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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xellopy.bsky.social

늙고 지친 endoRN/2020년 4월생 크니와 2023년 3월생 자그니랑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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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xellopy.bsky.social on Bluesky

이태리 스타일 샐러드를 처음 먹었을때는
으... 올리브랑 케이퍼 너무 강렬해..
아니 샐러드에 소금을???
대략 이런 괴식 감상이었는데
그게 오묘하게 계속 생각나는 맛인거야.
지금은 샐러드 그렇게 먹는걸 제일 좋아한다. 올리브절임 듬뿍 집어넣고 올리브오일 흥건하게 넣고 소금이랑 후추.
따지고보면 이태리상추무침인거지 뭐...;;;

19.11.2024 20:22 — 👍 0    🔁 0    💬 0    📌 0

그치만 이렇게 비생산적으로 살아도 괜찮은걸까 하는 불안감은 좀 있어ㅠㅠ

22.05.2024 23:23 — 👍 1    🔁 0    💬 0    📌 0

요즘 게임이 재미있어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것같다...ㅋㅋ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온라인 게임으로 사람들이랑 소통하는게 기분좋은거지만.
좋아하던 여가활동들 다 좌절되고 오랜만에 리프레시 되는게 생기니까 매일 기분이 좋네.

22.05.2024 23:22 — 👍 1    🔁 0    💬 1    📌 0

"좋아하는것 맘껏" = 블랙올리브, 견과류, 지방 없는 고기 또는 달걀.....

12.05.2024 22:16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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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로 건강을 위해서 샐러드를 먹는다고, 근데 내가 좋아하는거 맘껏 다 넣고 먹는다고 했더니
남편이 나를 무슨 다이어트하는척 기분만 내면서 샐러드로 오버칼로리 섭취하는 사람처럼 보는데 나는 억울하다.... 내가 드레싱 안쓰고 오일만 넣는거 다 알면서... 종종 농축발효과즙 몇방울 넣는다고 날 막 자꾸 그럴거면 샐러드를 왜먹냐고ㅠㅠ
우씨 맛으로 먹는다 맛으로!!!

12.05.2024 22:13 — 👍 0    🔁 0    💬 1    📌 0

우리집.... 코로나 사태 이후 4년간 식당에서 외식을 한적이 맹세코 단한번도 없다...(나는 사실 몰래 모임 두어번 갔음ㅋ)
첫째 임신했을때가 마지막으로... 어느덧 애를 둘이나 데리고 식당에서 밥을 먹게 되었는데
식당에 막상 가보니 우리 애들이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로 얌전하구나 하는걸 느꼈다... 고마워 얘들아....착한 내자식들...

15.04.2024 13:01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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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당근을 키워보고 있는 심심한 아줌마.
진지하게 키울 생각은 없고 그냥 흙당근 안먹어서 싹이 났길래 어릴때 엄마가 그릇에 고구마 키우듯이 한번 담가봤다ㅋㅋ 당근이라고 안될게 뭐있어?
난 당근 잎이 참 예쁘더라. 요즘 부엌에 설때의 소소한 재미.ㅋㅋ

20.02.2024 08:51 — 👍 3    🔁 0    💬 0    📌 0

어린이....ㅋㅋㅋ 어머나!! 세상에나! 하는 추임새는 대체 어디에서 배웠니...ㅋㅋㅋㅋ

08.02.2024 11:29 — 👍 1    🔁 0    💬 0    📌 0

잊고있던 사소한 디테일인데
모 먹방 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이 그러고 앉아있는걸 보니 좋지않은 그런 기억이 떠올랐네ㅋㅋㅋㅋ 내 남편은 그렇게 먹는 사람이 아니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06.02.2024 02:32 — 👍 0    🔁 0    💬 0    📌 0

