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podal dragon skeleton; wings-forward-of-arms style.
Hexapodal dragon skeleton; wings-behind-arms style. Featuring my childhood dragon character, Arro.
Was struck by a whim to do a couple quick updated sketches on how I generally imagine hexapodal skeletons whenever drawing dragons. Then I became distracted by summer and gardening and also perfectionism kicked in and they ended up being not so quick...
#dragon #skeleton #art
28.07.2025 03:58 — 👍 396 🔁 125 💬 8 📌 0
Also gifs!
Arro/Arms front:
28.07.2025 04:03 — 👍 37 🔁 8 💬 2 📌 0
내 마음을 이젠 나도 잘 모르겠다..
분명, 어디로 가더라도 나는 길을 찾아낼 것이고 나름의 행복을 누리고 내가 선택한 고난을 이겨내며 나아가겠지.
조급해하지 말고 차분하게 생각해보자.
아직,시간은 충분하다.
27.06.2025 08:26 — 👍 0 🔁 0 💬 0 📌 0
부족하지만.. 조금씩 업무에서 성장이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진짜 그지같다면서 열심히 해왔는데 이번엔 헛발질이 아니었나보다
21.06.2025 16:16 — 👍 0 🔁 0 💬 0 📌 0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좋은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D
21.06.2025 16:14 — 👍 1 🔁 0 💬 1 📌 0
집에 도착해서 씻기 전까진 눅눅하게 지내야한다..
20.06.2025 03:05 — 👍 0 🔁 0 💬 0 📌 0
그외에도 커피좀 마시려니 편의점 입장qr이 비때문에 인식 안되고 맥심타먹으려니 정수기 물이 바로 바닥나질 않나.
가는 길목마다 비행기에 길막당하고.. 자꾸 특이사항이 튀어나와서 굉장히 곤란했음;
그래도 끝은 좀 편해서 다행인데..
커피도 밥도 못먹고 졸린채 비싸다구 맞으며 일하니 진짜 끔찍했음..
이제.. 시작이다ㅠ
20.06.2025 03:04 — 👍 0 🔁 0 💬 1 📌 0
하.. 살면서 최악의 컨디션중 하나를 경험함..
출근과 동시에 14mm 폭우로 하반신 전부 젖고 그 이후로 그냥 포기하고 비랑 돌풍 다 맞으면서 일하고 있다..
근데 제일 끔찍한건 눅눅한 진흙탕 느낌이 되어버린 신발임...
20.06.2025 03:01 — 👍 0 🔁 0 💬 1 📌 0
안되겠다.
운동도 운동인데 상담부터 알아봐야겠다.
이건 나 혼자서 파고든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19.06.2025 07:41 — 👍 0 🔁 0 💬 0 📌 0
오늘은 어찌 조금 숨통이 트이네..
내일은 쫄딱 젖어가며 일하겠지 ㅠ
장마가.. 온다...
19.06.2025 02:38 — 👍 0 🔁 0 💬 0 📌 0
너무 오래쓰다보면 새 폰으로 갈아타는게 너무 큰 이벤트가 되어버린다.
이참에 업무용, 개인용 두개로 분리할까 고민중이다.
18.06.2025 05:02 — 👍 0 🔁 0 💬 0 📌 0
간만에 쉬는날이다..
폰.. 고치러 가긴 가야겠는데..
음...
18.06.2025 05:01 — 👍 0 🔁 0 💬 0 📌 0
산나비를 클리어했고 역시나 다를바 없다..
너무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임 ㅠㅠㅠ
그와는 별개로 난이도는 절대 쉽지 않았다.. 자꾸 재도전 할 시간도 여유도 없고 피지컬이 떨어지니 쉬움 모드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음..
16.06.2025 05:35 — 👍 1 🔁 0 💬 0 📌 0
뭐..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스킬은 올라갈텐데 사람들이랑도 안맞아서 진짜 골아픔..
아무튼, 먹고살 밥걱정은 없겠다 싶음.
14.06.2025 07:28 — 👍 0 🔁 0 💬 0 📌 0
오.. 근데 진짜 공항 경력 1년만 쌓여도 갈데는 많은데..?
할만큼 해보고 몸 상태랑 상황, 급여 봐가며 이직 준비해도 되겠다.
램프 조업이나 공항내 화물 운송은 내 적성에도 신체적으로도 그닥 안맞음..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내가 잘하고 끝장을 볼수 있는곳은 아님.
14.06.2025 07:26 — 👍 0 🔁 0 💬 1 📌 0
오션뷰까진 욕심인데 바다 가까이 살면서 굳이 멀리 안가도 내킬때 바닷가 산책할래..
14.06.2025 07:14 — 👍 0 🔁 0 💬 0 📌 0
돈은 있으니 이젠 좀 깔끔한 오피스텔이 탐난다
유류비 대폭 줄면 월세 60까지도 거뜬함
14.06.2025 07:10 — 👍 0 🔁 0 💬 0 📌 0
이번엔 오션뷰에 주차장 엘베 있는곳으로 이사간다 기필코
습기는 제습기 돌리고 좀 고층이면 좋겠다.
