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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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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 줄어…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 미국 뉴욕증시 상장사인 쿠팡Inc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2조8103억원(88억3500만 달러)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다고 공시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15억원(8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 4천3

블가족 여러분, 유쾌한 소식 하나 들고 왔습니다.

26.02.2026 22:36 — 👍 125    🔁 309    💬 7    📌 5

모두 같은 매음입니다..

26.02.2026 18:36 — 👍 0    🔁 0    💬 0    📌 0

ㅈ같은 독일새끼들... 마지막까지 발목 잡을 느낌인데... 근데 고양이에서 발목잡히면 그것도 공항에서 그럼 진짜 답이없는데 ㅅㅂ...

26.02.2026 17:55 — 👍 0    🔁 0    💬 0    📌 0

베를린에서 한국가려면 무조건 경유 해야하는데...
고양이 동반시 무조건 항공사 문의를 해야함. 이때 예를 들어 대한항공의 경우 암스테르담 또는 파리 경유 해야해서.
KLM 이나 에어 프랑스에 문의를 하고 대한항공에 문의를 해야하고 이게 좀 확정이 되는지 불암함...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한게. 베를린 - 프푸 - 인천 으로 가는 루프트 한자 이용하려는데...
루프트 한자 괴담이 왜이리 많냐...
지들 기분대로 탑승허가 하고 탑승 거부하고... 난리네 루프트 한자 승무원들...

26.02.2026 17:55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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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우리 애옹이 눈치 빠르고 시끄러운데... 탑승거부 각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ㅠㅠㅠ

26.02.2026 17:47 — 👍 0    🔁 0    💬 1    📌 0

한국가서 뭐하지도 문제인데... 여기 정리할게 너무 복잡한데 문제갘ㅋㅋㅋㅋ
제일 문제는 돈... 이거 어찌 처리하냐... 고양이 비행기 15시간 타는건 또 어쩌고... 내새끼 차탈때도 몇시간씩 애옹애옹 하는 밖에서 소리들으면 경찰차 소리내는 애옹이인데...

26.02.2026 17:45 — 👍 0    🔁 0    💬 1    📌 0

아님 다들 5년 경력 채우고 연금 의무 지불기간 지나고 넘어가는건가??? 그 돈 뭐 어찌 환급? 받을수 있다는데 5년 지나면?? 이거 뭐지... 나 연금 많이 낸거 같은디...

26.02.2026 17:42 — 👍 0    🔁 0    💬 1    📌 0

근데 한국에서 독일로 넘어올때 그때 어학하던 사람들 연락라고 지냈는데..
한국 연금 연동된다고 막 그랬는데, 연동이 아니라 독일 연금을 유지한 상태에서 한국에서 나중에 그 돈 받는거네...????
내가 그럼 한국에서 연금 못내고 있으면 못받나 이거????

26.02.2026 17:41 — 👍 0    🔁 0    💬 1    📌 0

독일이요...??

26.02.2026 17:37 — 👍 0    🔁 0    💬 1    📌 0

영주권이 좀 아깝긴 하네

26.02.2026 14:40 — 👍 0    🔁 0    💬 1    📌 0

근디... 이래도 그냥 돌아갈라고...
여기서 이렇게 혼자 사는게 불가능함
한국에서 참견하고 사회관계 이런거 싫어도 내가 다쳐서 내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면 그게 왜 있어야 하는지 알게됨...

26.02.2026 14:33 — 👍 1    🔁 0    💬 1    📌 0

한국 경력 인턴 경력 말고 없고...
독일 경력 한국에서 인정 잘 안해주고
독일 건축사 등록 1개 아직 클리어 못해서 없고
건축 말고 다른일 해본적 없고
독일에서도 문화재 유지 보수 이쪽이라... 일반 설계 아니고 세부분야라 한국에서 이미 친구들이 각 직장에 물어봤는데 비선호 한다고..

26.02.2026 14:31 — 👍 0    🔁 0    💬 1    📌 0

10년이 의미없어 보이는건 기분탓만은 아닌게... 아주 냉정히 내가 한국에서 앞으로 뭘 할수있을지 따져보면.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거 보면... 진짜 허송세월이었다 ㅋㅋㅋㅋㅋ

26.02.2026 14:29 — 👍 0    🔁 0    💬 1    📌 0

그 이후에 남는 사람들은 진짜 이제 끝까지 남는 사람들 같고...

26.02.2026 14:27 — 👍 0    🔁 0    💬 1    📌 0

경제 상황이 어려워진 이유가 좀 많고
나같이 여기서 내 미래가 안보인다(한국가도 없긴 한데)
나는 주요 이유로 돌봄네워크...

이유야 여러가지 있지만 다들 10년쯤 지나면 슬슬 돌아가는구만...

1차로 어학해보고 돌아가고
2차로 졸업하고 돌아가고
3차로 어학 2-3년 졸업 3-4년 직장 3-4년 약 10년 해보고 돌아가고

26.02.2026 14:27 — 👍 2    🔁 0    💬 1    📌 0

나도 2016년에 왔는데... 이게 뭐 우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쯤 온 분들 다들 탈독을 심각하게 고려하는거 많이 보네 ㅋㅋㅋㅋ

26.02.2026 14:24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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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할많하않이다

24.02.2026 13:16 — 👍 14    🔁 38    💬 1    📌 0

고양이는 훌륭해.
인간도 구하고
세상도 구하고
사실 우주도 구할 수 있는 것 아닐까.

