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먼저 돌아가 있을게요. 혹 못 올것 같으면 다시 불러요? 꼭 갈테니까.
08.02.2026 09:26 — 👍 0 🔁 0 💬 1 📌 0@hebis-ray.bsky.social
상태 : 기나긴 겨울성의 마왕님
그럼 먼저 돌아가 있을게요. 혹 못 올것 같으면 다시 불러요? 꼭 갈테니까.
08.02.2026 09:26 — 👍 0 🔁 0 💬 1 📌 0응? 괜찮겠어요? 같이 있어 줄 수도 있는데.
저한테도 비밀인거에요?
언제나 사랑해.
08.02.2026 08:18 — 👍 0 🔁 0 💬 1 📌 0신록아.
08.02.2026 08:17 — 👍 0 🔁 0 💬 1 📌 0(깜빡이다 꼬옥 안고) 아가가 훨씬 귀여운걸요. 이렇게 보니 아가가 저보다 더 커서 새롭기도 하고 좋네요. 아, 그러고 보니 이젠 신록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08.02.2026 08:17 — 👍 0 🔁 0 💬 1 📌 0그럼요 아가. 안아줄래요?
아가가 제 세상이 되면 즐거울 것 같거든요
신체의 나이를 바꿀 순 있어요.
그렇지만 고정해 두는게 편하니까요.
제가 아가를 못알아 볼리가 없잖아요. 아가는 언제까지나 아가니까.
...응. 그 아가에겐 그렇게 말 안할게요.
대신 내가 작아지는 쪽은 어때요?
그럼 계속 새하얀채로 있어줄게요. 아가가 여전히 겨울을 좋아할 수 있도록. 언제까지나요.
너무 많이 자라서 나중엔 못알아 볼 수도 있겠다. (꼬옥 안고) 이러다가 진짜 저보다도 훌쩍 크겠어요.
그건 그러네요. 그럼 아가, 다음에 만날때 쯔음에는 머리 색을 바꿔볼까요. 아가처럼 검은 색으로요.
그럼 아가가 찾아오기 쉬울지도 몰라.
그래도 겨울인 세상도 좋다 생각해요. 새하야면 아가를 발견하기 쉽거든.
08.02.2026 02:12 — 👍 0 🔁 0 💬 1 📌 0..아가.
많이 추우면 따뜻하게 해줄까요?
이리와. 안아줄게.
...아가?
08.02.2026 01:59 — 👍 0 🔁 0 💬 1 📌 0서늘..한가?
08.02.2026 00:41 — 👍 0 🔁 0 💬 0 📌 0..보고싶어.
07.02.2026 02:43 — 👍 0 🔁 0 💬 0 📌 0그래줄래요?
부디. 그래줘요 아가.
아가. 전 아가의 아버지가 아니에요.
난 그냥 레이니까.
....
07.02.2026 02:30 — 👍 0 🔁 0 💬 1 📌 0하지만 아가, 아가는 제게 언제나 아가인걸요. 아가가 다 커서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아가는 제 아가일테지.
07.02.2026 02:30 — 👍 0 🔁 0 💬 1 📌 0..아가. 모든 걸 다 이해 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아가는 언제나 아가 일테니까.
아가, 신록아.
내가 네 이름을 잊을리 없잖아요.
그렇지? 아가.
위치 정도야 기억 하고 있는데.
혹시요 아가 뒤늦은 사춘기라도 왔어요? 아가는 아가인데 아가라 부르지 말라니요.
여기에 병원이 어딨어요. 가보고 싶어서 그래요?
07.02.2026 01:22 — 👍 0 🔁 0 💬 1 📌 0아가 말이 험한데 그런말 하면 못써요.
07.02.2026 01:12 — 👍 0 🔁 0 💬 1 📌 033% 도 인간이라 보면 그렇지만
아가가 보기에도 거리가 멀지 않아요?
저야 인간이 아니니까요?
07.02.2026 01:03 — 👍 0 🔁 0 💬 1 📌 0인간이 따지는 시기로 봤을때는 그정도 남긴 했네요.
07.02.2026 00:59 — 👍 0 🔁 0 💬 1 📌 0온다면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였음 좋겠다.
07.02.2026 00:09 — 👍 0 🔁 0 💬 0 📌 0언제쯤 봄이 올련지.
07.02.2026 00:08 — 👍 0 🔁 0 💬 1 📌 0..저도 손님인데.
알겠어요. 안할테니까. 쫒아내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