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있다.
06.03.2026 11:46 — 👍 37 🔁 48 💬 0 📌 0@sibauchi.bsky.social
한영 번역, 만화도 그림. Occasional artist & KOR/EN translator of webcomics, graphic novels, video games, etc. Interests: East Asian history, Medieval & Early Modern European history, and all kinds of folklore & myth. https://sibauchi.postype.com
앉아있다.
06.03.2026 11:46 — 👍 37 🔁 48 💬 0 📌 0그리고 저와 같은 사람이 있을까 봐 알려드립니다. 이 나무의 이름은 정말 먼나무입니다. 멀리 있는 나무도 아니고 무슨 나무도 아닙니다......ㅋㅋㅋㅋ
06.03.2026 12:49 — 👍 18 🔁 51 💬 0 📌 1먼나무 열매를 먹으려고 가지에 앉아 있는 직박구리 한마리.
먼나무에 산형화서의 빨간 열매가 가지마다 촘촘히 달려있다.
먼나무 열매 먹는다고 직박구리들이 엄청 소란스러웠다.
06.03.2026 10:55 — 👍 5 🔁 12 💬 0 📌 1
닝겐의 귀가를 반겨주는 검은 머리 짐승들 세레모니 요란했다>ㅅ<ㅋㅋ
쪼맹이는 자느라 나와보지도 않더라<
귀여워서 기절
06.03.2026 11:33 — 👍 28 🔁 19 💬 1 📌 0A seahorse merboy conversing with a flirty centaur along a lotus pond. They are framed by horse mermaid swimming along poppy motifs
we are much alike
03.06.2025 17:41 — 👍 2204 🔁 707 💬 13 📌 6촬영 거부 고양이 보여줄게
05.03.2026 16:07 — 👍 30 🔁 15 💬 1 📌 0난 그 제목은 생각이 안 나는데 검시관들이 접한 특이한 케이스 모아둔 책 있었는데(외서 번역이었던 걸로 기억)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독일인가 어떤 남자가 목에 밧줄이 매인 채 차에 질질 끌려가다가 질식해 죽은 거였음 당연히 범인이 있을 거라 생각해 추적했는데 결과는 나홀로 플레이를 즐기다가 그만... 테이프로 전신 칭칭 감다가 질식사한 남자도 있었고... 이상적으로는 살펴봐주는 사람이 한명은 있는 게 안전하겠지만 가능하면 공개하고 싶어하진 않겠죠 그런 취향은...
06.03.2026 08:57 — 👍 6 🔁 4 💬 0 📌 0살면서 이상성욕이나 각종 성관계시 사건사고에대해 제일많이 배운건 드라마 er과 그레이아나토미와 csi시리즈엿던듯 라스베가스 진자 이상한거 많았는데 마이애미는 좀 미친곳이었고 뉴욕은 음울한사건들이 많이나왓엇어. 물론 여기서 성범죄수사대를 넣지않습니다.
06.03.2026 08:48 — 👍 6 🔁 8 💬 1 📌 1이 고양이는 5분 전에 밥을 먹은 고양이입니다🤦♀️
06.03.2026 08:49 — 👍 46 🔁 30 💬 1 📌 0
www.hani.co.kr/arti/politic...
[포토] 박정훈 준장, 이 대통령에 받은 삼정검 쥐고 미소…진급자 수여식
타이밍이랑 출판사 푸쉬, 마케팅이 중요하니까요. 어느 시점에서부터 2차 창작이었다가 오리지널로 전환한 여성향 소설들이 확 늘어났는데 그 시발점 중 하나였던 것도 있고요.
06.03.2026 08:40 — 👍 0 🔁 0 💬 1 📌 0할리퀸은 관계성이 강압적인 거야 많지만 특정 페티쉬적 플레이는 다소 마이너하고, 그레이 같은 건 바닐라 독자들이 보기엔 수위가 세 보이거든요.
06.03.2026 08:33 — 👍 0 🔁 0 💬 1 📌 0나 안잔다잉
06.03.2026 05:38 — 👍 52 🔁 31 💬 3 📌 0
흐음...
이래서 그레이의 50개의 그림자 같은 게 인기였던 모양이군요🤔
흡족해서 납작 동그래진 거 웃겨 웃겨
06.03.2026 08:04 — 👍 45 🔁 31 💬 3 📌 0
이 설명의 한국인 알잘딱 속성1타 강사 버전
www.youtube.com/shorts/M6eJn...
어째서 베드로같은 변명을...!
