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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요

@ddabuddha.bsky.social

자본주의에 매몰되지 않는 삶 지향, 오래달리기, 클래식 자전거와 클래식바이크, 지젝 푸코 들뢰즈 등등 읽을 수 없는 책 사모으기, 우주느낌EDM, 페미니스트가 되고싶은 사람. 내 사람에겐 유연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요즘 젤다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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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이고요 (@ddabuddh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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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5억 포기…하이브, 모든 분쟁 중단하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마이데일리...

대통령감일세

www.mydaily.co.kr/page/view/20...

25.02.2026 05:22 — 👍 2    🔁 2    💬 0    📌 0

코로나랑 독감은 아니라는데..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럴때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은게 문제.

21.02.2026 04:23 — 👍 2    🔁 0    💬 0    📌 0

루스벨트가 일본한테 한국 식민지 인정 해 준걸로 받은 바로 그 상이 대체 평화에 대해 무슨 권위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음.

21.02.2026 04:21 — 👍 1    🔁 0    💬 0    📌 0

새로운 부서 발령 받아왔는데 민주당80%(음..) 국힘10%(읭?) 개혁신당 10%(읭!?!?!) 심지어 개혁신당은 권리당원이라길래 물고뜯고씹어볼거리 생긴거 같아서 기대중..

19.02.2026 05:15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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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한국인에게 뭐랄까 뒤섞인 욕망들의 집합체가 현현한듯.

25.01.2026 14:15 — 👍 5    🔁 0    💬 0    📌 0

편리함은 통제의 다른 이름같다.

25.01.2026 14:06 — 👍 1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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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실패하고 성공(?)

24.01.2026 03:37 — 👍 9    🔁 0    💬 0    📌 0

회식 다 좋은데.. 술은 중독되니까 먹자 말자든지 이런거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이야기하지

08.01.2026 14:07 — 👍 0    🔁 0    💬 0    📌 0

연말마무리 프로보노 보다 자야지~

31.12.2025 14:09 — 👍 4    🔁 0    💬 0    📌 0

퇴근이 아니라 휴가라서 진짜 좋긴하다

31.12.2025 08:00 — 👍 1    🔁 0    💬 0    📌 0

본인보다 잘나가면 강자논리?ㅎㅎ 딱봐도 갑을관계가 명확한데 아니라고 왜자꾸 생떼쓰는지 모르겠음. 동방신기 사건 같은거 나오니까 계약법도 개정되고 발전하는건데 그분들은 생각에 발전이 없다.
그리고 재판결과는 위법성을 인정할 정도의 증명부족이지 계약자체가 공정하다거나 권력관계에 문제가 없다는 선언이 아닌데 마치 법원이 도덕판단까지 끝낸마냥 방구석에서 키보드로 유죄를 때려버리는게 폭력인데 그걸 모르네 쯧.
그리고 미성년자일때 데뷔한 친구들도 있는데 미성년자는 법정대리권이 부모한테 있는걸 모르나? 경악스럽다..가족이 껴들었대ㅋ 에효

31.12.2025 06:19 — 👍 1    🔁 0    💬 0    📌 0

연예인 계약이 마치 동등한 관계에서 이뤄진것처럼 생각하고, 어쨌든 도장 찍으면 땡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인간들이 보이는데, 계약법내에서 발전해온 취소권 해지권 철회권도 모르는 무지의 반증이라고 생각함.
백보양보해서 거대자본 하이브가 일개 연예인 지망생과 계약하는데 동등한 관계라고 쳐줄게, 근데 문서화 되지않은 분야에서(예산 홍보 스케쥴링 등등)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불링 할 수 있다는걸 왜 모르지?

31.12.2025 06:19 — 👍 3    🔁 0    💬 1    📌 0

혐오는 쉽지만 탈팡은 너무 어려운 현대사회.