21.02.2026 00:30 — 👍 54    🔁 90    💬 0    📌 1

또 아이를 키우리라고 생각도 안해보고 지금 삶도 불안해 죽겠는데... 미래에는 아이까지 있으니 10년 뒤 미래의 삶도 계속 불안할것 같다는 불안감

19.02.2026 19:43 — 👍 1    🔁 0    💬 0    📌 0

이 드라마 이런 부분이 좋은데...

18세에 집을 떠나서 10년간 배우의 길을 위해서 죽을만큼 노력했는데.
10년 뒤에서 왔다는 아이를 보며 자신의 미래를 유추 했을때 자신은 배우의 길을 포기하고 현실과 타협한 미래가 그려졌을때, 어디서 내가 왜 포기해버린걸까? 란 고민으로 부터 오는 지난 10년의 세월이 결국 결실을 이루지 못했구나 라는 생삭에서 오는 실망감과 좌절감.
이런걸 다루는게 다른 타임슬립물하고 좀 다른점 인거 같음

19.02.2026 19:42 — 👍 1    🔁 0    💬 1    📌 0

한국드라마가 회귀 전생물로 내용도 없이 그냥 자극만 추구하는 이야로 똥싸고 있는뎈ㅋㅋㅋㅋㅋ
일드 요새 주제들이 괜찮은뎈ㅋㅋㅋ
일드 특유의 유치함도 좀 사라짐... 여전히 교조주의 성향은 많이 남아있긴함

19.02.2026 19:30 — 👍 0    🔁 0    💬 1    📌 0

최근 일본드라마 주제가 좋네...

미래의 아들 이란 드라마 보는중인데
보는 사람에 따라 재미 포인트가 여러가지 있을수 있음...
아빠는 누구인가?
각박한 삶속에 아이 계획같은건 없었는데 갑자기 생긴 아이와의 삶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하는가
미혼모 또는 미성숙한 시기의 출산으로 인해서 출생신고도 안한 아이의 삶을 어떤식으로 꾸려야할까? 이런이야기로도 생각할수있고..

타임슬립 로멘틱 코미디 물로 가볍게 여러가지 깊은 주제들을 다루는 드라마임

19.02.2026 19:27 — 👍 0    🔁 0    💬 1    📌 0
Post image 19.02.2026 11:23 — 👍 4    🔁 10    💬 0    📌 0

이제 전혀 안듣는 장르인데... 김하온 나오길래 좀 찾아봤는데...
얘 본인이 뭐라하던 가사쓰기 위해서 화난척 하는 애들 되어있는거 같은뎈ㅋㅋㅋㅋㅋ

18.02.2026 21:22 — 👍 0    🔁 0    💬 0    📌 0

근데 지금 이런 문제들은 한국에 가도 시간이 지나서 부모님이나 사고로 내 다른 가족들이나 주변인들 떠나면 언젠가는 마주할 문제이긴 할텐데... 모르겠다... 이 문제를 뭔 수를 써서 풀어내야할지 ㅋㅋㅋㅋ

18.02.2026 18:10 — 👍 0    🔁 0    💬 0    📌 0

저 돌봄 네트워크 만들라고 그런 목적 가지고 교회나 성당 종교단체 한인회 이런거 나간다고해도 그런 관계 안생기기도 하고, 그렇게까지 해서 여기 남고싶지도 않고...

18.02.2026 18:07 — 👍 0    🔁 0    💬 1    📌 0

한국으로 돌아가서 내가 피하고 싶었던 문제들 취업이나 사회적 관계에 대한 압박... 이런거 무조건 스트레스 받고 엄청 힘들어 할게 예상이 가는데...
그거 못이겨 낼거 같은데... 몰라... 근데 진짜 이건 아니야...

18.02.2026 18:04 — 👍 0    🔁 0    💬 1    📌 0

가족과 같이 서로를 돌봐줄수있는 돌봄 네트워크가 없다면... 해외살이... 진짜 거동이 불가능한 문제가 생기면 알게되는데 이건 불가능한것임... 결혼하거나 동거중인 사람들만 생존가능한 곳임...

18.02.2026 18:01 — 👍 0    🔁 0    💬 1    📌 0

그럼 왜 다시 가려고 하나...
지금 주변 도움이 필요한 상태에서.. 5명도 없는 아는 사람들 도움받는것도 그 사람들 일도 하고 바빠서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가족 도움 받아보니까..
한국에서 독일까지 날아오고 이런거 보니까... 이건 아니구나 생각이 들어버렸음.
또 이런일이 안생길것도 장담할수 없고, 부모님도 이제 나이가 많고... 독일에서 다른 도움을 구하기도 힘들고... 그럼 돌아가야지...

18.02.2026 17:59 — 👍 0    🔁 0    💬 1    📌 0

그럼 독일은 왜 왔냐는 떠난 이유 생각하면 명확한데..
그냥 저거 피하고 싶어서 왔지, 취업은 일단 생각 안했고, 공부하는 순간 취업의 순간도 밀리니까, 일을 잘 못할거 같다 이런 압박은 뒤로 미뤄지고. 사회적 관계를 해야한다는 압박... 어차피 여기 외국인으로 살면 그런게 당연해섴ㅋㅋㅋㅋ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해서 거기에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게 좋음

18.02.2026 17:59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