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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eren

@rureren.bsky.social

인터넷에 루레렌 검색하면 나오는 그 사람 ✔️TRPG 뮤지컬 연극 책 드라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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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Rureren (@rurere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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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회전을 돌거라면 사이드 한번은 와야한다

08.03.2026 01:4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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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구역 3열 8번

08.03.2026 01:4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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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리는 B구역 3열 13번

08.03.2026 01:41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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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들고 있어야된다고

06.03.2026 05:35 — 👍 62    🔁 127    💬 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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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리는 B구역 4열 31
따아아아악 모서리자리였고 불빛 흐리면 조금 흐리게보이나 싶은정도. 그치만 맨눈으로도 표정 잘보임

01.03.2026 07:22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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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나의 고향

#Rureren

01.03.2026 07:22 — 👍 0    🔁 0    💬 1    📌 0

마음먹으셧군 하고 냅다 잡아오자마자 바스라진 탐사자를 바라보는건 즐거운 일이에요 (ㅋㅋㅋㅋㅋㅋ) 바론님도 즐거우셧다니 너무나도 다행입니다

01.03.2026 03:04 — 👍 1    🔁 0    💬 0    📌 0

플레이어분 후기읽다가 지금 또 웃으면서 나옴
아니 사실 모 장면에서 ㅠㅠ 플레이어분이 되게 독기가득해져서는 마구 주장하시던게 있어서
아 때가 되었다 ㅇㅋㅇㅋ 그거 해보자 하고 데려갓더니
갑자기 ㅋㅋㅋ 너무너무 겁에 질리고 두려워하셔서 속으로 너무 웃었다네요 아 나는 npc야 날 두려워하는게 맞아 그치만 플레이어분이 너무 전심전력으로 몰입해주셔서 너무 기뻐 (ㅋㅋㅋㅋㅋ!!!!) 이 플레이어는 누르면 재미있는 소리가 나는구나 ☺️ 의 상태로 자꾸자꾸 눌러봄 (ㅋㅋㅋㅋㅋ!!!!)

01.03.2026 00:12 — 👍 3    🔁 1    💬 0    📌 1

아 그리고 플레이어분들이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과 극에 계신분들이 모여있어서 너무 즐거웠다 아곤테이블도 꽤 다양한 사람이 모였다는 생각을 했는데 옆집이랑 겹치는 요소가 없다는 점에서 더 즐거웠다네요
지난번엔 좌우가 리액션 크기가 달랐는데
이번엔 좌우가 텐션이 달랐음. 정신건강이와 정신안건강이들
단편인만큼 가차없이 마구 몰아붙이고 끝냈는데 그럼에도 난 너희를 사랑한단다 탐사자들아 나랑 영원히 함께하는거야 알았지

28.02.2026 15:50 — 👍 3    🔁 0    💬 1    📌 0

물론 내가 할 수 있는건 플레이어가 소리지르면 멈추겠다는 마음가짐뿐이긴했어. 내가 할 수 있는건 없지... ... 기피요소란 원래 온습조에따라 달라지는거고 밟히기 전까지는 모르는거니까...

세션이야기를 해야한다는건 알지만 스포가될거라 걍 오프탁 후기에 가까운 무언가를 하고잇습니다 시나리오도 즐거워요 시들바람 붉서처럼 티알러라면 한번쯤 해야한다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면 즐겁다! 라고 말할 순 있을거같음

28.02.2026 15:46 — 👍 2    🔁 0    💬 1    📌 0

그리고 세션을 준비하기전에도... 세션 외적으로 좀 고민이 많았는데 즐겁게 끝나서 다행이었어요 플레이어분들께도 말씀드린 요소였지만... 정말 외부탁자체가 정말 오랜만이었고 (거의 2~3년만인가?) 준비된 오프탁은 더 오랜만이었고... 쇼시 마스터링도 생각해보니 오랜만이었음. 몇달은 된거같은데...
여튼 그런 상황인데다가 예전에 의도치않게 다른 분들의 기피요소를 함께 발굴한 nn회의 경험으로 인하여 이번에도... 뭔가 지뢰밭에서 춤추는 꼴이 될까바 정말 걱정을 많이했다네요

28.02.2026 15:46 — 👍 2    🔁 0    💬 1    📌 0

비쥬얼적인 꾸밈을 이러든 저러든 재미있어하지않아서 나도 좀 의외였다네요 (핸드아웃도 걍 준거 그대로 프린트해서 오려감) 그런데 뭐 원래 오프탁할때 묘사보다는 연기... 에 가까운 방식으로 끌어가는 것을 재미있어하는편이여서? 신경쓰이게된거같네요. 마스터 자체를 컨텐츠화시키는 편이라고 박박 우기는 게으른 마스터 루레렌