나는 정말 찌개 국물 짜먹는 사람이 너무 싫다ㅠㅠ
나는 찌개먹을때 국물도 떠먹긴 하지만 대체로 국물과 건더기를 같이 퍼먹는데, 특히나 같이 먹는 찌개 그릇에서 그렇게 국물만 먹고 먹고 건더기 수저로 눌러가며 꾹꾹 짜먹는거 보고있으면 입맛이 뚝떨어진다.
근데 내가 어릴때 우리 부모님이 그랬어. 울엄마는 찌개 끓일때 건더기도 엄청 많이 넣는 스타일이었는데. 그렇게 먹을거면 물이라도 좀 많이 붓던가ㅠㅠ
둘이 그러고 있으면 나는 맨날 메마른 건더기만 퍼먹게 돼서 진짜 짜증이 났었다...

06.02.2024 02:31 — 👍 0    🔁 0    💬 1    📌 0

똥쟁이아기는 힘들다ㅠㅠㅠㅠ
하루종일 엉덩이만 씻기다 끝나는 느낌.....
막 바쁠때 그러면 진짜 단전에서 짜증이 솟아난다.
하루 기본 세번, 많으면 네번
하 진짜 .....

29.01.2024 00:10 — 👍 0    🔁 0    💬 0    📌 0

SF 좋아하세요?
아 저는 NT들이랑 잘 맞더라구요

그... 아니에요

09.01.2024 04:44 — 👍 8    🔁 5    💬 0    📌 0

근데 안으로 들어오면서 베란다 문을 안잠가뒀었나봐....
아까 낮에 또 밖에 구경하고 꽃에 물주고 왔다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가봤더니ㅠㅠㅠㅠ 세상에.... 페트에 1.5리터쯤 받아놓은 물을 그걸... 그걸 작은 꽃화분 하나에 콸콸 다 먹여서😂😂😂😂(특: 어젯밤에 물준 걔임)
화분받침으로 물이 넘쳐흘러서............
흑흑 혼내지 못하고 속으로 울면서 수습했다...
크니야... 꽃은 물을 매일 주면 병들어... 물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든... 그러니까 물주고 싶으면 엄마한테 미리 물어봐줘...라고 했다....🥲

07.01.2024 06:18 — 👍 4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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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트위터에서 본....
며칠이 지나도 화분 흙이 마르지 않고 계속 축축해서 어리둥절 하던 중 어느날 아침에 화분에 물주면서 아침인사하는 어린이와 마주쳤다는 괴담 아닌 괴담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게 남일이 아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 내에 물주려고 베란다에 수돗물 미리 받아서 묵히고 있었는데
어젯밤에 어린이랑 베란다에 나가 눈오는거 구경하고는 잠시 부엌에 간 사이에 자기가 꽃에 물줬다 하기에 아이고 그래 그랬구나 하고 말았거든.....

07.01.2024 06:13 — 👍 6    🔁 2    💬 1    📌 0

명심하겠습니다

30.12.2023 04:38 — 👍 0    🔁 0    💬 0    📌 0

엄청 찌이인한 쵸ㅑ컬릿이 갑자기 너무 먹고싶은데 신촌 길바닥에 쇼콜라띠에가 하나도 없어???? 사실 찾아냈는데 거까지 갈 시간이 없어서 울고있다...
공장제 쪼꼬렛이라도 먹어야....크로칸슈 사먹어야지!!!!

28.12.2023 05:57 — 👍 0    🔁 0    💬 0    📌 0

다행입니다ㅠㅠ 너무 놀라셨겠어요..

27.12.2023 01:30 — 👍 0    🔁 0    💬 1    📌 0

저희 남편도 원래 커피를 즐기던 사람이 아니라서 굳이 밥값 못지 않은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음료를 마시러 가는걸 이해하지 못했었거든요. 제가 할일도 목적도 없이 카페에 하염없이 앉아있는걸 좋아하는것도 이해 못하고 그랬는데
데이트하면서 별수없이 카페에 같이 다니다보니까 아, 음료만 마시는곳이 아니라 그 장소를 이용하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 납득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여전히 저처럼 용무도 없이 앉아있지는 않는 사람이지만요...ㅋㅋㅋ

27.12.2023 01:29 — 👍 1    🔁 0    💬 1    📌 0

엉???? 블루스카이가 버터플라이가 됐는데??