06.03.2026 05:51 — 👍 2 🔁 0 💬 1 📌 0나는 저런 고양이 알지 모대요
06.03.2026 05:49 — 👍 47 🔁 32 💬 4 📌 0"왕비의 불륜을 위한 총사대"
06.03.2026 05:42 — 👍 5 🔁 8 💬 0 📌 0어릴 때 본 삼총사를 그린 일본 애니메이션들은 하나 같이 작중 내내 여기저기 등장하는 불륜들을 어떻게든 뜯어 고쳐서 비껴나가려고 몸부림을 쳤다는 걸 알게되었지요.
06.03.2026 05:11 — 👍 12 🔁 17 💬 1 📌 1
transl. Albrecht Classen
www.medievalists.net/2025/08/medi...
Often a person believes himself to be so wise and believes to gain highest fame thereby, when the juice of the grapes has affected him negatively. The next one believes that he is so rich that even the emperor might not be an equal to him. The third appears like an extremely hungry horse, so no one can push enough of fresh or rotten food into the ever open mouth. The fourth one screams cries over his heavy sins, and his heart is passionately in flames out of deep repentance for strange reasons that no one can comprehend. The fifth one desires to do unchaste actions, to which he is dedicated day and night, once he has become addicted to the power of wine. The sixth has a miserable practice: He condemns the soul through [false] oaths so that she will be entirely exhausted when facing God.
The seventh is ready to fight, he growls like a dog held by a chain and who barks all the time; its round head is ready for a fight. The eighth becomes so happy out of drunkenness that he is ready to sell his honor, property, wife, and children; the evilness of drunkenness shows in him. The ninth helplessly becomes crazy, everything that he knows, sees, or hears, he presents openly to everyone. The tenth fights against sleep. The eleventh sings wild songs and screams totally uninhibited both in the evening and in the morning. The twelfth becomes so drunk from heavy drinking that he feels the alcohol already at the top portion of his throat and voluntarily pays a tribute to the innkeeper.
15th century poem by Oswald von Wolkenstein listing the 12 types of drunkard
06.03.2026 05:01 — 👍 308 🔁 56 💬 9 📌 17전략 목표도 제대로 확정 안 하고 어버버 하면서 암살할 수 있으니 하자, 라고 선전포고도 없는 전쟁 시작하는 놈들이 하는 소리라서 참 멍청하게 들리는군.
06.03.2026 02:10 — 👍 2 🔁 24 💬 1 📌 0웃긴 소리로 울길래 카메라 켰더니 갑자기 아기같이 우네 카메라 의식하는 고영😬
06.03.2026 00:29 — 👍 61 🔁 38 💬 2 📌 0아니, 굳이 따지자면 이스라엘=북한인 거고. 이스라엘이 핵을 몰래 개발해서 가지게 되면서 주변 지역에서 핵 관련 온갖 잡음이 일어나기 시작한 건데 이따위로 입을 터네....
05.03.2026 23:55 — 👍 14 🔁 40 💬 0 📌 0물론 테이와도 기합소리일 뿐 정식 명칭은 아니고 그냥 회색 아이들 중 하나일 뿐이지만, 일부 일본 치이카와 팬덤에서 사용되는 전범짱이라는 별명보단 낫다고 생각하는...-_- 팀플레이 PvP 게임같은 데서 자신의 실력 부족이나 의도적 행동으로 팀을 지게 만드는 트롤러/똥싸개 플레이어를 일본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전범이라고 부르는데, '우리는 잘못한 게 없지만 너 하나만 잘못해서 망했다'는 뉘앙스의 역사 인식 수준이 보여서 좀 재수가 없는 표현임... 물론 실생활에서는 전범 자체가 예민한 단어라 잘 안 쓰긴 하지만.
06.03.2026 04:06 — 👍 2 🔁 5 💬 0 📌 0
불과 30초 안에 테이아의 자책, 절망, 좌절, 비통함에서 비롯된 자해 행위와 공감능력 없는 모몽가의 혐성스러움과 카니짱의 배려와 희생을 담은 엄청난 에피소드.
#치이카와 #먼작귀
하...ㅋㅋㅋ
일평생 농담곰만 볼것같다고생각햇은데
치이카와 파급력 너무 크고 너무유명하고
귀엽기만 한 줄 알았는데 막 토벌(단어너무거칠지않아?)도 나가고 제초5급 이런거뭔지 너무궁금하고 치이카와 세계관 궁금해져서 애니 보기 시작함...
그리고현재: 구워진빵에버터발라발라
궈여ㅜ어ㅠㅠㅠㅠ
06.03.2026 02:15 — 👍 18 🔁 19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