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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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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삶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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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미친 사람이 핵무기 가지면 나쁜 일 일어나"

[속보] 트럼프 "미친 사람이 핵무기 가지면 나쁜 일 일어나"

04.03.2026 20:45 — 👍 1    🔁 15    💬 0    📌 34

서울 조카는 잘 보이나본데 경기남부는 구름에 가려서 뭐 보이는게 음네

03.03.2026 11:36 — 👍 1    🔁 0    💬 0    📌 0
놀러온 뒷골목 산책냥이가 옆에서 자고 있다

놀러온 뒷골목 산책냥이가 옆에서 자고 있다

꾸벅 졸다가 왤케 졸리지 하고 옆엘 보면....

03.03.2026 07:03 — 👍 25    🔁 7    💬 2    📌 0

하지만 더 뽀송뽀송 귀여워 졌네요~ 😍

03.03.2026 01:58 — 👍 1    🔁 0    💬 1    📌 0

활동이 줄면 살이 찌네, 아! 매장 놀러오는 고양이가 그렇더라고... 그.... 아니....

01.03.2026 12:17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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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ㅡ,.ㅡ

01.03.2026 12:13 — 👍 27    🔁 11    💬 0    📌 0

근데 30년 전엔 3억 얼마면 집을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 낡은 집도 30억이 넘는다는 사실에 분노해야 하는 거 아니냐 30년 동안 월급은 얼마나 올랐나요? 30년 동안 일했어도 연봉이 열배 오늘 사람 거의 없을텐데.

28.02.2026 12:13 — 👍 55    🔁 83    💬 0    📌 0
편의점 고양이 막내가 사람이 주변에 있어도 상관않고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자고 있다

편의점 고양이 막내가 사람이 주변에 있어도 상관않고 아크로바틱한 자세로 자고 있다

와... 정말 부럽게도 늘어져서 주무시네, 발바닥 툭툭 쳐도 무반응

26.02.2026 12:55 — 👍 12    🔁 1    💬 0    📌 0

한창 잘 벌때 세금 내는거로 불만해본적 없었는데... 자랑해야 하는거 아닌가?

25.02.2026 12:51 — 👍 0    🔁 0    💬 0    📌 0

오늘 만난 친구는 올해 소득세가 너무 올랐다고 놀라던데 영세 자영업자 입장에선 뭔소린지 몰라 답을 못해줬다

25.02.2026 12:50 — 👍 0    🔁 0    💬 1    📌 0

저쪽 김밥은 왜이리 큰가요? ㅎㅎ

25.02.2026 12:44 — 👍 1    🔁 0    💬 1    📌 0

하도 심하게 귀를 긁고 냄새가 심해져서 미움받을 용기를 냈다.

간식으로 최대한 꼬셔서 귀에 약을 뿌렸는데 내일 가봐야 알겠지. 물론 내일 놀러오면 또 할꺼다. 내가 미워도 니가 건강한게 먼저다

25.02.2026 12:41 — 👍 3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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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posts steepest daily drop since 2000 after Anthropic says AI can modernize COBOL Shares of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recorded their steepest daily drop in more than 25 years on Monday, after AI startup Anthropic said its Claude Code tool could be used to modernize a programm...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도구로 IBM 메인프레임의 코볼 시스템을 수년이 아닌 수 분기 만에 현대화할 수 있다고 밝힌 후, IBM 주가는 2000년 이후 최대 낙폭인 13.2% 하락

IBM posts steepest daily drop since 2000 after Anthropic says AI can modernize COBOL | Reuters

www.reuters.com/business/ibm...

24.02.2026 11:25 — 👍 1    🔁 2    💬 0    📌 0

음 ... 진짜 재난급의 상황이 아니면 안전안내문자로 '부모님이 자식들 차조심하라는 급의' 메시지는 안 보냈으면 함. 진짜로.

24.02.2026 08:03 — 👍 10    🔁 15    💬 1    📌 0

코가 간질간질, 몸땡이 계절시계는 참 잘도 맞는구나

24.02.2026 04:55 — 👍 4    🔁 0    💬 0    📌 0

동일 수리건에 같은 금액을 청구하는데 외국인들은 고맙다고 몇번을 이야기하고 나중에 커피도 한잔 사들고 오는 경우가 많은데 (간혹 브로 거리면서 껴안기도 하더라 어린눔이 ㅋ) 그런 눈빛과 태도를 여기사람들한테 본적이 드물다. 우리도 좀 바껴야혀

22.02.2026 14:27 — 👍 1    🔁 0    💬 0    📌 0

오... 임시저장이 바로 전꺼만이 아니었네?

22.02.2026 14:20 — 👍 1    🔁 0    💬 0    📌 0

나이먹고 몸이 바꼈나봐요. 소맥보다 편한거 같아요 ㅎㅎ

22.02.2026 14:13 — 👍 1    🔁 0    💬 0    📌 0

어릴적 과일 소주 먹고 정신 못차렸던걸 분명히 기억하는데!!! 요즘 다래소주에 맛들렸다

22.02.2026 13:54 — 👍 3    🔁 0    💬 1    📌 0

일못하는 회사원은 자르는데 제구실 못하는 판사는 왜 앉혀두나

19.02.2026 13:41 — 👍 33    🔁 86    💬 0    📌 1

극장까지 가서 볼껀 아니라고 생각해서 넘겼는데 케이블서 하도 보여줘대서 보다보니 볼만하네. 딸램 연기 힘들었겠다 ㅎㅎㅎ

22.02.2026 13:52 — 👍 0    🔁 0    💬 0    📌 0

날 좀 풀려서 그른가 욘석 털빠짐이 심해지던데 아직 아냐. 있는거 잘 간직해야혀

21.02.2026 14:37 — 👍 1    🔁 0    💬 0    📌 0

참 저짝 분들은 이상한 부분에서 투명햐, 크리스탈 수준이여

20.02.2026 13:26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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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 없다. 책상 아래로 넣는 키보드 받침을 사야겠다. 이눔땜시 생각치 않았던 지출이 늘고 있다

20.02.2026 12:36 — 👍 68    🔁 61    💬 1    📌 0

대학 교수 퇴직하신분께서 이럴리가 없다며 문의를 하셨는데 AI에게 물어보고 그대로 하다가 시스템이 다 망가졌다.
사기를 제일 쉽게 당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지 아느냐던 영화 장면이 생각났다

20.02.2026 10:13 — 👍 1    🔁 0    💬 0    📌 0

청춘이 좋은건가, 낮에 한바퀴도는데 중학생쯤 되어 보이는 학생이 반팔로 돌아다니네

20.02.2026 09:36 — 👍 2    🔁 0    💬 0    📌 0

달게 먹을수 있던 술인데 쓰네

19.02.2026 12:28 — 👍 3    🔁 0    💬 0    📌 0

이렇게 고양이가 매일 놀러올줄 알았으면 가죽장패드는 안사는건데.... 구멍이 뽕뽕

19.02.2026 03:36 — 👍 1    🔁 0    💬 0    📌 0

듣고 좋아해주는건 우린데 왜 쟈들이 일이등을 결정한댜. 웃기지도 않네

16.02.2026 14:22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