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약간 오타쿠 같은건가.
“당신 좌파야?“
”아이고 저같은게 감히 좌파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저기 저 진짜 좌파 안 보이시나요?”
”……“
”저의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요…“
좌파, 약간 오타쿠 같은건가.
“당신 좌파야?“
”아이고 저같은게 감히 좌파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저기 저 진짜 좌파 안 보이시나요?”
”……“
”저의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요…“
저번에 읍내에서 그런 글 본거같은데
3040되어서도 장난감이나 게임기 만화 같은거에 가슴이 동하고 만족되면 그거자체가 재능이고 축복이라고
맞는말인듯
5~8만원짜리 콘솔/게임 하나 붙잡고 헤헤 인생은아름다와 헤헤헤 하면서 살다가
주변 친구들의 여행을가도/명품을사도/돈을많이벌어도/좋은 애인이 있어도 뭔가 공허해... 하는 얘길 듣다보면 확실히 체감됨
대기업자본에 싹밀린 집 떠나 새집에왓지만 향수병에걸린것만같애
15.11.2024 10:32 — 👍 0 🔁 0 💬 0 📌 0그냥 우울따하게 트이터 디적거리다옴 허애앵
15.11.2024 10:3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