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를 마친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가 실사용중인 다섯 채의 집으로 각각 퇴근하는 중이다.
28.02.2026 05:36 — 👍 18 🔁 39 💬 0 📌 0업무를 마친 국민의 힘 장동혁 대표가 실사용중인 다섯 채의 집으로 각각 퇴근하는 중이다.
28.02.2026 05:36 — 👍 18 🔁 39 💬 0 📌 0
가끔 히틀러 치하 전에는 유대인이 잘 살고 있었는데 나치가 집권하면서 혐오받기 시작한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유럽인들은 원래 유대인을 정말 싫어했었음
히틀러가 그런 사회를 만든 게 아니라 그런 사회였기에 히틀러를 뽑은 것임 히틀러는 쿠데타가 아니라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뽑혔고...
이걸 히틀러 미치광이 개인의 탓으로 돌리면 결국 배울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음
홀로코스트만 아니면 괜찮잖아? 식의 피상적인 논의만 이어짐
[속보] "이스라엘, 이란에 예방타격"<로이터>
선전포고도 안하고 주요 시설 공격했단 소리입니다
[속보] 이란, 이스라엘 공격에 "보복 준비중"<로이터>
송고2026-02-28 16:28
www.yna.co.kr/view/AKR2026...
하...
28.02.2026 07:55 — 👍 0 🔁 0 💬 0 📌 0가만히 냅뒀어도 신정독재와 경제붕괴에 대한 불만으로 혁명이 코앞이었을 이란을 아랗게 살려주다니, 이게 적대적 공생관계런 거냐
28.02.2026 07:20 — 👍 14 🔁 26 💬 0 📌 0
[속보] "이란, 영공 전면 폐쇄"
수정 오후 4:17 · 2026. 02. 28.
bloomingbit.io/feed/news/10...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특별군사작전"이라는 말을 쓴 덕에, 이제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더 이상 그것을 전쟁이라 부르지 않는다.
28.02.2026 06:43 — 👍 46 🔁 189 💬 1 📌 1
"황장목은 한국의 대표적인 소나무이며,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황장목이 자라는 곳이 바로 고성군 수동면 일대"
"1913년부터 사무소를 설치해 나무를 베어내기 시작했다."
"해마다 대경목을 2만본 이상 베어낸 것"
"적송재 중 재질과 형태가 가장 우량한 강원도 동해안 지방산은 대부분 내지(일본 본토)의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로 직접 이송"
"벌목량은 전시 동원 체제가 시작된 1937년 이후 더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는 1913~1945년 사이 30년 넘게 이 일대의 나무를 이렇게 베어낸 것으로 보인다."
"인권위는 그간 해당 안건을 다섯 차례 상임위원회에 상정했으나, 동성애에 반대하는 김용원 전 상임위원의 강력한 반대 등에 부딪혀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법원은 지난 12일 1심에서 '인권위가 정당한 이유 없이 원고의 설립 허가 신청에 대해 어떠한 처분도 하지 않았다'며 인권위의 부작위가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인권위 노조: "고 변희수 하사의 상실이 성소수자의 상실감으로만 남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성정체성 및 성적 지향을 사유로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중략) 인권위 소속 직원들은 더 노력하겠다."
조선시대에 온돌땜시 나무 다 벌목해갖고 온 산이 민둥산이였단 낭설이 이제 그만 나돌았음 좋겠다
27.02.2026 12:13 — 👍 26 🔁 68 💬 0 📌 1방금 본 앤트로픽과 트럼프의 갈등을 좀 파보니, AI는 단지 잘못된 상담이나 잘못된 정보로 사람을 몇몇 죽이는 데 그치지 않고, 군사적 용도로 쓰여서 인간의 판단을 넘어서 혹은 독재자의 도구로 쓰여 대량살상 무기로(살상 무기 개발이나 폭력적인 군사 작전에 직접적으로 사용) 쓰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시민사회가 AI의 윤리성에(적어도 활용에 있어 윤리적 선을 긋는 데에)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28.02.2026 00:06 — 👍 15 🔁 39 💬 0 📌 0
일제가 호랑이를 멸종으로 몰고 간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과 호환 걱정을 안해도 되는 현재가 안전하다고 여기는 감각은 당연히 공존 가능한 경험이긴 하지... 이 만족감이 식민주의를 정당화하는 것도 당연 아니긴 하고
다만 현대 한국인은 "대형 포식자가 거세된 자연"이라는 colonial legacy에 살고 있고, 거기에 익숙해진 사람들이고, 독립은 멸종된 포식자를 되돌리지는 못했어.
호랑이가 산에 돌아온다고 그것을 제국주의 청산이라고 여기기에는 이미 세대가 많이 지나버렸고, 한국인들은 되게 독특한 생태계에 익숙해진 사람들이야
지난 26일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최우수상을 안은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가 가슴에 묵혀둔 말을 꺼냈다. 2017년 당시 키라라의 "살아라"라는 응원은 방청석에 앉은 한 친구를 향해 한 말이었다. 이 응원이 그에게 닿기를 바랐다. 9년 전의 그는 죽어가는 성소수자를 '친구들'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그 말이 가슴에 걸려 계속 덜커덕거렸다.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친구를 제대로 호명하는 기회가 오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n.news.naver.com/article/310/...
마이크로소프트에 언제 "도덕적 IT 기업" 이미지가 있었지? MS는 지난해까지 이스라엘군에 팔레스타인 민간인 감시 기술을 제공하다가, MS 기술이 집단학살에 직접적으로 이용됐다는 증거를 들이밀고 나서야 기술 제공을 중단했다.
