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랑 독감은 아니라는데..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럴때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은게 문제.
21.02.2026 04:23 — 👍 2 🔁 0 💬 0 📌 0루스벨트가 일본한테 한국 식민지 인정 해 준걸로 받은 바로 그 상이 대체 평화에 대해 무슨 권위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음.
21.02.2026 04:21 — 👍 1 🔁 0 💬 0 📌 0새로운 부서 발령 받아왔는데 민주당80%(음..) 국힘10%(읭?) 개혁신당 10%(읭!?!?!) 심지어 개혁신당은 권리당원이라길래 물고뜯고씹어볼거리 생긴거 같아서 기대중..
19.02.2026 05:15 — 👍 1 🔁 0 💬 0 📌 0두쫀쿠는 한국인에게 뭐랄까 뒤섞인 욕망들의 집합체가 현현한듯.
25.01.2026 14:15 — 👍 5 🔁 0 💬 0 📌 0편리함은 통제의 다른 이름같다.
25.01.2026 14:06 — 👍 1 🔁 1 💬 0 📌 0한번 실패하고 성공(?)
24.01.2026 03:37 — 👍 9 🔁 0 💬 0 📌 0회식 다 좋은데.. 술은 중독되니까 먹자 말자든지 이런거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이야기하지
08.01.2026 14:07 — 👍 0 🔁 0 💬 0 📌 0연말마무리 프로보노 보다 자야지~
31.12.2025 14:09 — 👍 4 🔁 0 💬 0 📌 0퇴근이 아니라 휴가라서 진짜 좋긴하다
31.12.2025 08:00 — 👍 1 🔁 0 💬 0 📌 0
본인보다 잘나가면 강자논리?ㅎㅎ 딱봐도 갑을관계가 명확한데 아니라고 왜자꾸 생떼쓰는지 모르겠음. 동방신기 사건 같은거 나오니까 계약법도 개정되고 발전하는건데 그분들은 생각에 발전이 없다.
그리고 재판결과는 위법성을 인정할 정도의 증명부족이지 계약자체가 공정하다거나 권력관계에 문제가 없다는 선언이 아닌데 마치 법원이 도덕판단까지 끝낸마냥 방구석에서 키보드로 유죄를 때려버리는게 폭력인데 그걸 모르네 쯧.
그리고 미성년자일때 데뷔한 친구들도 있는데 미성년자는 법정대리권이 부모한테 있는걸 모르나? 경악스럽다..가족이 껴들었대ㅋ 에효
연예인 계약이 마치 동등한 관계에서 이뤄진것처럼 생각하고, 어쨌든 도장 찍으면 땡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인간들이 보이는데, 계약법내에서 발전해온 취소권 해지권 철회권도 모르는 무지의 반증이라고 생각함.
백보양보해서 거대자본 하이브가 일개 연예인 지망생과 계약하는데 동등한 관계라고 쳐줄게, 근데 문서화 되지않은 분야에서(예산 홍보 스케쥴링 등등)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불링 할 수 있다는걸 왜 모르지?
혐오는 쉽지만 탈팡은 너무 어려운 현대사회.
29.12.2025 15:31 — 👍 1 🔁 0 💬 0 📌 0뉴진스는 화제성이라도 있지. 사측에서 맘먹고 괴롭히려고 하면 소리소문 없이 날라가는데. 월급쟁이 처지의 아저씨들이 왜 하이브 방시혁 빙의해서 경영자모드가 되나 몰라..주인정신이 투철해서 그런가
29.12.2025 15:20 — 👍 6 🔁 0 💬 0 📌 0나도 오늘 변연계의 노예가 되었다..
21.12.2025 09:01 — 👍 5 🔁 0 💬 0 📌 0요즘 뉴스 보니까 자를 고추들 계산해보니 다 자르면 45년정도는 구형되겠구만
18.12.2025 23:05 — 👍 1 🔁 0 💬 0 📌 0의미가 존재를 설명할 수 없다.
16.12.2025 03:08 — 👍 2 🔁 0 💬 0 📌 0노벨상 이제 없애는 게 좋지 않을까? 노벨상이 평화의 정의를 내리는 권위까지 부여받은 것처럼 이용될 바에는 없애야지. 앞으로는 형이상학적인 개념 모두가 공격받는 세상이 올듯하다.
15.12.2025 03:35 — 👍 1 🔁 0 💬 0 📌 0남편의 반대는 대체 뭘로 해야할지 알아보다가 아내, 처, 마누라, 와이프, 집사람, 안사람, 마누라….아 그만 알아보자. 프랑스는 my femme이라고 부른다는데, 이조차 확정되지 않은 성별이 있다면 적용 불가능. ’배우자‘는 너무 딱딱하고 그나마 둘이 있을때는 이름 또는 여보님(네?)으로 부르는데, 여보는 이봐요나 다름아닌 호칭이고.. 실명은 무서운 온라인공간에서 쓰기 저어되고, 최애로 할까!
15.12.2025 03:19 — 👍 2 🔁 0 💬 0 📌 0이준석 국회의원 제명청원 60만 없었던 것처럼 온 국회와 언론이 그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국민은 불쾌하다
13.12.2025 09:29 — 👍 64 🔁 127 💬 0 📌 0
"'남성들이 구체적으로 차별받는 부분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정할 수 있을지 알아봐 달라.'
폐지 위기를 딛고 확대 개편된 성평등가족부 앞에 떨어진, 이재명 대통령의 사실상 첫 지시였습니다."
"4차에 걸친 토크콘서트 참여자 평균 성비는 남성 47.3%, 여성 52.7%로 비등했지만 행사에서 언급된 차별 경험은 여성의 사례가 월등히 많았어요."
30대 남성 석모씨: "아무리 생각해도 '남성 역차별' 사례로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토크콘서트는 '남성 역차별'보다 뿌리 깊은 구조적 성차별을 새삼 재확인한 시간"
오늘은 서브라이엇!
13.12.2025 13:46 — 👍 1 🔁 0 💬 0 📌 0오늘 아침 10시까지 잤으니까 좀 늦게자야지
13.12.2025 13:28 — 👍 4 🔁 0 💬 2 📌 0adhd가 카페인 섭취하면 집중해서 딴짓함.
11.12.2025 11:57 — 👍 5 🔁 1 💬 0 📌 0난 존엄사+빙장세트가 괜찮은거 같음. 친환경적이고.
08.12.2025 15:11 — 👍 1 🔁 0 💬 0 📌 0무의미한 삶도 인정해줍시다
07.12.2025 13:34 — 👍 6 🔁 0 💬 0 📌 0연말연시, 나 스스로를 위한 소비조장은 매우 경계하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소비는 매우 장려하고 있읍니다.
07.12.2025 12:58 — 👍 5 🔁 2 💬 0 📌 0될대로 되라하면 뭐라도 된다라는 정신이 필요해
07.12.2025 12:56 — 👍 2 🔁 0 💬 0 📌 0아직 일요일이다!
07.12.2025 12:5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