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들
형제? 남매?
날이 추워지고 있다.
22.10.2023 04:00 — 👍 0 🔁 0 💬 1 📌 0@babbling.bsky.social
창천에 쓰는 혼잣말.
엄마와 아이들
형제? 남매?
날이 추워지고 있다.
22.10.2023 04:00 — 👍 0 🔁 0 💬 1 📌 0금목서와 은목서
15.10.2023 23:49 — 👍 10 🔁 5 💬 0 📌 0가을 옥수수 맛있다.
C4식물 ㅋㅋㅋ
금목서 향기가 나기 시작한다.
금목서가 한창이면 늦밤도 끝이라했다.
내일 밤산에 가야한다.
얘들을 다시봤다. 다행히 밥주는 이가 있는지 살이 조금 올랐더라.
05.10.2023 16:15 — 👍 0 🔁 0 💬 0 📌 0등은 시원하게 뜨뜻한데 잠이 안온다.
커피는 오후 5시 이후에는 조금도 마시지 말아야겠네.
온수매트 꺼내야겠다.
새벽 찬공기에 웅크리고 자는지 일어나면 온몸이 피곤하다.
등짝은 따뜻하고 콧바람은 시원하게.
왕복 3시간 운전은 무리네.
운전하고 나면 꼭 몸살기 올라온다.
차 바꾸면 좀 나을려나.
이래가지고 무슨 여행을 가겠나.
밤공기 차갑다.
두꺼운 이불 꺼내고 창문은 열었다.
시골집 옷장에서 나온 시간이 멈춘 시계.
누가 썻던 시계일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빨리가는 것도 아니다.
이 시간에 적응해야지.
20대 후반 이후로 가장 느슨하게 영글어가는 시간이다. 한 6개월 정도는 이 시간들을 즐길 것이다.
알람 해제하고 잔다.
31.08.2023 16:06 — 👍 0 🔁 0 💬 0 📌 0밤공기 시원하다.
31.08.2023 13:53 — 👍 0 🔁 0 💬 0 📌 0일요일 오후 양성판정
- 수액처치
월요일 상태양호
화요일 기침, 열, 오한, 콧물, 근육통, 인후통
코로나 양성. 수액맞고 약타서 옴.
어젯밤보다는 상태좋음.
코로나인가?
여름감기인가?
어제아침부터 목이 따끔거리더니 저녁식사 후에는 발열과 오한,근육통.
타이레놀?과 판피린큐 하나 복용.
오늘아침은 조금 나은 상태.
오늘밤은 어제보단 낫다. 에어컨없이 선풍기로도 충분히 잠들 수 있겠다.
17.08.2023 15:58 — 👍 0 🔁 0 💬 0 📌 03개월쯤 되어보이는 애들이 겁이 없다.
사람이 있는데도 아파트 화단에서 나와 눈을 맞추네. 애들이 야위었던데 공원한쪽엔 사료그릇이 보이긴한다.
50이 넘어서면 편안해진다던데 경제적 자유를 획득한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
03.08.2023 12:03 — 👍 0 🔁 0 💬 0 📌 0난꽃이 졌다.
03.08.2023 11:53 — 👍 0 🔁 0 💬 0 📌 09월부터는 운동하고 공부하고 놀아야지.
2년전 퇴직때와는 다른 분위기일 것 같다. 불안감도 없고 좀 더 여유롭게 지낼것이다.
달이 밝네.
내겐 무슨 소원이 있나.
여기는 플텍 기능없나.
일기장처럼 쓰고싶은데.
이명이 심해지면 두통이 생기는데
묵이는 지금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숨쉬기 힘들어서 코막힘 소리가 저리 크면 머리통을 울릴텐데.
다행히 자는 자세를 잘 잡았는지 지금은 소리가 안난다.
잘자라 우리 묵.
묵이 몸무게 6.8키로.
8월만 잘 넘기자.
은은한 향기가 있다.
20.07.2023 14:17 — 👍 1 🔁 0 💬 1 📌 0자세가 안정적인지 커억거리던 숨소리가 안난다. 잘 자는건지 확인하고 싶지만 혹시라도 잠을 깰까봐 못보겠다.
11.07.2023 16:06 — 👍 0 🔁 0 💬 0 📌 0언제 올라온지도 몰랐네.
묵이가 잎을 잘근 잘근 씹어댔는데 용케 안다치고 올라왔다. 꽃을 기대해본다.
퇴고를 하니 글이 조금씩 나아지기는 한다.
비문만 없어도 다행으로 여겨야지.
말이 적은 사람이 아닌데도 A4 한장 반 분량으로 글쓰기가 이리 어려운 일인가싶다. 어거지로 분량을 맞추자니 글이 힘이 하나도 없다. 내 일상을 보일 수 밖에 없는 글이라 솔직해야하는데 그렇지못하니 그런것같다. 비나 시원하게 쏟아지면 답답한 속이 풀린것인가.
09.07.2023 02:35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