24.12.2023 23:52 — 👍 0    🔁 0    💬 0    📌 0

게다가 아직 화분 속 흙이 축축한 상태여가지고 새 흙 채웠으니 물을 주긴 줘야하는데 더 심란했다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새 흙에만 빙 둘러서 한컵만 준둥만둥 하고 말았네;;; 에이 몰러

17.12.2023 06:01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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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날이 추워진대서 볕쬐라고 내놓은 스노우사파이어 추울까봐 자리 옮겨주다가 깨먹었고ㅠㅠ
마침 비어있던 토분 딱 하나 있어서 급하게 옮겨심었는데 기존 화분이랑 크기가 거의 비슷한 화분이라 좀 비좁아보여서 심란하다...
뿌리가 화분에 완전 꽉차있었는데 딱히 넓어진게 아니라 좀 미안하네......
근데 또 나는 얘를 여기서 더 크게 키우고싶지도 않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지금 저 화분 크기가 나는 딱 좋은데.

17.12.2023 05:58 — 👍 2    🔁 0    💬 1    📌 0

우리집 거실에는 티비가 없어서 (있긴 있는데 셋톱 없어서 걍 유툽 플레이어임)
아기랑 조용히 있다보면 어느집의 티비소리가 꽤나 선명하게 들려오는데.... 아랫집일까 앞집일까 좀 궁금하다.
아니 어디길래 이렇게까지 크게 들리는걸까 싶어서...

13.12.2023 08:42 — 👍 0    🔁 0    💬 0    📌 0

멘트가 10년을 세번쯤 사신분 같은걸요ㅋㅋㅋㅋㅋ

13.12.2023 08:40 — 👍 0    🔁 0    💬 0    📌 0

믿거나 말거나인데. 운전연수받을때, 갑자기 강사님이 대뜸 "혹시 간호사세요?" 하고 묻더라고...
아니 뭐 그런 질문이 나올만한 대화를 한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맥락 없었기때문에 정말 놀라서, 어, 맞아요. 어떻게 아셨어요? 했더니ㅋㅋ
이상하게 자기 경험상 간호사들이 운전 감이 좋더라는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교사분들이 운전을 잘 못하더라고......ㅋㅋ
근거는 없지만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걸까 좀 궁금해졌다

22.11.2023 10:52 — 👍 2    🔁 0    💬 0    📌 0

몰입은 좋은거죠!💪

16.11.2023 08:30 — 👍 0    🔁 0    💬 0    📌 0

와,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16.11.2023 01:39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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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물의 이름을 혹시 아시나요..
어린이집에서 보내준건데 구멍 없는 플라스틱 컵에 너무 예쁘게 심겨져 와서 제가 조심조심 물주는 중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잘 자라서요... 좀 정들고 있거든요ㅋㅋㅋㅋㅋ

16.11.2023 00:55 — 👍 5    🔁 4    💬 1    📌 0

산책은 안좋아하시나요? 책을 읽으시는건요?ㅠㅠ 아니면 식물을 돌보시거나...

15.11.2023 14:02 — 👍 0    🔁 0    💬 0    📌 0

와.... 너무 예뻐요....♡♡♡

14.11.2023 10:48 — 👍 1    🔁 0    💬 1    📌 0

해가 짧아지니 칼란디바가 또(!!!) 꽃봉오리를 쭉쭉 뽑고 있다.
놀랍다 너란 식물.....
꽃이 피었다 모두 지고 나면 다시 꺾꽂이를 하든 해서 조금 다듬어줘야지ㅠㅠ

14.11.2023 10:25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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