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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

@painlife94.bsky.social

아무도 나를 더 궁금해 하지않아요 호기심만 있을뿐 관심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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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painlife94.bsky.social on Bluesky

관심 잗고싶다..

28.01.2026 21:15 — 👍 0    🔁 0    💬 0    📌 0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이 뭘까

23.01.2026 18:11 — 👍 0    🔁 0    💬 0    📌 0

오늘도 누워서 발톱 뜯는다

15.01.2026 19:14 — 👍 0    🔁 0    💬 0    📌 0

내가 만든건 의미가 없고 쪼가리야

15.01.2026 19:09 — 👍 0    🔁 0    💬 0    📌 0

내가 공들여 만든게 있어도 그건 벽보고 혼잣말 한거나 다름 없어

15.01.2026 19:06 — 👍 0    🔁 0    💬 0    📌 0

날 깊게 알아갈 사람은 없어

15.01.2026 19:04 — 👍 0    🔁 0    💬 0    📌 0

하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동물로 태어날거야

13.01.2026 20:36 — 👍 0    🔁 0    💬 0    📌 0

사람이 싫은데 사람이 좋아

13.01.2026 20:36 — 👍 0    🔁 0    💬 1    📌 0

짜증나..

11.01.2026 19:19 — 👍 1    🔁 0    💬 0    📌 0

지금은 윽박지르는 남자새끼 아니면 감정 추스리겠는데 다시 지쳐

11.01.2026 19:14 — 👍 1    🔁 0    💬 0    📌 0

20대에도 몸은 아팠어
쉬는법도 관리하는법도 모르고 게다가 우울증 치료 받기 전이라 화내다가 웃다가 울다가 와리가리함

11.01.2026 19:14 — 👍 1    🔁 0    💬 1    📌 0

내 열 손가락 중에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는 죽어서 귀신이 되어서도 턴텅 빈 손가락이다

03.01.2026 20:47 — 👍 0    🔁 0    💬 0    📌 0

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는게 좋지만 몸은 상하지

03.01.2026 20:44 — 👍 0    🔁 0    💬 0    📌 0

힘들다 하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려달라고 하지만

...나도몰라

03.01.2026 20:41 — 👍 0    🔁 0    💬 0    📌 0

나름의 믿음이 있는데 이거 참 이단 같단 생각이 자주 든다 ..

03.01.2026 19:23 — 👍 0    🔁 0    💬 0    📌 0
[한글번역] Billie Eilish - Six Feet Under
YouTube video by 카폴 [한글번역] Billie Eilish - Six Feet Under

youtu.be/8ENLh5hSb4M?...

03.01.2026 10:49 — 👍 0    🔁 0    💬 0    📌 0

사람이 좋은데

사람이 싫어

03.01.2026 08:52 — 👍 1    🔁 0    💬 0    📌 0

내가 배우고 내가 생각하고 물에 젖은 행주를 힘것 짜내어 물을 털어내려듯 뇌를 아무리 쥐어 짜내도 표현의 한계가 있다 마치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가 다다다 거리며 표현하려 해도 되지않아 울어버리는것 처럼

02.01.2026 17:34 — 👍 0    🔁 1    💬 0    📌 0

모르겠다가 답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나는 지금 슬픈건지 즐거운지 어느정도인지 분간이 잘 되지않는다 적당히 척 하기만 할뿐 업무메뉴얼 처럼 행동은 가능하지만 개인적인 면에서는 어떻게 행동할지 모른다

02.01.2026 17:39 — 👍 0    🔁 1    💬 0    📌 0

사랑한다 라는 말은 참 낯설다 대본에 있는 대사를 배우가 연기하는것 같다
사랑한다면서 웃는 얼굴로 날 패대기 치는 사람은 태초에 부모였으니까 그래서 착각을 했을 지언정 내가 좋아한다 라는 감정은 사실이었을것이다 일그러진 사랑 아니면 나만 하는 사랑

02.01.2026 17:46 — 👍 1    🔁 1    💬 0    📌 0

친구로 돌아온 상대 그러나 난 아직도 마음 어딘가가 장미가 있다
맨손으로 그 장미를 가꾸고 있다 ..

02.01.2026 19:00 — 👍 1    🔁 1    💬 0    📌 0

내가 당신이 좋아하는걸 사랑하듯
당신도 내가 좋아하는걸 사랑해주세요

어려운 부탁이겠죠

02.01.2026 18:39 — 👍 1    🔁 1    💬 0    📌 0

차라리 장애를 가졌다겨 판정 받고싶을 때가 많다 ...그정도로 깊은 관계를 못 이어나가

03.01.2026 07:48 — 👍 0    🔁 0    💬 0    📌 0

사랑한다 말하고 얼마안가 모두 떠난다 가족도

03.01.2026 07:48 — 👍 0    🔁 0    💬 0    📌 0

일상적인것 하나하나 맨땅에 헤딩 하듯 혼자 배우고 있는게 점차 지친다...

03.01.2026 07:47 — 👍 0    🔁 0    💬 0    📌 0

상대방을 읽을 수 있으며뉴얼마나 좋을까

당연한 일을 못하고 안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나야

03.01.2026 07:45 — 👍 0    🔁 0    💬 0    📌 0

말 한마디 천냥 갚듯

말 한마디에 난도질 300번이다

02.01.2026 19:21 — 👍 0    🔁 0    💬 0    📌 0

너무 무서우면 비명이 나오지 않듯
너무 슬프면 울음이 나오지 않는다 눈과 목에서 나와야 할것들이 온 몸에 퍼지는 술 처럼 몸이 아파오고 눈알은 매말라 간다

02.01.2026 19:19 — 👍 0    🔁 0    💬 0    📌 0

내 품에는 상대방 보다
가족보다 이불이 더 많다

02.01.2026 19:15 — 👍 0    🔁 0    💬 0    📌 0

마음가짐에 따라 내가 이럴수있고 저럴수 있다고 한들
내가 안해본것 처럼 말들을 한다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것이다 대화는 기승전결 인데 다들 결 만 말한다

02.01.2026 19:07 — 👍 0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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