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우리 집 애 귀여운 거 봐 인물났다 인물났어
31.01.2026 13:46 — 👍 1 🔁 0 💬 0 📌 0세상에 우리 집 애 귀여운 거 봐 인물났다 인물났어
31.01.2026 13:46 — 👍 1 🔁 0 💬 0 📌 0이번 생리통 개미친새끼라고 욕해야되는데
24.01.2026 01:46 — 👍 0 🔁 0 💬 0 📌 0망할 트위터 진짜 망했니?
24.01.2026 01:44 — 👍 0 🔁 0 💬 0 📌 0
가령 어느 형사법정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항의하자 이미 나간 피고인을 도로 불러들여서 징역 3년을 재선고하는 이런 불벼락같은 일도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는 한나절짜리 최후(궤)변론을 가만 앉아서 들어준다고?
news.kbs.co.kr/news/mobile/...
내란과는 전혀 상관없이, 내란변호사놈들의 행태가 재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결과가 나오면 그것도 엄청나게 큰 악영향이 아닌가 생각한다. 징징대고 시간끌고 궤변투성이 변론을 재판시스템이 용인한다면 앞으로도 그게 표준이 되고 status quo가 된다. 지귀연은 정말 그런 세상에서 판사질하고 싶을까. 그런 생각까지 할 줄 아는 인간이었다면 저 괴물들을 우쭈쭈해주면서 키워주진 않았겠지.
09.01.2026 14:43 — 👍 37 🔁 74 💬 0 📌 0구속취소에서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09.01.2026 14:35 — 👍 26 🔁 44 💬 0 📌 0
하... 아침부터 뒤늦게 읍내타임라인 복습하다가 최 골글수상소감보고 울컥했다가 도영이순대트럭보고 웃었다가 이범호보여서 정색함
ㄴ이거 그냥 올시즌 요약 아님?
양현종이 남는 곳이 곧 기아다
04.12.2025 04:39 — 👍 1 🔁 0 💬 0 📌 0
해방공간, 내 시민권 되찾은지 얼마 안 되어서 어리바리 친일청산 못 했던 그때와 다르다. 시민이 이 내란세력 발본색원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어. 시간이 걸려도 확실히 하기를 원한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이번에는 기필코 저 기회주의자들에게 네놈들의 앞날에는 멸망뿐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독재에 항거한 4월혁명 속 계엄령이 선포된 지 64년 만이다.
박정희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며 계엄령을 선포한 지 63년 만이다.
한일회담 반대시위를 탄압하기 위해 계엄령을 발동한 지 60년 만이다.
유신 장기독재를 책하며 계엄령을 선포한 지 52년 만이다.
"내란수괴"가 광주에서 시민을 학살한 지 44년 만이다.
우리는 동이 터 올 때까지 잠 못 이룬 시민과 지난밤이 “해프닝" 이라며 웃었던 이들을 기억한다.
잊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을 기록할 것이다.
해피 계엄해제 내란저지 민주주의사수 데이🎉
03.12.2025 15:37 — 👍 0 🔁 0 💬 0 📌 0오늘 날짜에 밈이랍시고 ㅌㅇㄱㅇ 주워쓰는 인간들은 진짜 정신이 있나? 아마 없는 듯
03.12.2025 05:56 — 👍 1 🔁 0 💬 0 📌 0KIA타이거즈 피드 키워드
기아타이거지 피드 키워드 업데이트했습니다.
03.12.2025 05:46 — 👍 2 🔁 1 💬 0 📌 0혹시 스라에 노령묘 전신마취 수술 해보신 분 있을까요...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01.12.2025 02:33 — 👍 1 🔁 48 💬 4 📌 0빠르기도 하지. 목현태는 본청 로텐타 홀에서 머리라도 박았어야지.
01.12.2025 01:38 — 👍 5 🔁 11 💬 0 📌 0이렇게 방치할 거면 진짜 야구단 매각이라도 해라
30.11.2025 16:07 — 👍 1 🔁 0 💬 0 📌 0오히려 머리가 식었다.
