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어리게 보는건 뭐 전혀 문제안됨
나 어리게 보고 함부로 어깨에 손 올리는 중년 남성 = 문제가 크게 됨
자식이 어디 이게
@ddnuun.bsky.social
사담 > 도경수 변백현
나를 어리게 보는건 뭐 전혀 문제안됨
나 어리게 보고 함부로 어깨에 손 올리는 중년 남성 = 문제가 크게 됨
자식이 어디 이게
백도 쓴다고 일 1도 안함 옙 망했읍니다 ㅋㅋㅋ
17.12.2024 04:51 — 👍 0 🔁 0 💬 0 📌 0술취해서 헛소리하고싶음
17.12.2024 01:25 — 👍 0 🔁 0 💬 1 📌 0겨울
물 낭비의 계절
화장실 따뜻해질때까지 뜨거운물 무한히 틀어놔
오란다 먹거싶다 커피랑
15.12.2024 06:40 — 👍 1 🔁 0 💬 0 📌 0어제 6시간 동안 한번도 안깨고 푹잤어
왤케 좋아
더불어
직장인 친구와 그의 점심시간 동안 만나서 참된 헛소리와 쉰소리와 서로를 향한 악의없는 업신여김을 하고나니 수다갈증이 해소되었다
아 대한민국 직장인 점심 시간 왜 1시간이야
내가 좋아서 하겠다고 한 일이니까
일이라도 괜찮았는데
오늘 하루종일 일 안하고
무지 및 올영 방문 > 점심 식사와 헛소리 > 독서 및 인터넷 여행(? 만 했더니 체력이 1도 소진되지 않았다 ....
일은 일이구나
자면 어떨까?
시른데 ..
뭐하구 놀아야 할지
뮤르겠어서 어리둥절잼 ..
내일까지 연차할게요 연차없지만
12.12.2024 07:15 — 👍 1 🔁 0 💬 0 📌 0주머니에 빼빼로넣고 외출
12.12.2024 03:40 — 👍 1 🔁 0 💬 0 📌 0오늘 아침에 정말 꼼짝도 허기싫었으나
몸을 일으켜 외출을 하여 책상에 앉은 나 자신을 아주 많이 칭찬합니다
2010년에 가입한 트위터 계정이 살아있다니 .. 그시절의 나 딥하고 축축하고 눅눅하고 누군가를 계속 계속 좋아하고 있었네 그래서 축축했던가
11.12.2024 04:21 — 👍 2 🔁 0 💬 0 📌 0항상 그랬던거같애
책은 매번 자신이 온전히 해석될
수 있는 때에 찾아왔던거같애
그래서 꼭 마음을 찍어낸 것 같지
내몸에 맞는 옷을 좋와하징
10.12.2024 12:46 — 👍 1 🔁 0 💬 0 📌 0난 사실 나밖에 몰라
그래서 나도 슬퍼 ㅎㅎ
해지면 꽁꽁싸매고
노래들으면서 한참 걷고
오늘은 일찍 잘 것
힘들어서
오늘은 쉬겠어 해놓고
쉰지 1시간 만에 불안하면 어떡하라구
아
붕어싸만코 먹고싶다
09.12.2024 14:50 — 👍 0 🔁 0 💬 0 📌 0씻으러 화장실와서 4분째 서서 트위터보는거 말고 ...
09.12.2024 12:02 — 👍 0 🔁 0 💬 1 📌 0재미있는 일이 일어나면 좋겠다
09.12.2024 07:32 — 👍 1 🔁 0 💬 1 📌 0다시 돌아온 일요일
할일 정리하는 밤
왁 극락
06.12.2024 14:53 — 👍 0 🔁 0 💬 0 📌 0집에가서
1. 씻는다
2. 로션 겁나 두껍게 바른다
3. 요맘떼콘 꺼낸다
4. 포테토칩 꺼낸다
5. 두개를 동시에 먹으면서 백현이 팬싸 브이로그를 본다
힘드롱
내 오른쪽엔 문제집 푸는 소녀
엄마 화장실 간 사이에
핸드폰 하다가 엄마오니까 숨김 ..
ㅠ 귀엽구 나랑 똑같네 너 ㅋㅋㅋㅋ
정말 보려고 한건 아니다 ..
옆테이블 숙녀분과 나
일거리를 앞에두고 무한슥뽕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어엉말 피곤하지만
눈 벅벅벅벅 비비면서 책상애 앉았다
요아정 먹고싶어
.. 생리야 그냥 빨리오고 끝내자
내가 책상까지 먹어치워야 올래..?
그래? 그럼 먹어야지
05.12.2024 06:29 — 👍 0 🔁 0 💬 0 📌 0와 포테토칩 먹고싶어
05.12.2024 04:36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