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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

@woonjoo.bsky.social

X가 싫어져서 일단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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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운주 (@woonjoo.bsky.social)

파딱 붙이고 팔로워도 많던데 미국에서 학생 보험 써본거가지고 애트나가 어떻고 PPO가 어떻고 똥만도 못 한걸 줄줄히 늘어놨네. 아 진짜 오만년 재수. 저딴 글에 아 그 말씀이 맞습니다 건보카르텔 어쩌고 하는 쓰레기도 줄줄.

24.01.2026 19:11 — 👍 0    🔁 0    💬 0    📌 0

나 간만에 트위터 들어갔다가 또 다시 미국 의보를 예를 들어 민영화 어쩌고 씨부리는게 있어서 뚜껑 열림.

24.01.2026 19:08 — 👍 0    🔁 0    💬 1    📌 0

저속노화샘 사생활이 어땠고 그걸로 무슨 소리 듣든 그러려니 싶은데 저속노화 식단 열심히 해온 사람들 통으로 조롱하는 플로우가 너무 불쾌함
내가 나 건강하려고 식단했지 남자에 미쳐서(??) 했냐고

17.12.2025 10:38 — 👍 102    🔁 153    💬 1    📌 2

(인물때메 더 화난다.. 가 더 정확한 표현이겠져)

18.12.2025 04:01 — 👍 0    🔁 0    💬 0    📌 0

저는 뭐 별다른 말 얹고싶지않고 혹시 잘 생긴 남자가 아니면 안심해도 될거같아서 남자 인물 안 보는 분들.. 그냥 인물부터 보는게 낫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지나고난 뒤 생각해보면 그래도 인물때메 덜 화남

18.12.2025 04:01 — 👍 2    🔁 0    💬 1    📌 0

이번이 두번짼데 베일까지 쓰면 뭉클해요🥹

13.12.2025 22:56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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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1 웨딩드레스 트라이 온 따라와서 셀카

13.12.2025 16:52 — 👍 5    🔁 0    💬 1    📌 0

궁금해져서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 현 재학생 수를 찾아봤더니 전교생 100명... 단순 계산으로 한 학년 20명이 안 되는 거다... 내가 다닐 때는 학생이 너무 많아서 오전반 오후반 나눠서 다녀야 했는데 ㅠㅠㅠ 이런 사실을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충격적으로 실감하게 되네...

12.12.2025 07:37 — 👍 16    🔁 12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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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뿜는 욕을 눌러가며 더럽게(?) 돈을 벌던중 뒤를 돌아보니 올리가 도그 tv 열심히 시청중. 내가 니때메 이리 열심히 산다😭

11.12.2025 21:52 — 👍 5    🔁 0    💬 0    📌 0

감사합니다. 정신적으로 제일 힘든 부분은 오늘 로그오프 해서 발을 빼도 내일 그대로 다시 뛰어들어 허덕거려야 한다는 암울함인거같아요.

11.12.2025 15:04 — 👍 1    🔁 0    💬 0    📌 0

오늘 녹녹치않게 그지같은 하루였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기분이 안 나는 연말은 처음이다. 보통 12월 첫째주엔 장식이 다 끝나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고 기운이 제로다

11.12.2025 01:44 — 👍 1    🔁 0    💬 1    📌 0

공짜로 하는 일도 아니고 아픈 사람들이라 그러려니 생각하고 버티는데도 한계가 있는데 가장 화나는 부분은 사람 골라가며 미친 짓들을 하는 인간 부류다. 안 가리고 골고루 미친 사람들은 이미 많아서 그나마 퍼스날하게 기분 나쁘지는 않은 상태가 됨

10.12.2025 16:56 — 👍 0    🔁 0    💬 0    📌 0

왜 이렇게 연말이면 불면증도 심해지고 스트레스성 두통이 심해질까 생각을 해 봤더니 일이 힘들고 바쁜것도 있지만 사람들이 다 온통 곤두서 있고 미치기 일보직전(아님 이미 미쳤거나)인 사람들을 상대 하려니 제정신으로 살인 안 하고 버티기가 힘들어서 그렇다

10.12.2025 16:52 — 👍 1    🔁 0    💬 1    📌 0

배가 맛있어야 할 계절인데 왜 무 씹어먹는 맛이 나지

10.12.2025 14:23 — 👍 1    🔁 0    💬 0    📌 0

요즘 사방에 김장/굴무침 이런 릴 많이 뜨는데 내가 직접 할 재주나 기력은전혀 없고, 주변에 김장 하는 집 있으면 가서 쫌 도와주고 얻어 먹고 싶다

10.12.2025 00:11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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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집에서 땡스기빙 디너 라운드 2. 두사람만 먹으니까 아무리 작은 사이즈를 사도 터키가 많이 남아서 올해는 터키 filet를 컨트리 스타일(Chicken Fried Steak)로 만들어서 배가 터지게 먹었다. 언제나 그렇듯 맥앤치즈는 프로인 사람이 만들었음.

