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욕하고 싶다
음탕한 몸뚱이 자랑하듯 엉덩이 내밀고
라운지에서 스몰톡하는 암캐년
지나가는 남직원들이 쳐다보는거 알면서도
일부러 안 가리고 더욱 힘주는 암캐년
지나치려는 유부남까지 봐달라는 듯이
꼬아둔 다리 벌리고 바꿔꼬는 암캐년
발정난 암캐 냄새 난다며 능욕하고 싶다
#능욕
@smddurqht.bsky.social
꼴릴때 빻은 말 하러 옴
능욕하고 싶다
음탕한 몸뚱이 자랑하듯 엉덩이 내밀고
라운지에서 스몰톡하는 암캐년
지나가는 남직원들이 쳐다보는거 알면서도
일부러 안 가리고 더욱 힘주는 암캐년
지나치려는 유부남까지 봐달라는 듯이
꼬아둔 다리 벌리고 바꿔꼬는 암캐년
발정난 암캐 냄새 난다며 능욕하고 싶다
#능욕
엉덩이 주무르고 싶다
예쁘장하게 꾸며입고
썸남 만날 준비하고 있는 암캐년
단정하고 착실하게 면접보고
나와서 긴장 풀려 쉬고 있는 암캐년
익숙하고 편하게 오래 만난 남친과
만나려고 다리 꼬고 기다리는 암캐년
그런 암캐년에게 지금 유혹하는거냐며
다짜고짜 엉덩이 주무르고 싶다
#능욕
남녀노소 누가봐도 호감형인데
발정난 몸뚱이 주체 못 하고
남들 몰래 보지 조이는 암캐년이라 어떡해?
겉으로는 아닌 척 하는데
실상은 천박한 말들로 능욕 당할수록
보지 움찔거리는 씹물싸개라 어떡해?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
입 다물고 자지 밑으로 기어와서
다리 벌려 좆집년아
#능욕
허리 꼿꼿히 세우고 도도한 척 하고 있으면
시선강간 즐기는거 감출 수 있을 줄 알았어?
이런거 관심없다고 부정하는데도
계속 능욕 당하다보니까
자꾸 신경쓰여서 보는 중인거 아니야?
이미 다리 사이 흥건히 젖은 채
야한 암컷 냄새 풍기고 있는거
아직도 모르겠냐고 발정난 씹물싸개년아
#능욕
자지 세우고 아랫배에 짓누르기
있는 힘껏 끌어안은 채 엉덩이 주무르기
니년 때문에 꼴린 자지 느껴지냐며 속삭이기
보지 벌린 채 수치스러운 모습 보여보라고 시키기
음탕하고 천박하게 애원해보라며 엉덩이 스팽하기
못 하겠냐고 창피하냐고
근데 왜 점점 더 젖는거냐며 비웃기
#능욕
엉덩이 주무르고 싶다
누구 보여주려고 이렇게 음탕한 몸뚱이
훤히 들어나는 핏되는 옷차림 입은거냐며
지나가는 남자들도 같은 사무실 남직원들도
시선들이 니년 몸뚱이에 꼿히는거 느껴지냐며
다리 사이에 힘 줄수록 질척거리게
애액 흐르는 것 좀 보라며
집요하게 엉덩이 주무르고 싶다
#능욕
능욕하고 싶다
뭘 기다리고 있는거야?
꼴린다고 따먹고 싶다며
대놓고 성욕 배설하는 디엠?
당연하다는 듯이 짓누른 채
못 도망가도록 목 졸라오는 손길?
아무리 발버둥쳐도 상관없다는 듯이
찍어누르며 쑤셔박는 자지?
이 모든게 니년이 바라는거 아니냐며
귓가에 나즈막히 능욕하고 싶다
#능욕
능욕하고 싶다
머리채 잡고 입보지에 자지 쑤셔넣은 채
목구멍까지 벌려보라며 억지로 짓누르면서
목 잡아쥐고 보지에 자지 밀어넣은 채
보지에 힘줘보라며 유두 비틀어 당기면서
손목 꺽어잡고 뒷치기하면서
자지에 박히니 기분 좋냐고
암캐처럼 신음 흘리는 것 좀 보라며
능욕하고 싶다
#능욕
목 조르고 싶다
보짓살 쑤시는 자지 느껴지냐고
신음 흘리는거 참지 말라고
아무리 얼굴 가리고 아닌 척 버티려 해도
박힐수록 씹물 싸지르는 암캐년이라고
보지가 찌걱거리면서 티내는 중인거 안 보이냐며
두 눈 똑바로 뜨고 누가 니년 좆집 사용하는지
올려다보라며 목 조르고 싶다
#능욕
뺨 때리고 싶다
남자들 앞에서 눈웃음치던 도도한 모습은
어디에 갔냐며 자지로 면상 짓누르고
자지 밑에 깔린 채 입보지 쑤셔지는데도
애액 흘리는 것 좀 보라며 머리채 잡아 짓누르고
숨 몰아쉴 정도로 엉망진창되서
목구멍까지 쑤셔지는게 좋은거냐며
침 범벅된 자지로 뺨 때리고 싶다
#능욕
눈 많이 왔는데도 누구 보여주려고
이렇게 짧은 치마 입고 다니는거야?