28.02.2026 15:41 — 👍 3    🔁 0    💬 1    📌 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루레렌 오프탁마스터의 그먼씹
진짜 그먼씹포인트라 굳이 말 안했던건데... 마스터링 준비하며 (나도) 의외로 준비하게된게 비쥬얼적인 부분이었음
무슨 비쥬얼이냐면
마스터의 비쥬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첫 세션때는 특정 인물의 외형이 연상되는 옷을 입었고
오늘은 동일한 톤이긴한데 1990년대 사서의 느낌을 내기로 했다네요. 사실 처음엔 진주목걸이가 눈에 띄게 입으려했다가 날이 덥고 말을 많이해야해서 강제철회당함 아쉽죠

28.02.2026 15:38 — 👍 3    🔁 0    💬 1    📌 0

하 구두에서 해방되니 좀 사람의 사고를 하게됨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구두 넘 힘들어요 (ㅋㅋㅋㅋㅋ!!!!) 물론 아무도 강제하지 않앗고 그저 음향적 효과를 위해 신엇는데 (데크바닥을 구둣발로 걸으면 꽤 재미잇는 소리가 남) 순전히 그것만을 위해 제일 소리가 잘나는 구두 (특:굽이 딱딱람) 를 신으니까 지하철이 ㄹㅇ 고역임 방금도 사람 하나 잡아먹을뻔함

28.02.2026 15:01 — 👍 3    🔁 0    💬 1    📌 0

계속 소문으로 듣던 옆집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ㅋㅋㅋㅋ) 마스터의 자리도 제게 내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할뿐...
하 또 뭐지 걍 매번 세션끝나고 에프터를 미친듯이하고 집에가서 기절잠자는게 습관이되어서 지금도 약간 바보됨 나중에 할 말 생각나면 다시 올게요 어쨌든 나 재미있었어 우리 이거 또하자

28.02.2026 14:39 — 👍 3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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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아이들 한 오백만년만에 외부인 오프탁 쇼시 마스터링이었는데 즐겁게 하고 왔어요. 여태 계속 집에 가둬놓고 하거나 (ㅋㅋ) 놀다가 심심한데 티알땡길까 하며 얼레벌레해서 좀 긴장감이 없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외부탁을 하니까 헉 맞아 마스터링은 원래...!! 하며 이것저것 고민도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이런 재미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거지... 간만에 생태후디됨

28.02.2026 14:29 — 👍 6    🔁 0    💬 1    📌 0
Post image 24.02.2026 13:39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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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마도 끝!!!

24.02.2026 13:39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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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우리 마스터가 플랜 비 만들어놨다고 해서 믿고 까불었더니 그게 우리 주술사를 믿기 편이었던 건에 대하여

졸려서 일단 자고 내일 후기쓸게요 오늘도 즐거웠다~!

20.02.2026 15:01 — 👍 0    🔁 0    💬 0    📌 0

일하기싫어서 탐라왓다가 잼얘보기

20.02.2026 01:19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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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와 저 짱자리앉앗어요 B12
여기가 어디냐면 무대정중앙 춤추는 거기임

19.02.2026 13:30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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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내 월급이랑 같이 내란죄 바겐세일

19.02.2026 07:18 — 👍 1    🔁 0    💬 0    📌 0
Post image 14.02.2026 13:4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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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02.2026 13:44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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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공개함
동료를 잃어버렸습니다
찾으신분 연락좀

14.02.2026 13:43 — 👍 4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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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아 첫 세션 끝!! 우리 친구들 오랜만에 봐서 진짜 너무너무 좋았고... .. . 의외로?? 제 PC가 꽤?? 사회화가 된거같아요. 무려 존댓말을 구사함(!!!!) 아마 다른 PC들이랑 부대끼다보니 보고 배운건가... 싶기도한데... .. .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말이 많은 캐릭터라 소꿉친구를 냅다 크리티컬로 악마라고 부르고 (그치만 너 무지개악마되고 멋잇었어) 출신지에대해서 거짓말도 좀 치고... .. . 즐거웠어요

14.02.2026 00:00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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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에 에코 마리오네트라는 재밌는 기능이 생겨서 말리아다일을 구현해봤다 재밌다 이러고 데리고 다녀야지

13.02.2026 05:23 — 👍 1    🔁 1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