29.11.2025 23:52 — 👍 8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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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땡스기빙 상 차리고 기념사진. 내년엔 딸1이 타주로 이사를 가게 되고 결혼도 하게 되니까 이렇게 명절마다 모여서 먹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28.11.2025 14:27 — 👍 6    🔁 0    💬 0    📌 0

단순히 돈 벌려고 일을 하는 단계를 넘어서 생존을 위해 일하는 단계인거같아요. 특히나 명절 앞두고 레이오프 엄청 많은데 보험 끊어져서 치료 못 받는 사람을 체감하니까 정말 암울하네요

24.11.2025 16:57 — 👍 0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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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작은 터키는 금방 팔려나가서 일찌감치 사야하는데 주말에 도저히 일어날 기운도 없고 사람 북적이는 마켓 가기도 끔찍해서 온라인으로 당일배송

24.11.2025 16:39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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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다시 등록하는데 사원 1인에서 인원이 두명이 되면 가격이 두배가 아닌 5배가 되네. 어차피 나는 나 한사람만 하니까 해당사항이 없지만 한달에 월급에서 천불 좀 안 되게 떼어가면 도대체 돈을 얼마나 벌어야 한다는 얘기냐. 디덕터블 높고 커버리지가 그렇게 좋은 플랜도 아님

24.11.2025 16:27 — 👍 1    🔁 0    💬 1    📌 0

처음엔 아빠도 안 부를 예정이나까 가까운 가족만 모아 2-30명 안팎으로 조용히 할거라 그랬는데 갑자기 열배로 규모가 늘어나고 일체 연락도 없던 한국/타주의 친척들까지 다 부르도록 애 생각이 바뀜. 누구 하나 자기 중심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없다보니 이걸 어떻게 치뤄낼지 정신이 복잡하다

06.11.2025 04:37 — 👍 1    🔁 0    💬 0    📌 0

딸1의 결혼이 이제 1년 남았는데 이게 1년이나 남아서 vs 1년밖에 안 남아서 머리가 복잡한게 너무너무 많다

06.11.2025 04:32 — 👍 1    🔁 0    💬 1    📌 0

의사 말도 그렇더라구요 평소에 생리 증후군이나 증상 없던 사람들이 총체적 증상이 몰려들어서 적응이 더 힘들 수 있다고ㅜㅜ

05.11.2025 23:41 — 👍 1    🔁 0    💬 0    📌 0

저도 혈액검사 받고 일단 프로제스톤을 시작했어요. 에스트로젠/테스토스테론은 수치가 아직 정상이고 아직도 생리를 하고 있기때문에ㅜㅜ 일년후에 시작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배란&페리메노포스 증상이 번갈아 오니까 이것도 너무 힘드네요. 하나만 하지ㅜㅜ

05.11.2025 20:01 — 👍 1    🔁 0    💬 1    📌 0

할로윈이 나랑 상관없는 날이었던 해도 있고 즐겁게 보내는 날이었던 해도 있고 애들이 어릴땐 바쁘고 피곤한 날이었기도 했는데 밸런타인스 데이나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처럼 깊은 의미없이 누군가와 즐길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 듯 하다. 내년에는 또 심드렁 넘어갈 수도 있겠지

01.11.2025 18:0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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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기념사진. 한 백번 찍어도 올리 얼굴이 제대로 안 찍혀서 결국 포기

01.11.2025 18:01 — 👍 2    🔁 0    💬 1    📌 0

아이고 큰일 날 뻔 하셨네요. 저도 작년 쯤에 아스팔트에서 넘어져서 앞 니가 다 나간 적이 있기 때문에ㅜㅜ 밖에서 넘어지면 사고가 정말 클 수 있어요.

17.10.2025 00:20 — 👍 1    🔁 0    💬 1    📌 0

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16.10.2025 09:04 — 👍 1    🔁 0    💬 1    📌 0

감사해요. 이렇게 쉬니까 시간이 물처럼 흘러가요ㅜㅜ

16.10.2025 08:59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