27.02.2026 23:05 — 👍 20 🔁 47 💬 0 📌 1서영교 의원 필리버스터 중. 영지 발성으로 룸귀연에게 윤새끼 내란 사건이 배당된 과정에 대해서 설명 중
27.02.2026 16:01 — 👍 30 🔁 59 💬 2 📌 0
호랑이도 절멸시키고 독도 가지어(강치, 바다사자)도 남획해서 멸종시키고 토동 삽살개도 다 잡아죽이고, 숲도 쓸어버리고 놋그릇 놋수저까지 싹 쓸어가고.
그렇게 쓸어가고 뺏아간 물자로 지들 배만 실컷 불려놓고 식민지 근대화는 뭔 얼어죽을.
이거 서영교 의원실 단독이래.
27.02.2026 16:28 — 👍 24 🔁 85 💬 1 📌 0번역만 문제가 아니지 싶다. 조선왕조실록 한글본도 북한이 훨씬 먼저 나왔고. 예전에 중세한국어 전공하는 일본분이 북한에서 나온 문법책을 보여줬는데 문장이 깔끔하고 잘 읽히고 이해하기 쉽고, 우리나라 국문법 설명이랑 도저히 비교가 안되었다. 단순히 한자어 쓰고 안쓰고의 차이도 아닌 듯.
27.02.2026 23:52 — 👍 27 🔁 64 💬 1 📌 0그런데 《연합뉴스》는 왜 김주애 씨를 기사 처음부터 끝까지 "주애"라고 지칭하는 거야? 친한가? 친구여도 지면에서는 공사구분을 하면 안 되나요?
28.02.2026 00:52 — 👍 30 🔁 43 💬 1 📌 1ㅋㅋㅋㅋㅋㅋㅋ……부모때매 죽고싶은거면 어쩔건뎈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사회문제를 가정에 떠넘기는 건 그만할 때 되지 않았냐고
27.02.2026 10:05 — 👍 47 🔁 106 💬 2 📌 0우리가 사람을 먹은 빵을 먹을 수 없듯이, 피를 마시며 자란 열매를 먹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27.02.2026 10:18 — 👍 34 🔁 52 💬 0 📌 0
나는 진짜 한국의 시그니처 5평 원룸 장사가 싫다... 좁은 현관 들어서면 바로 욕실 있는 '풀옵션' 원룸.
내가 살았던 곳 건물주 아저씨들 매일 아침 직접 복도 쓸고닦고 세입자에게 친절한 분들이었지만 거기에 사는 동안 난 되게... 기분이 이상했음.
마주보는 방 여덟 개가 늘어선 어둑어둑한 복도 보고 있노라면 이런 공간이 존재해선 안 된다는 생각이 울컥, 치밀고 그 생각을 이어가봤자 내 건강에 좋을리 없으니까 얼른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날의 반복이었다.
rt> x.com/SNTK_suneung...
"데미지 무효화 있는 사람이 공격 좀 나눠맞는 거 괜찮지 않습니까?'
어떤 땐 너무 개저라 짜증나서 견딜 수가 없는데 내란당 등등 반대파가 너무 노답꼴통들이라 할수없이 편을 들게 되는..... 꼴통들을 판 밖으로 밀어 버리는 역사적 역할만 확실히 해낸다면 성공한 대통령이고 성공한 정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싶으네
27.02.2026 10:48 — 👍 26 🔁 28 💬 0 📌 0집삭빵이라니 장동혁은 이거 따라잡으려면 본인 명의 6채 전부 정리하는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물론 절대 안할 것이고 그러니 하나는 대통령인데 하나는 사이비 꼭두각시나 하고 있는 것이다......
27.02.2026 10:35 — 👍 21 🔁 31 💬 1 📌 1이재명씨 솔까말 못마땅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보고 있기가 좀 걱정스럽기도 한데 어쨌든 캐릭터가 강렬하다는 건 절대 부정할 수가 없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는 광기가 서려 있고 그 에너지로 꼴보기 싫은 놈들 엿먹이는 효능감이 개쩌는 것은 정말 부인할 수가 없다.....
27.02.2026 10:33 — 👍 113 🔁 183 💬 1 📌 1차별금지법 반대 이유가 여성과 아이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국회 청원이 100% 달성됐길래 뒷목을 부여잡음
27.02.2026 08:56 — 👍 37 🔁 87 💬 0 📌 3네슬레가 반인륜적 울트라쓰레기긴 해요 분유팔려고 수자원 부족한 데에 미끼로 뿌려서 젖 말리고 선택지 없어진 상태로 비위생적인 물로 탄 분유로 애들 감염돼서 죽고 분유 못 사서 굶어죽고 그런 걸 영업 전략이라고 내놓고 실제로 함
27.02.2026 09:58 — 👍 40 🔁 111 💬 1 📌 2
사실인가....
미호요 36세 프로그래머가 2월 24일 임대주택에서 숨진 것으로 확인.
전날 샤워 후 잠옷 상태에서 쓰러지고
다음날(2월 25일) 미출근으로 직장에서 연락하니 그제서 사망확인 됨
회사는 보험금과 3만위안만 처리하고,
회사와 사망사실이 관계 없다고 해서
피해자 가족은 못 받아들인다고...
曝米哈游员工正月初八猝死,公司仅给3万补贴 2026 年... xhslink.com/o/3i0ZRhju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