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ㅌㅇㅌ라는 쓰잘데기없는 어플을 군만두고싶은데 하필씹덕으로 태어나서 ㅈㄴ쉽지않다 결국 또 여기와서 이렇게 헛소리싸대는거보면 말다했죠
20.01.2026 11:19 — 👍 0 🔁 0 💬 0 📌 0요즘:ㅌㅇㅌ라는 쓰잘데기없는 어플을 군만두고싶은데 하필씹덕으로 태어나서 ㅈㄴ쉽지않다 결국 또 여기와서 이렇게 헛소리싸대는거보면 말다했죠
20.01.2026 11:19 — 👍 0 🔁 0 💬 0 📌 0픽시브랑 포타 몇개 내려간거 발견해서 슬퍼짐.. 왜? 먼저 그런글 써서 나 감동줬잖아 그럼 내리면 안되지 먼저 기대하게 했으면 그렇게 떠나버리선 안되는거잖아
19.01.2026 22:11 — 👍 0 🔁 0 💬 0 📌 0
아 개좋다진짜...... 몇번 웃어보이지 않는 ㅇㅇㅅㅋ가 웃음지었는데 ㅅㅈㅁ는 이얼굴을 보지못하는 대신 분명 다정한음성으로 미소를 눈치채게될거라는게
시야가 차단된상태에서 다른감각들이 강조되는게 참으로 울림이크군아
그어어...머리병옴
17.01.2026 17:25 — 👍 0 🔁 0 💬 0 📌 0
直したバージョン
自己満だから説明省いちゃったけど、軽井沢の別荘で数か月ぶりに再会したふたりという想定の絵でした
大静のらくがきR18 privatter.me/page/6966188...
13.01.2026 10:04 — 👍 34 🔁 9 💬 0 📌 0이트윗이 벌써 작년이라니....
10.01.2026 22:01 — 👍 0 🔁 0 💬 0 📌 0트위터 이 거지같은거 왜안되
10.03.2025 16:55 — 👍 1 🔁 0 💬 0 📌 0작혼 이개거지색히들 휘석도 ㅈㄴ 비싸게팔아서 매달 운통부적 사면서 긁어모으는데 레알 뭐 우짜라고 싶네 하 저번달애 니하오 아이에게 단챠티켓쓰지말걸 ㅠ
24.01.2025 18:05 — 👍 0 🔁 0 💬 0 📌 0자매가 나란히 예 취향이면 나보고 우뜩하라고
24.01.2025 18:04 — 👍 0 🔁 0 💬 0 📌 0어떻애 둘다 너무 뽑고싶어 ㅠㅠ
24.01.2025 18:01 — 👍 0 🔁 0 💬 0 📌 0쭈그려앉아 바나나를 먹고있으니 문득 한마리의 원숭이가 된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24.01.2025 15:24 — 👍 0 🔁 0 💬 0 📌 0오? 가능
23.01.2025 18:38 — 👍 0 🔁 0 💬 0 📌 0연이씨 어째서 이렇게까지 정직한거야….
23.01.2025 18:29 — 👍 0 🔁 0 💬 1 📌 0하 아 눈물나 ㅠㅠ
23.01.2025 18:28 — 👍 0 🔁 0 💬 1 📌 0우리기려가 찌개 참 잘낋텨
23.01.2025 17:11 — 👍 0 🔁 0 💬 1 📌 0하 웃겨 근데맞는말이지
23.01.2025 16:12 — 👍 0 🔁 0 💬 1 📌 0듀아아아아
22.01.2025 09:23 — 👍 0 🔁 0 💬 1 📌 0땨아…. 뉴냐뉴냐…😍😍😍 이건 오히려 내가 고마워해야돼…. 너무 재미터 누나가 아니엇다면 내가 찐려라는 이 외로운 아이를 모르고ㅜ살아을거라고?!
22.01.2025 09:14 — 👍 0 🔁 0 💬 0 📌 0아니 이거 레알이야 ㅠ 찐려가 누릴수있는것들은 다 시간이 필요한 것들이었는데 그 시간들을 채우기도 전에 사회한테 살해당해버렸어.. 근데 원망하나 없이 장기기증이이나 생각하면서 가버린게 너무너무 슬퍼요 누나…. 왜 그렇게까지 착하고 도움이 되고 싶어했는지 ㅠ
22.01.2025 09:11 — 👍 0 🔁 0 💬 0 📌 0찐려는 그냥 그냥 사랑받고 싳은 아기엿어 … 가족이 필요햇을 뿐이야 비록 그들이 뒷통수를 치더라두 … 찐려가 온전히 누릴 수 잇던 것 (각성) 을 다 누리지도 못하고 그저 배신당한상태로 … 세상을 미워하지도 못하고 스스로 죽엇다는 게 난 딘짜 … 아니 근데 이건 살해당한거야 ㅅㅂ 세상이 이릏게 망들엇어.
22.01.2025 00:38 — 👍 1 🔁 1 💬 1 📌 0ㄹㅇㄹㄹㅇㄹ!!!! 어떤 여자 하나의 존재가 이 외계인한텐 개싸이코독재를 멈충정도의 영향력이 있다는거잖나 그리고 둘이 거리는 지키는데 대화가 더 서슴없어져서 레알 개저윳음 나오ㅓ
22.01.2025 09:04 — 👍 0 🔁 0 💬 0 📌 0오만하고 감정스펙트럼이 좁은 이성적인외계인이자꾸이런말을 하잖아 자꾸 나를 울리잖아😭😭
22.01.2025 09:00 — 👍 0 🔁 0 💬 1 📌 0기려야아아아 ㅠ 이렇게까지 모범적이지 않아도돼…
21.01.2025 20:32 — 👍 0 🔁 0 💬 1 📌 0외계인 녀석 꽤나 기특해졌아
21.01.2025 19:52 — 👍 0 🔁 0 💬 1 📌 0기려야..? 찐려 정말 너야…?
21.01.2025 19:43 — 👍 0 🔁 0 💬 1 📌 0왹려 폐 전국팔도로 산산조각 날때 난가슴이 세계대륙으로 산산조각남 내 가슴은 누가 붙여주는데
21.01.2025 19:24 — 👍 0 🔁 0 💬 0 📌 0우리 기려 열심히 살았다고요….. 근데 엄마한테 배신당한것도 모자라 다리도 뜯기고 폐암까지 이렇게까지해야했어? ㄷHㄷH1누나…
21.01.2025 19:20 — 👍 0 🔁 1 💬 0 📌 0그저 외로웠고 태생부터 그래왔어서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외로움이라는것도 모르면서 자기랑 다른 환경의 애들한테 상처받지않으려고 오히려 자기를 더 고립시켰던것도 눈물나는데 갑자기 나타난 것도 엄마고 가족이라고 믿어본건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ㅠ 더 이상 외롭고 싶지않아서 선택한게 기려를 더 외롭고 고독하게 만들었다는건 너무 괴로운 얘기잖아••
21.01.2025 19:17 — 👍 0 🔁 1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