이놈의 주차난때문에 매일 분노에 차서 주차자리 10분씩 찾고다님 ㅅㅂ
14.06.2025 07:09 — 👍 0 🔁 0 💬 1 📌 0
현대의 문명과 시스템은 이 본성들을 초월하여 새로운 인간이 될것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본성을 억누르고 새로운 세상의 일부가 되라니.
그거야 말로 인간의 파괴적인 본성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도 없으니, 아이러니다.
미래는 고사하고, 과연 지금의 우리들은 원시인의 본성을 다스리고 지금 세계가 말하는 인간이라는 존재로 다시 거듭날수 있으려나?
13.06.2025 00:40 — 👍 0 🔁 0 💬 0 📌 0
단순히 성별만을 가지고도 이렇게 논란이 많고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데, 이형의 인간을 쉽게 받아들일리 없지.
폐쇄적이고 배타적이며 호전적인 원시인의 후손, 인간의 본성은 그런걸 용인하지 않으니까.
진짜 머리아픈 일들이 생기며 거의 금기시 되겠지만 분명 어디선가 벌어질 일이라 예상한다.
13.06.2025 00:37 — 👍 0 🔁 0 💬 1 📌 0
만약, 인간의 신체와 다른 이형의 신체를 제공받는다면.
그때는 어떤 문제가 생기고 어떤 장점들이 생길지도 궁금하다.
분명 근본은 변할수 없더라도, 외적으로나마 인간이란 종족을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을테니까.
새로운 윤리와 기술, 사회적인 이슈가 되겠지.
13.06.2025 00:33 — 👍 0 🔁 0 💬 1 📌 0
미래의 로봇은 인간의 육체를 무기물로 복제한 형태가 될것이다?
그렇다면, 그 몸으로 뇌와 신경계를 이식한다면..
우리는 건강하고 강력한 신체를 얻었으나 온기와 일부 감각의 상실로 인한 공허함을 얻어 결국 예전의 몸을 그리워 하려나..
아니면 뛰어난 인공신체를 이용해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나.
우리가 늙어 골골댈 즈음엔 프로토타입의 소식이라도 들리려나?
13.06.2025 00:31 — 👍 0 🔁 0 💬 1 📌 0
YouTube video by Frequency - Topic
Renaissance
music.youtube.com/watch?v=w3_h...
요런거 들으며 출퇴근중.
11.06.2025 19:30 — 👍 0 🔁 0 💬 0 📌 0
폰크 장르를 알게되었다.
꽤 취향에 맞아서 한동안 이걸 들을듯..
11.06.2025 06:11 — 👍 0 🔁 0 💬 0 📌 0
언젠가, 생존 그 너머를 바라보며 안정과 행복을 누리도록 내가 나를 이끌어 스스로를 구원해야 한다.
삶은 앞으로도 힘들것이고 그리 여유롭지도 풍족하지도 않겠지.
그럼에도, 지금 할수 있는걸.. 해야하는걸 하자.
08.06.2025 14:59 — 👍 1 🔁 0 💬 0 📌 0
그래, 가족도 친구도 심지어 연인과 신조차도 그건 어찌할수 없다.
오롯이 내 안에서 벌어지는 전쟁일 뿐이다.
그 전장에서 나를 구할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다.
스스로를 아끼고 지키며 격려해 나가며 이 악물고 해야할 일을 어떻게든 해내야 한다.
힘들다고 대신해줄 구원자는 없다.
도망칠 곳도 없다.
진짜, 죽거나 살거나다.
나는 살기로 했고, 그렇게 만들것이다.
08.06.2025 14:54 — 👍 1 🔁 0 💬 1 📌 0
과연 나는 해낼수 있을까..?
늘 의심하고 흔들리며 괴로워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숨기고 지나갈 뿐이지..
이번에도 그래야만 한다.
살아가기로 했다는건, 죽기 직전까지 내 삶을 위해 내가 마주한 두려움과 불안에 맞서 싸우겠다는 말이니까.
08.06.2025 14:51 — 👍 1 🔁 0 💬 1 📌 0
물론 밥 못먹고 일하다 아찔했지만..
여기선 일상 다반사니까 ㅠ
07.06.2025 04:24 — 👍 0 🔁 0 💬 0 📌 0
조기퇴근 조와쓰 ㅋㅋ
휴일전날이라 개꿀이다
07.06.2025 04:22 — 👍 0 🔁 0 💬 1 📌 0
투표는 했는데.. 용지에 도장 찍으려니 반사적으로 깊은 한숨이 나오더라...
누가 되던지 똑같이 힘들것이고 더욱 더 철저히 고난을 대비해야 살아남겠지.
03.06.2025 09:13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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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ам себе нарису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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