30.11.2025 15:25 — 👍 0 🔁 0 💬 0 📌 0울고싶네
30.11.2025 15:21 — 👍 0 🔁 0 💬 0 📌 0밀리지 않는 조건이라는 말을 봐도 안심이 되는 게 아니라 의심이 돼... 이 구단이 멀쩡한 사람을 자꾸 불안형으로 만들어
28.11.2025 04:53 — 👍 1 🔁 0 💬 0 📌 0이 싸가지없는 팀 어떡하지
27.11.2025 13:22 — 👍 0 🔁 0 💬 0 📌 0
얼척이 없는게, 서울시 교육청이 그 '교사'조차 한 순간에 박살내버렸는데 토끼풀은 시스템 속에 있는 '아이들'이잖아요.
아니, 나도 프레스 달고 다닐때 납치 비슷한것도 당해보고, 협박전화도 많이 당해봤는데... 얘들은 데스크, 아니 회사가 해줄 수 있는 보호같은것도 없이 교육청에서 잡도리하면 바로 박살나는 연약한 애들인데 뭐 기득권의 목소리 대변이니 중립기어니 하면서 모든 이슈에 다 목소리 내고 투쟁할 것을 요구해요...
아니 무슨 사람이 거북이나 고래처럼 원래 오래오래 사는 종이 아닌데 꾸역꾸역 수명 늘려서 살고있으니까 몸이 난리가 나는거 아니야...
www.hani.co.kr/arti/science...
아 기사링크 깜빡했다
m.sports.naver.com/kbaseball/ar...
요즘 맨날 하던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분야의 뭔가를 배우고 있는데... 배우는 과정이 아 그렇네! 그렇구나! 하는 게 아니라 그래 그렇지... 그렇겠지... 하는 상태의 연속이라 학습 의욕이 안 생긴다 🫠 전공을 잘 골랐었구나 과거의 나
27.11.2025 03:47 — 👍 0 🔁 0 💬 0 📌 0강아지가 인간 몸 어딘가를 베고 누워있을 때 그 부분 꼼지락거리면 턱에 힘줘서 가만있어. 하듯이 누르는 거 너무 하찮고 귀여움 니가 그런다고 내가 가만있을 것 같니 맞아 사람 제대로 봤어 정확해
27.11.2025 02:47 — 👍 0 🔁 0 💬 0 📌 0KIA타이거즈의 외국인투수 제임스네일의 재계약 과정을 서술한 기사의 일부이다. 계약 과정에서 드러난 네일의 태도도 인상적이었다. 일반적으로 외국인 선수들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12월 말까지 시간을 최대한 끌며 시장 상황을 지켜본다. 그러나 네일은 정반대였다. 자신과의 계약이 불발될 경우 KIA가 새 외국인 투수를 찾을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보고, 스스로 거취를 통보할 데드라인을 정해줬다. 그 시한이 바로 11월 말에서 12월 초였다. 약속대로 네일은 MLB 구단들의 조건을 모두 들은 뒤, 11월 말 곧바로 KIA에 연락해 "재계약을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KIA 입장에서는 고마울 수밖에 없는 선택이었다. 구단은 이에 화답하듯 역대 외국인 선수 네 번째 200만 달러 계약서를 제시했다. 옵션 20만 달러는 달성 난도가 적지 않은 조건으로 책정됐지만, 네일은 별다른 망설임 없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어떻게 이런 외국인선수가 우리한테 와줬지
임나일이 천사가 아닐리 없다
20초
26.11.2025 16:12 — 👍 0 🔁 0 💬 0 📌 0홍민규선수 환영합니다 데뷔 첫 선발 등판 첫 탈삼진이 우리팀이었다니 여기로 올 운명이었는갑다 하소
26.11.2025 06:36 — 👍 0 🔁 0 💬 0 📌 0비록 건빵 건빵 건빵 건빵 다음에 목 메일 때쯤 별사탕이더라도
26.11.2025 01:11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