춥다면서도 허벅지 전부 들어내놓고
다리 사이로 야한 냄새 풍겨나오는건 알아?
남자들이 쳐다보는 시선에
춥긴 커녕 달아오른 몸뚱이 주체 못 하고
당연하다는 듯이 보지 움찔거리는
암캐 본성 숨길 수 있을 줄 알았어?
#능욕
능욕하고 싶다
남자친구 생겼다며?
근데 남자친구 자지로는 만족 못 하겠어?
남자친구에게 사랑한다며 키스하던 입으로
주인님 주인님하며 무릎꿇은 채 자지 빠니까 좋아?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는 섹스보다
목 졸리고 뺨 맞고 강간당하듯이
박히는게 좋냐고 발정난 암캐년아
능욕하고 싶다
#능욕
능욕하고 싶다
간만에 들어와서 한다는 짓이
발정나서 주체 못 하는 몸뚱이 찍어 올리는거야?
이젠 현생 집중한다고 해놓고
남자들이 보내는 시선에 유두 바싹 서버리며
보지 움찔거리는 감각 못 잊고 또 기웃거리는거야?
니년이 아무리 부정해도
본성은 못 고치는거라며 능욕하고 싶다
#능욕
새해 복 많이 받으란 말보다
새해 좆 많이 박으라는 말이 더 좋아?
천박하게 저급한 말들로
능욕 당하는데 보지 움찔거려?
새해 카운트다운에 맞춰서
질싸 받으면서 가버리니까
올해 목표 벌써 이룬거 같아?
올해도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뺨 툭툭 맞으며 자지 빠니까 좋냐고 암캐년아
#능욕
저장 해놓고 협박하거나 유포하려고
25.12.2025 21:58 — 👍 0 🔁 0 💬 0 📌 0목 조르고 싶다
누구 마음대로 아무렇게 널부러져있냐며
자지에 박히니까 정신 못 차리는 거냐며
누가 니년 좆집 사용해주는지
똑똑히 올려다보라며
능욕 당하면서 목 졸리는 중인데도
기분 나빠하긴 커녕 반항하긴 커녕
더욱 더 보지 조이는 것 좀 보라며
있는 힘껏 목 조르고 싶다
#능욕
목 조르고 싶다
눈 똑바로 뜨고 날 올려다보라고
보지에 힘 꽉 준 채 쑤셔지는 자지에 집중하라고
발정난 암캐 마냥 다리까지 덜덜 떨며
가버릴때까지 느껴버리라고
그저 나오는대로 신음싸지르며
허리 흔들면서 내 성욕 전부 다 받아내라고
귓가에 속삭이며 목 조르고 싶다
#능욕
목 조르고 싶다
평범한 섹스로는 만족 못 하게 된거냐고
애정 가득한 시선도
소중하게 대하는 손길도
아무래도 상관없고
그런 것보다 미쳐버리게 해달라고
더욱 더 발정나게 망가뜨려달라고
주인님 손 안으로
스스로 목덜미 들이민 채
허리 흔들고 신음 싸지르기
바쁜거냐며 목 조르고 싶다
#능욕
능욕하고 싶다
또 도도한 척 굴어보라고
남자들 앞에서처럼 잘난 척 뻗대보라고
발정난 암캐년 주제에
도도한 척 하다가 다짜고짜 뺨 맞고
입보지 쑤셔지는 기분이 어떻냐고
음탕한 좆집년답게
잘난 척 뻗대던 몸뚱이 벌려진 채
자지로 헤집어지는 기분이 어떻냐며
능욕하고 싶다
#능욕
목 조르고 싶다
단정하게 정돈된 헤어
말끔하고 차려입은 오피스룩
마주치며 밝게 인사하는 웃음
겉모습에 속아 호감 갖는 남자들이
지금 이 모습 보면 어떨거 같냐며
아무렇게나 헝클러진 머리칼
반만 벗겨진 채 걸쳐진 속옷
암캐처럼 신음 싸지르며 풀린 눈
내려다 보면서 목 조르고 싶다
#능욕
어색한 첫 만남
소개팅 같은 평이한 인사
스몰톡과 웃음 사이로
스치는 시선과 짧은 눈맞춤
어느새 오래 만난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손장난
기분 좋은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는 헤어짐
이런걸 생각했어?
