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캐디들
01.03.2026 09:50 — 👍 124 🔁 96 💬 0 📌 1아르테미스 캐디들
01.03.2026 09:50 — 👍 124 🔁 96 💬 0 📌 1토끼여자를 그렷스믿다
25.02.2026 02:52 — 👍 125 🔁 65 💬 1 📌 1OC
15.02.2026 15:57 — 👍 26 🔁 10 💬 0 📌 0너무 늦어버린 연교용 아슷따 .. ! (feat.융멜님)
14.02.2026 16:58 — 👍 67 🔁 35 💬 0 📌 0뻘 낙서
12.02.2026 15:00 — 👍 3 🔁 1 💬 0 📌 0☃️
31.01.2026 08:16 — 👍 1 🔁 1 💬 0 📌 0❄️
31.01.2026 08:15 — 👍 2 🔁 2 💬 1 📌 0これボツになったしょうもなギャグ
01.02.2026 18:15 — 👍 46 🔁 14 💬 0 📌 0요즘 유행하는 브러시로 모작~~!
25.01.2026 16:57 — 👍 24 🔁 9 💬 0 📌 0커미션 크롭... ^^...
19.01.2026 14:59 — 👍 79 🔁 19 💬 0 📌 0🍅
11.01.2026 14:09 — 👍 98 🔁 37 💬 1 📌 2アンソロ発行日まで、あと1日☝️
09.01.2026 15:25 — 👍 13 🔁 11 💬 0 📌 1アンソロ発行日当日!!
10.01.2026 15:22 — 👍 10 🔁 9 💬 0 📌 2셋쑈마루사마!
04.01.2026 21:45 — 👍 192 🔁 91 💬 0 📌 5
아바타 제이크랑 로아크
Avatar Jake and Lo'ak
안녕하세요 블스분들 공익차원에서 글 올리는데 혹시 봐주실 수 있을까요?
최근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라는 곳에서 선사용 후보상으로 원작자에 허락을 받지 않고도 일단 마음대로 ai학습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을 추진중이라합니다. 이게 통과된다면...이제 무분별한 ai학습이 합법이 되는거나 다름이 없겠죠. Ai사용 후 보상해준다고요? 애초에 보상이전에 지맘대로 쓰는것 부터가 엄청 문제지만 과연 이 기업새끼들이 정당한 보상을 해주기나할까요? 걍 푼돈만 주고 끝나는게 아니고?
www.joongang.co.kr/article/25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 모두 올 한 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RT❤️]
안녕하세요! 새깡입니다.
2026년도 상반기 웹소설 표지, 삽화, 방송용, 배경 일러스트 등 외주를 받고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saekang.illust@gmail.com
🎨saekang.myportfolio.com
흥미로웠던건 처음엔 평면적으로 전신이 보이도록 요청이 많았는데 러프에 좀극단적인 뷰의 자세를 하나정도 끼워넣고 얼마뒤 점점 그런 자세를 요청하기 시작함
그릴땐 여러시도해보고 재밌었지만 실력이 미숙해서 힘들었다
저요~~
31.12.2025 09:28 — 👍 1 🔁 0 💬 1 📌 0
#그림러_블친소
바빠서 최근 그림이 없네유..
1차 OC주력 기력없는 내향인입니다
마음위주 교류하실 맞구독 블친 구해요~
흔적보고 마음맞는분들 찾아갈게용
'Ai 이미지를 생성하는 리스트'도 차단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bsky.app/profile/did:...
버섯님 왜케 기여워
30.12.2025 13:23 — 👍 1 🔁 0 💬 1 📌 0다들 미친 것 같다. 🤦
30.12.2025 10:09 — 👍 8 🔁 38 💬 1 📌 0
입맛에 맞으셨다면 정말 다행입니다...😭
저는 요즘 막 고급 뷔페에 온 것만 같아요 다오님의 아름다운 그림들이 넘쳐 흐르고 있어서
아마 도중부터 너무 밤티 같아서 봉인해뒀던 것 같은데
30.12.2025 10:57 — 👍 0 🔁 0 💬 0 📌 0
폴더 뒤적이다가 3개월 전에 그리다 만 만화 찾음
언제 완성하지.........................................
📢 여러분.ᐟ 서브컬쳐창작진흥회에서 AI정책 의견을 모으신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서브컬쳐에 몸담은 사람으로써 이번에 큰 역풍도 맞구 할 말 많지 않나요.ᐣ 작은 한마디라도 보태요.ᐟ
🔗 x.com/scpa2025/sta...
그림이 재미가 없어지는 시기가 3번 있었는데 한번은 남들그림과 비교하며 열등감이 터질 때고 두번째는 본격적으로 일로 그림을 그렸을 때고 세번째는 내 그림이 ai의 마우스딸깍보다 못하게 느껴질때였는데 그냥 그림도 안 그리고 게임에 도피하면서 폐인처럼 지냈음
그냥 비교안하고 피곤한 소식 듣게 하는 sns줄이고 게임이나 애니같은 좋아하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여타 취미하다보니 조금씩 회복되었음
다른 사람의 칭찬을 듣고 자존감 충전하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칭찬이 없을 땐 되려 더 불안해져서 그건 그거대로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