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린밥이 하나 더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어... 그래서 라면사리를 넣어 부찌 남은거 싹싹 긁어먹었어. 밥 새로 해야해... 비마트 오일장에서 닭다리살 싸게 건졌는데 이걸로 닭곰탕이나 할까? 아니면 일단 밀키트부터 소진할까? 추석 생각하면 밀키트는 남겨두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08.02.2026 05:51 — 👍 0 🔁 0 💬 0 📌 0@dalhyang.bsky.social
아마도 일상계.
얼린밥이 하나 더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어... 그래서 라면사리를 넣어 부찌 남은거 싹싹 긁어먹었어. 밥 새로 해야해... 비마트 오일장에서 닭다리살 싸게 건졌는데 이걸로 닭곰탕이나 할까? 아니면 일단 밀키트부터 소진할까? 추석 생각하면 밀키트는 남겨두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08.02.2026 05:51 — 👍 0 🔁 0 💬 0 📌 0식감 재밌을거 같아요 우앙... 언젠가 해먹어봐야겟서효
07.02.2026 11:45 — 👍 1 🔁 0 💬 0 📌 0오...그러네요... 찾아보니 로텔레 라고 부르는 면이군용
07.02.2026 11:34 — 👍 0 🔁 0 💬 1 📌 0저 수레바퀴처럼 생긴건 무엇인가요 ㅇ0ㅇ 까만건 올리브 잘라넣으신곤가
07.02.2026 11:30 — 👍 0 🔁 0 💬 1 📌 0오늘은 남은 부대찌개 데울 때 라면사리를 같이 삶았어... 아래에 깔려서 안보이지만. 내일까지 먹으면 이제 없겠다...
07.02.2026 11:29 — 👍 1 🔁 0 💬 1 📌 0이거슨 어제 먹은 부찌.
동그란 스팸에 남은 오뎅과 배추에 두부와 돼지고기랑 팽이 양파 양송이 소세지 등등을 냉털해서 만든 것.
하루 더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벌써 끝이야 ... 내일은 햄버거나 라면으로 호다닥 밥먹고 부개찌개라도 만들어야겠다
04.02.2026 13:20 — 👍 0 🔁 0 💬 1 📌 0소고기가 들어간 국은 다시 끓이면 끓일 수록 국물 맛이 깊어져서 좋아 XD
03.02.2026 13:49 — 👍 0 🔁 0 💬 1 📌 0분명 두부를 제일 많이 때려넣은 거 같은데 어묵이 뿔어서 제일 존재감 뿜뿜... 그리고 확실히 한 번 참기름에 볶았을 때보다는 맛이 떨어지는구나. 이번엔 바빴으니 어쩔 수 없지만... 다음에는 되도록이면 한 번 볶는걸로
02.02.2026 11:23 — 👍 0 🔁 0 💬 1 📌 0ㅋㅌㅋㅋㅋ 한 번 산 아바타는 영원히 내꺼지만 고정룩(마음에 든 한복 한벌압)이라 딱히 옷장을 안 거는 편...
02.02.2026 11:21 — 👍 2 🔁 1 💬 0 📌 0마지막 남은 된찌가 1.5인분이라 고민 끝에 그냥 다 먹었다... 혹시 과식했다고 체할까봐 매실주스도 한 컵 념. 밥 말아먹을 수 있다면 왕창 끓여서 며칠동안 계속 먹어도 좋아. 다른 반찬 필요없어...
29.01.2026 14:04 — 👍 1 🔁 0 💬 1 📌 0오늘의 밥'w'
28.01.2026 12:51 — 👍 0 🔁 0 💬 1 📌 0어제 먹은거... 배추넣은 된찌 혹은 된장국 혹은 된장 스튜
28.01.2026 04:02 — 👍 0 🔁 0 💬 1 📌 0어제 먹은 짜장... 냉동우동면 사용했는데 결국 양이 부족해서 밥말아먹었어()
27.01.2026 10:59 — 👍 0 🔁 0 💬 1 📌 0돼지국밥 밀키트해뒀던 거 하나 꺼냈어
23.01.2026 00:52 — 👍 2 🔁 0 💬 1 📌 0냉동실에 쟁여둔 카레소분 하나 꺼내서 데워먹다... 다음부터는 유리 말고 꺼내기 얼린 내용물도 쉬운 용기를 사용해야할 거 같애
21.01.2026 00:33 — 👍 1 🔁 0 💬 1 📌 0늦잠자서 그냥 마지막 남은 미역국 탈탈 털어먹음...같은거 연달아 먹어도 안 물리는게 그나마 다행이야
20.01.2026 00:04 — 👍 1 🔁 0 💬 1 📌 0생선 하려다가 아침이 바빠서 미역국에 밥만 후딱 말아먹었어...
18.01.2026 23:39 — 👍 1 🔁 0 💬 1 📌 0엊그제 저녁에 끓여두고 이제야 처음 맛보는 소고기미역국... 안 상하게 하려고 아침저녁으로 부지런히 다시 끓였어
17.01.2026 14:00 — 👍 1 🔁 0 💬 1 📌 0다른 반찬 없이 남은 양배추 닭전골 싹싹 긁어먹는걸로 아침식사 해결.
세일해서 국거리를 사왔으니 미역국을 만들어볼까...
껍질 부분이 새카맣게 타버렸지만ㅠ 에어프라이에 돌린 간장닭구이...
숙주나물무침
양배추 닭전골
양배추 닭전골과 청포묵무침
13.01.2026 01:48 — 👍 1 🔁 0 💬 1 📌 0대체 왜 내가 만드는 시금치 프리타타는 늘 위쪽이 까맣게 되는걸까...
12.01.2026 00:54 — 👍 0 🔁 0 💬 1 📌 0우삼겹야채찜
숙주나물
탕국 남은거 클리어
지난번에 먹고 남은 양배추당근볶음...
애호박어묵볶음...
탕국 남은거. 아직 한 번은 더 먹을 수 있겠다...
밑준비 다해놓고 아침에 늦잠을 자서 새로운 반찬을 못했어... 남아있던 탕국에 밥말아서 급하게 뚝딱. 이렇게 보니 오뎅탕 같은데 그래도 맛은 오뎅이 좀 많이 씹히는 탕국
07.01.2026 00:47 — 👍 1 🔁 0 💬 1 📌 0닭껍질만두...많았다. 다음엔 줄여야지...
당근양배추볶음.
탕국.........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탕국.
순두부 우삼겹 팽이 덮밥...물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국처럼 보이지만 덮밥.
04.01.2026 11:27 — 👍 0 🔁 0 💬 1 📌 0전자렌지와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계란빵...
04.01.2026 07:01 — 👍 0 🔁 0 💬 1 📌 0남아있던 국에 밥 말아서 소고기국밥
04.01.2026 02:45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