇지않으면 절대 일어나는 법을 모르게될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때 내가 이렇게 해볼걸…생각을 많이했는데
다시 돌아가서 그상황이오면 전 같은 선택을 할거 같아요 아프지만 나와 인연이 아닌 사람은 보내주어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전 더 단단해져가고요

11.01.2026 05:03 — 👍 1    🔁 0    💬 0    📌 0

그 선을 넘지 않도록, 그 선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내가 상대방에 대한 마음을 데이터화 시켜서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좋겠지요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 수 있게요… 그렇다면 상처받는 일도 없을텐데요..

저도 참 이기적인게 있다면 전 제가 주고싶은만큼 상대방에게 주고 떠날때가 되면 미련없이 떠나는 경우도 있어요. 애초부터 돌려받는걸 바라지 않고요 그게 제 방어기제가 된거 같아요…내가 기대하지않는다면 상처도 받지않을테니까요 그게 이제는
습관처럼 자리잡은거 같아요

11.01.2026 04:36 — 👍 0    🔁 0    💬 1    📌 0

그렇다면 좀 어때요? 내가 이기심으로 상대방을 괴롭힌게 아니라 같은 배려와 사랑을 받길바라며 배려하며 잘해주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사람은 모두 내 만족감을 채우며 살아가는걸요

다만 그대로 돌아오지않는다고 해서 첼로님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내 마음을 받아줄 상대방의 그릇은 모두 다를거에요 날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 내 곁에 남아줘요

11.01.2026 03:32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