근데 왜 자지 밑에 깔려서 신음 흘리며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박히는 중야?
#능욕
무슨 고민하는 중이야?
남편 어떻게 유혹할지 고민중이야?
남편 기운 나게하려고 고민중이야?
일편단심 남편뿐인데도
남편은 전혀 안 해줄 음탕한 말들
절대 일어나선 안 될 일들 읽으면서
남편에게 이런 말 들으면 어떨지
남편에게 이렇게 다뤄지면 어떨지
머릿속이 그런 상상 가득해져?
#능욕
집착하고 싶다
오늘 뭐하고 보냈는지
밥은 뭘 먹었는지 누구랑 만났는지
그런건 남친에게나 이야기하라고
오늘 몇번이나 음탕한 상상 했는지
무슨 상상하면서 쑤셨는지 몇번이나 가버렸는지
보고 하라고 시키지 않아도 이야기 하라고
전부 다 이야기 해보라며
목 조르면서 집착하고 싶다
#능욕
뒷목덜미 잡고 키스하기
아랫배에 자지 비비기
허리 움직이며 느껴지냐며 묻기
자연스럽게 어깨 짓누르기
자지 꺼내서 면상 위로 올려두기
미치도록 꼴리고 예쁘다며 자지로 뺨 때리기
입술 사이로 자지 비집어넣기
목구멍 벌리라며 윽박지르기
머리채 잡아짓누르기
잘한다며 칭찬하기
#능욕
능욕하고 싶다
니년 인생 앞으로 어찌될거 같냐고
매일 시도때도 없이 발정난 채
보지 움찔거리며 능욕 당하니 미칠거 같냐고
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에도
우악스럽게 벌려지는 다리에 아무래도 좋다며
시키는대로 허리 흔들면서
신음싸지르는 암캐년 된 기분이 어떻냐고
능욕하고 싶다
#능욕
엉덩이 주무르고 싶다
품 안에 끌어안은 채
아랫배에 꼴린 자지 비비면서
북적이는 사람들 시선 피해서
오로지 너와 나만 알도록 아무도 눈치 못 채게
지금 내가 널 원하고 있다는 걸
숨길 생각도 감출 생각도 없이 적나라하게
나만 이렇게 널 원하냐며
속삭이면서 엉덩이 주무르고 싶다
#능욕
누구 보여주려고 사진 찍는거야?
그저 평범한 일상 출근룩 ootd야?
근데 왜 남자들이 이쁘다고 몸매 좋다는
댓글들 보면서 보지 움찔거리는 중인데?
근데 왜 남자들이 따먹고 싶다고 꼴린다고
음담패설 하는 디엠들 보면서 심장 벌렁거리는 중이냐고 대가리 녹아버린 음탕한 씹물싸개년아
#능욕
차애 타자마자 목덜미 끌어안으며 키스하기
다른 사람들이 본다고 밀어내는 척 하지만
상관없다며 더욱 더 집요하게 키스하기
반쯤 포기한 채 밀어내듯 걸쳐진 손
나만 이렇게 흥분했냐며 가슴에 걸쳐두기
어느새 말이 없어진 널 바라보며
당연하다는 듯이 다리 사이로 어깨 짓누르기
#능욕
엉덩이 때리고 싶다
허리 낮추라며 짓누르고
보지 조이라며 머리채 잡아당기면서
아무도 모르는 음탕한 암캐 같은 모습
숨기지말고 전부 다 들어내보라며
신음 참지말고 소리지르면서
정신 못 차리게 박히는 중인거 더 티내보라며
참지말고 버티지말고
싸질러버리라며 엉덩이 때리고 싶다
#능욕
머리채 잡아쥐고 무릎 꿇리기
면상 위로 자지 올려둔 채
예쁘다고 꼴린다고 칭찬하기
입보지 벌려보라며 뺨 툭툭 치기
더 할 수 있다며 더 벌려보라고
목구멍 깊숙히 집어넣기
잘 한다고 잘 하고 있다고
그렇게 하는거라며 뒷머리 쓰다듬기
눈물 범벅 침 범벅인데도 더욱 더 쑤셔넣기
#능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