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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babbling.bsky.social

창천에 쓰는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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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들

엄마와 아이들

형제?  남매?

형제? 남매?

날이 추워지고 있다.

22.10.2023 04:00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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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서와 은목서

15.10.2023 23:49 — 👍 10    🔁 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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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옥수수 맛있다.
C4식물 ㅋㅋㅋ

14.10.2023 14:24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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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목서 향기가 나기 시작한다.
금목서가 한창이면 늦밤도 끝이라했다.
내일 밤산에 가야한다.

08.10.2023 14:5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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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을 다시봤다. 다행히 밥주는 이가 있는지 살이 조금 올랐더라.

05.10.2023 16:15 — 👍 0    🔁 0    💬 0    📌 0

등은 시원하게 뜨뜻한데 잠이 안온다.
커피는 오후 5시 이후에는 조금도 마시지 말아야겠네.

25.09.2023 16:53 — 👍 0    🔁 0    💬 0    📌 0

온수매트 꺼내야겠다.
새벽 찬공기에 웅크리고 자는지 일어나면 온몸이 피곤하다.
등짝은 따뜻하고 콧바람은 시원하게.

25.09.2023 15:20 — 👍 0    🔁 0    💬 1    📌 0

왕복 3시간 운전은 무리네.
운전하고 나면 꼭 몸살기 올라온다.
차 바꾸면 좀 나을려나.
이래가지고 무슨 여행을 가겠나.

25.09.2023 07:01 — 👍 0    🔁 0    💬 0    📌 0

밤공기 차갑다.
두꺼운 이불 꺼내고 창문은 열었다.

23.09.2023 12:42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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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옷장에서 나온 시간이 멈춘 시계.
누가 썻던 시계일까.

09.09.2023 07:14 — 👍 0    🔁 0    💬 0    📌 0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빨리가는 것도 아니다.
이 시간에 적응해야지.
20대 후반 이후로 가장 느슨하게 영글어가는 시간이다. 한 6개월 정도는 이 시간들을 즐길 것이다.

08.09.2023 15:33 — 👍 1    🔁 0    💬 0    📌 0

알람 해제하고 잔다.

31.08.2023 16:06 — 👍 0    🔁 0    💬 0    📌 0

밤공기 시원하다.

31.08.2023 13:53 — 👍 0    🔁 0    💬 0    📌 0

일요일 오후 양성판정
- 수액처치

월요일 상태양호
화요일 기침, 열, 오한, 콧물, 근육통, 인후통

21.08.2023 23:22 — 👍 0    🔁 0    💬 0    📌 0

코로나 양성. 수액맞고 약타서 옴.
어젯밤보다는 상태좋음.

20.08.2023 12:36 — 👍 0    🔁 0    💬 1    📌 0

코로나인가?
여름감기인가?

어제아침부터 목이 따끔거리더니 저녁식사 후에는 발열과 오한,근육통.
타이레놀?과 판피린큐 하나 복용.
오늘아침은 조금 나은 상태.

20.08.2023 02:06 — 👍 0    🔁 0    💬 1    📌 0

오늘밤은 어제보단 낫다. 에어컨없이 선풍기로도 충분히 잠들 수 있겠다.

17.08.2023 15:58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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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쯤 되어보이는 애들이 겁이 없다.
사람이 있는데도 아파트 화단에서 나와 눈을 맞추네. 애들이 야위었던데 공원한쪽엔 사료그릇이 보이긴한다.

06.08.2023 12:20 — 👍 1    🔁 0    💬 1    📌 0

50이 넘어서면 편안해진다던데 경제적 자유를 획득한 사람들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

03.08.2023 12:03 — 👍 0    🔁 0    💬 0    📌 0

난꽃이 졌다.

03.08.2023 11:53 — 👍 0    🔁 0    💬 0    📌 0

9월부터는 운동하고 공부하고 놀아야지.
2년전 퇴직때와는 다른 분위기일 것 같다. 불안감도 없고 좀 더 여유롭게 지낼것이다.

03.08.2023 11:53 — 👍 0    🔁 0    💬 0    📌 0

달이 밝네.
내겐 무슨 소원이 있나.

31.07.2023 16:08 — 👍 0    🔁 0    💬 0    📌 0

여기는 플텍 기능없나.
일기장처럼 쓰고싶은데.

26.07.2023 16:07 — 👍 0    🔁 0    💬 0    📌 0

이명이 심해지면 두통이 생기는데
묵이는 지금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숨쉬기 힘들어서 코막힘 소리가 저리 크면 머리통을 울릴텐데.
다행히 자는 자세를 잘 잡았는지 지금은 소리가 안난다.
잘자라 우리 묵.

26.07.2023 16:06 — 👍 0    🔁 0    💬 0    📌 0

묵이 몸무게 6.8키로.
8월만 잘 넘기자.

23.07.2023 12:5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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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향기가 있다.

20.07.2023 14:17 — 👍 1    🔁 0    💬 1    📌 0

자세가 안정적인지 커억거리던 숨소리가 안난다. 잘 자는건지 확인하고 싶지만 혹시라도 잠을 깰까봐 못보겠다.

11.07.2023 16:0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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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라온지도 몰랐네.
묵이가 잎을 잘근 잘근 씹어댔는데 용케 안다치고 올라왔다. 꽃을 기대해본다.

10.07.2023 16:46 — 👍 1    🔁 0    💬 1    📌 0

퇴고를 하니 글이 조금씩 나아지기는 한다.
비문만 없어도 다행으로 여겨야지.

10.07.2023 16:18 — 👍 0    🔁 0    💬 0    📌 0

말이 적은 사람이 아닌데도 A4 한장 반 분량으로 글쓰기가 이리 어려운 일인가싶다. 어거지로 분량을 맞추자니 글이 힘이 하나도 없다. 내 일상을 보일 수 밖에 없는 글이라 솔직해야하는데 그렇지못하니 그런것같다. 비나 시원하게 쏟아지면 답답한 속이 풀린것인가.

09.07.2023 02:35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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