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탱글... 합의만 되면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넓게 펼쳐진 건 장점이지만...
그것 때문에라도 책에 적혀있는 세계 설정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무래도 돌아다닐 공간의 기준이 되니까요.
@mooniai.bsky.social
이것저것 뒤섞이는 본계 TRPG, 네크로니카(고어룰)와 벤탱글(성인룰) 얘기가 많아요. 그 외 얘기도 종종. 백합이 좋아요. 프로필 픽크루 cosmic_bird님 시나리오 배포 및 소재 저장용 http://mooniai.tistory.com 트위터 : @Mooniai 연합우주(마스토돈) : @Mooniai@uri.life DM이나 멘션만 남기고 편하게 찾아와주세요.
벤탱글... 합의만 되면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넓게 펼쳐진 건 장점이지만...
그것 때문에라도 책에 적혀있는 세계 설정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아무래도 돌아다닐 공간의 기준이 되니까요.
벤탱글...
으음, 일단 지금 모는 캠페인부터 어떻게 잘 수습하고 생각해야겠죠......
PL의 마음을 잊고 있는거려나...
24.02.2026 01:55 — 👍 0 🔁 0 💬 0 📌 0능이버섯...
23.02.2026 15:08 — 👍 0 🔁 0 💬 0 📌 0아으으윽...
23.02.2026 14:17 — 👍 0 🔁 0 💬 0 📌 0
으극...
오늘의 네크로니카는 다른 것보다...
역시 광기점 회복할 구간을 억지로라도 늘렸어야 한다는 후회만 길어지네요.
빡센데 결과적으로 이길 전투란 힘든 거예요...
벵글벵글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여유 나려면 시간이...
으그그극
하여간 부고니아는 저한테 안 맞고, 저는 좋게 해석을 못했네요.
18.02.2026 11:24 — 👍 0 🔁 0 💬 0 📌 0
어제의 영화 감상.
지구를 지켜라!를 원작으로 하는 부고니아를 봤어요.
좀 혹평이 강해요.
fse.tw/7UUZgh8l
자세한 감상은 내일 써야겠어요.
얼마나 자세할지는 저도 모르지만.
부고니아를 봤는데, 개인적으론 지구를 지켜라가 낫네요.
세련되어진 건 좋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16.02.2026 15:02 — 👍 2 🔁 0 💬 0 📌 0명절... 명절 동안 넷플에 부고니아도 나왔던데 그거라도 봐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15.02.2026 11:02 — 👍 1 🔁 0 💬 0 📌 0
[RP=♥]
TRPG [ 27도 ] 시나리오를 가실 분들을 모십니다!
GM : 스우
PC : 슬릿 / 독사 / + 3분까지 더 가능
시나리오 : 봄꽃님의 COC 시나리오 [ 27도 ], 개요 이미지 참조
날짜 : 2월 12일(목), 13일(금), 23일(월), 예비 24일(화) PM 1:00~5:00
문의 DM 바랍니다!
벤탱글... 의외로 평이한 사이버/매직 펑크에 가까운 세계관이지만서도...
그 세계관에서 다른 세계관에 있던 애들이 어떻게 됐는지 보는 것도 재밌긴 한 거 같아요.
같은 세계, 다른 길로 인해 발생한 NPC 차이라거나, 이 세계에 대한 NPC의 반응이라거나.
약간 올스타즈 느낌도 있으니까요.
1차 분들 한정이지만...
04.02.2026 04:41 — 👍 0 🔁 0 💬 0 📌 0
부스쪽으로 요란했었던 거 같으니 다시 한 번 올려두기.
ㅂㅌㄱ 룰 코어(시나리오는 1개만 번역)이나 인벤토리 필요하신 분은 DM주시면 간단한 인증 후에 구글로 번역 공유드릴 수 있어요.
오늘의 네크로니카
겨우 어머니의 사랑을 1번 캠페인을 끝내고 2번으로 들어갔어요.
진짜 이 캠페인 자체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다보니 수복해도 너덜너덜... 다음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요.
진행때문에 광기도 많이 못 채우고 그랬으니 말이죠.
게다가 캠페인이라 그러겠지 싶긴 한데, 제 진행 문제도 그렇고 일정도 그렇고 해서 시나리오 1개에 제법 오래걸려서... 기력도 너덜너덜하시지 않을가 작은 걱정이 되긴 하네요.
그래도 이번엔 대화판정 많이 성공하고 파박 나아갈 수 있기를 빌면서...!
정발...되려나...
직구에 원서로 보기는 지나치게 피로해서 피하고 싶은데 말이죠.
자꾸 히메라고 써서 이상한 혼종을 만드는데... 초 가구야 공주!죠.
뭘까요 이건 자꾸.
초 가구야 히메! 코미컬라이즈는 일단 웹 게시 된 것까지 다 봤는데 확실히 좀 뜬금 없지 않아?로 느낄만한 걸 열심히 메우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28.01.2026 12:40 — 👍 0 🔁 0 💬 1 📌 0
초 가구야 공주! 구성...
제가 이성을 잃어서 좋게만 보고 있긴 한데, 어른스럽다고 억지부리는 걸 반대로 아이같은 억지로 뜯어내는 이야기라 싫을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해요.
이게 관계만 그런 게 아니라, 이야기 진행 자체도 그런 식으로 되어버리니까요.
동화같이 꽉 짜인, 미래는 해피엔딩일거라고 얼버무리는 평범한 엔딩은 싫다면서 제대로 행복하다고 얘기하는 해피엔딩으로 가겠다고 한걸음 더, 억지로 잡아서 끌고 나오면서 말이죠.
멈칫거릴 때마다 매번요.
새 일정... 별 일이 없다면 3~4월이 넘어간 다음이려나요
27.01.2026 12:10 — 👍 0 🔁 0 💬 0 📌 0초 가구야 공주! 코미컬라이즈판은 그래도 분량 여유가 영화보단 있어서인지 좀 얼렁뚱땅 화면 구석에 슬쩍 비추고 넘어간 것들은 한 컷이라도 줘서 짚으려는 거 같네요. 이누DOGE같은 걸 보면.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비슷한 선에서 각색을 할지, 아니면 코믹 버전만의 다른 곳으로 갈지요.
27.01.2026 09:34 — 👍 0 🔁 0 💬 0 📌 0아무래도 매체마다 압축 가능한 부분이 있고 불가능한 부분이 있으니까......
25.01.2026 06:58 — 👍 0 🔁 0 💬 0 📌 0안 넘어가면 그 시간 안에 얘기를 끝낼 수 없으니 중심에 집중하는 기분이.
25.01.2026 06:53 — 👍 0 🔁 0 💬 0 📌 0영화는 항상 장편이라고 부른대도 몇시간 분량 영상물이라서 자연히 빠르게 넘어가는 면도 있는 거 같단 말이죠.
25.01.2026 06:53 — 👍 0 🔁 0 💬 0 📌 0
초 가구야 코믹스는 영화라서 직접 얘기는 안하고 슬쩍 넘어갔던 걸 대사로 집어주는 느낌도 있네요.
매체 차이도 차이지만 분량 차이도 있으려나.
초 가구야가 왜인지 취향에 맞아서 그런가 거의 하지도 않던 2차를 만져보고 싶단 기분도 들긴 하네요.
야치요 컵을 여는 야치요의 마음 같은 거.
하여간 이유는 모르겠지만... 초 가구야 공주! 저한테는 무척 뭔가 울린 얘기였네요.
뭐 때문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