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스러워. 집에 오니 밥도 안 먹고 있다가 나랑 먹겠다네. 하! 나 안 먹고 싶다고! 이 밤에 무슨 밥이냐고! 나한테 집착 좀 하지 말라고!
23.01.2026 14:35 — 👍 0 🔁 0 💬 0 📌 0짜증스러워. 집에 오니 밥도 안 먹고 있다가 나랑 먹겠다네. 하! 나 안 먹고 싶다고! 이 밤에 무슨 밥이냐고! 나한테 집착 좀 하지 말라고!
23.01.2026 14:35 — 👍 0 🔁 0 💬 0 📌 06시 48분 장소 공지 카톡 무시하니까 7시에 11시에 보자며 톡을 또 보낸다고?? 굳이??
01.01.2026 22:06 — 👍 0 🔁 0 💬 0 📌 011시 미팅인데 아침 6시 48분에 장소 카톡하는 건 너무한 것 아니냐. 잠은 자게 둬라. 제발.
01.01.2026 22:05 — 👍 0 🔁 0 💬 0 📌 0나라는 재생산을 나 자신은 바란 적 없으므로 고마워하길 바라면 안되죠! 난 지금 살고 싶지 않다고요!
23.12.2025 17:00 — 👍 3 🔁 0 💬 0 📌 0트위터 안 될 때 잠시 와 본 것이 너무 미안했다. 미안하다. 블루 스카이야. 네 태생적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순간이더라. 그렇게 열림교회 닫힌 그 문 앞에서 만나요의 공간으로 너는 남아줘. 그럼 안녕.
18.11.2025 16:11 — 👍 2 🔁 0 💬 0 📌 0ㅋㅋㅋ 제 것도 쉐퍼인데. ㅎㅎ
18.11.2025 14:04 — 👍 1 🔁 0 💬 1 📌 0퇴근. 오늘 연비는 21.9 추워지니 엉망이야. 엉망.
18.11.2025 14:02 — 👍 0 🔁 0 💬 0 📌 0인레이드 닙이 멋집니다.
18.11.2025 14:01 — 👍 1 🔁 0 💬 1 📌 0
나 우울해서 블스했어ㅠ
F : 헉 진짜? 왜 우울했는데?
T : 또 트위터 터졌냐?
와 오랜만에 보네~~!!
(이걸 기억하는 사람은 매년 종합검진 받으셔야 할 나이입니다)
트위터 터짐사건이라는 말은 너무 부정적인 것 같으니
핫타임♡ 블루스카이 접속자 증가 이벤트!! 라고 부릅시다
우리 회사도 트위터처럼 고장났으면 좋겠다
18.11.2025 13:30 — 👍 192 🔁 357 💬 0 📌 7
트위터가 안 되면 블스를 하면 되잖아요?
- 마리 앙투안해트윗 -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18.11.2025 11:42 — 👍 1457 🔁 5508 💬 2 📌 133세상에. 트위터가 안 된다. 트위터야. 죽지마. (ू˃̣̣̣̣̣̣︿˂̣̣̣̣̣̣ ू)
18.11.2025 13:58 — 👍 0 🔁 0 💬 0 📌 0하… 출근 했어도 출근 전이야. 아는 척은 반칙이라고. 두 시간이나 일찍 출근해서 휴게 공간에 숨어 들듯 있으면 출근 전인 거야. 막히는 길 피해 일찍 와 있는 것 뿐이라고. 엉엉.
15.11.2025 02:04 — 👍 2 🔁 0 💬 0 📌 0밤새 잠이 안 온다. 두통이 심하건만.
28.10.2025 20:23 — 👍 1 🔁 0 💬 0 📌 0우울하다는 이야기, 속상한 마음들 그런 것들을 어디에도 말할 수 없어 트위터를 시작했던 것인데 그마저도 이제는 어려운 것 같다. 난 또 무엇이 문제일까.
28.10.2025 20:22 — 👍 2 🔁 0 💬 0 📌 0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드는데 눈을 씻어내고 안약을 흘려 넣어도 소용이 없다.
24.07.2025 16:43 — 👍 0 🔁 0 💬 0 📌 0오랜만에 로지텍 K380을켰는데 건전지가 다 닳아 있었다. 정말 오랜만에 켰는가보다. 아이폰에 키보드를 물린 것 자체가 오랜만이라 그렇고 블루스카이에 글을 쓰려고 자세를 잡은 것은 더 오랜만이라 그런 것 같다.
30.06.2025 16:30 — 👍 0 🔁 0 💬 0 📌 0이 노트는 오징어게임 1부터 지금까지 단 한편도 보지 않은 사람만 리노트 할 수 있습니다
30.06.2025 06:39 — 👍 51 🔁 329 💬 0 📌 2부모를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29.05.2025 16:03 — 👍 2 🔁 0 💬 0 📌 0허망해, 모든 것이.
25.04.2025 10:22 — 👍 0 🔁 0 💬 0 📌 0눈물을 퍽 쏟을 것만 같은 상태로 책상에 멍하게 앉아있다.
02.01.2025 15:40 — 👍 3 🔁 0 💬 0 📌 0겨울이다. 드디어. 계절이 돌아 여기에 왔다. 네가 내게 없는 계절이 한바퀴를 돌았다. 없음에 익숙해질 때가 되었는데 나는 여전히 힘들다.
27.11.2024 00:04 — 👍 4 🔁 0 💬 0 📌 0요즘처럼 내 자신이 하찮을 때가 없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내내 하찮았던 것도 같다.
25.11.2024 09:55 — 👍 3 🔁 0 💬 0 📌 0어제 새삼 느꼈다. 무언가를 이루는 일은 너무 어렵고 그 결과값은 노력에 비해 매번 너무 보잘것없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금. 깨달았다. 그래서,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그런 마음이 드는 날도 있는 법이지. 하기에는 정말 바닥을 치는 그런. 그런. 그런.
12.11.2024 13:58 — 👍 4 🔁 0 💬 0 📌 0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침대에 누워버렸다.
20.09.2024 13:13 — 👍 3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