29.12.2025 15:31 — 👍 1    🔁 0    💬 0    📌 0

뉴진스는 화제성이라도 있지. 사측에서 맘먹고 괴롭히려고 하면 소리소문 없이 날라가는데. 월급쟁이 처지의 아저씨들이 왜 하이브 방시혁 빙의해서 경영자모드가 되나 몰라..주인정신이 투철해서 그런가

29.12.2025 15:20 — 👍 6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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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변연계의 노예가 되었다..

21.12.2025 09:01 —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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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 보니까 자를 고추들 계산해보니 다 자르면 45년정도는 구형되겠구만

18.12.2025 23:05 — 👍 1    🔁 0    💬 0    📌 0

의미가 존재를 설명할 수 없다.

16.12.2025 03:08 — 👍 2    🔁 0    💬 0    📌 0

노벨상 이제 없애는 게 좋지 않을까? 노벨상이 평화의 정의를 내리는 권위까지 부여받은 것처럼 이용될 바에는 없애야지. 앞으로는 형이상학적인 개념 모두가 공격받는 세상이 올듯하다.

15.12.2025 03:35 — 👍 1    🔁 0    💬 0    📌 0

남편의 반대는 대체 뭘로 해야할지 알아보다가 아내, 처, 마누라, 와이프, 집사람, 안사람, 마누라….아 그만 알아보자. 프랑스는 my femme이라고 부른다는데, 이조차 확정되지 않은 성별이 있다면 적용 불가능. ’배우자‘는 너무 딱딱하고 그나마 둘이 있을때는 이름 또는 여보님(네?)으로 부르는데, 여보는 이봐요나 다름아닌 호칭이고.. 실명은 무서운 온라인공간에서 쓰기 저어되고, 최애로 할까!

15.12.2025 03:19 — 👍 2    🔁 0    💬 0    📌 0

이준석 국회의원 제명청원 60만 없었던 것처럼 온 국회와 언론이 그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국민은 불쾌하다

13.12.2025 09:29 — 👍 64    🔁 127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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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역차별' 찾으려 열린 토크콘서트… 현실은 구조적 성차별 재확인 | 한국일보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 논의를 위해 2030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으나, 남성 역차별 사례보다는 구조적 성차별이 주요 논의로 확인됐습니다. 청년층 의견 청취와 성별 인식 차이 해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남성들이 구체적으로 차별받는 부분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정할 수 있을지 알아봐 달라.'

폐지 위기를 딛고 확대 개편된 성평등가족부 앞에 떨어진, 이재명 대통령의 사실상 첫 지시였습니다."

"4차에 걸친 토크콘서트 참여자 평균 성비는 남성 47.3%, 여성 52.7%로 비등했지만 행사에서 언급된 차별 경험은 여성의 사례가 월등히 많았어요."

30대 남성 석모씨: "아무리 생각해도 '남성 역차별' 사례로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토크콘서트는 '남성 역차별'보다 뿌리 깊은 구조적 성차별을 새삼 재확인한 시간"

13.12.2025 10:18 — 👍 76    🔁 167    💬 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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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브라이엇!

13.12.2025 13:4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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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10시까지 잤으니까 좀 늦게자야지

13.12.2025 13:28 — 👍 4    🔁 0    💬 2    📌 0

adhd가 카페인 섭취하면 집중해서 딴짓함.

11.12.2025 11:57 — 👍 5    🔁 1    💬 0    📌 0

난 존엄사+빙장세트가 괜찮은거 같음. 친환경적이고.

08.12.2025 15:11 — 👍 1    🔁 0    💬 0    📌 0

무의미한 삶도 인정해줍시다

07.12.2025 13:34 — 👍 6    🔁 0    💬 0    📌 0

연말연시, 나 스스로를 위한 소비조장은 매우 경계하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소비는 매우 장려하고 있읍니다.

07.12.2025 12:58 — 👍 5    🔁 2    💬 0    📌 0

될대로 되라하면 뭐라도 된다라는 정신이 필요해

07.12.2025 12:56 — 👍 2    🔁 0    💬 0    📌 0

아직 일요일이다!

07.12.2025 12:5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