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잗고싶다..
28.01.2026 21:15 — 👍 0 🔁 0 💬 0 📌 0@painlife94.bsky.social
아무도 나를 더 궁금해 하지않아요 호기심만 있을뿐 관심은 없죠
관심 잗고싶다..
28.01.2026 21:15 — 👍 0 🔁 0 💬 0 📌 0사람에게 다가가는 법이 뭘까
23.01.2026 18:11 — 👍 0 🔁 0 💬 0 📌 0오늘도 누워서 발톱 뜯는다
15.01.2026 19:14 — 👍 0 🔁 0 💬 0 📌 0내가 만든건 의미가 없고 쪼가리야
15.01.2026 19:09 — 👍 0 🔁 0 💬 0 📌 0내가 공들여 만든게 있어도 그건 벽보고 혼잣말 한거나 다름 없어
15.01.2026 19:06 — 👍 0 🔁 0 💬 0 📌 0날 깊게 알아갈 사람은 없어
15.01.2026 19:04 — 👍 0 🔁 0 💬 0 📌 0하지만 다시 태어난다면 동물로 태어날거야
13.01.2026 20:36 — 👍 0 🔁 0 💬 0 📌 0사람이 싫은데 사람이 좋아
13.01.2026 20:36 — 👍 0 🔁 0 💬 1 📌 0짜증나..
11.01.2026 19:19 — 👍 1 🔁 0 💬 0 📌 0지금은 윽박지르는 남자새끼 아니면 감정 추스리겠는데 다시 지쳐
11.01.2026 19:14 — 👍 1 🔁 0 💬 0 📌 020대에도 몸은 아팠어
쉬는법도 관리하는법도 모르고 게다가 우울증 치료 받기 전이라 화내다가 웃다가 울다가 와리가리함
내 열 손가락 중에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는 죽어서 귀신이 되어서도 턴텅 빈 손가락이다
03.01.2026 20:47 — 👍 0 🔁 0 💬 0 📌 0낮에 자고 밤에 일어나는게 좋지만 몸은 상하지
03.01.2026 20:44 — 👍 0 🔁 0 💬 0 📌 0힘들다 하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려달라고 하지만
...나도몰라
나름의 믿음이 있는데 이거 참 이단 같단 생각이 자주 든다 ..
03.01.2026 19:23 — 👍 0 🔁 0 💬 0 📌 0사람이 좋은데
사람이 싫어
내가 배우고 내가 생각하고 물에 젖은 행주를 힘것 짜내어 물을 털어내려듯 뇌를 아무리 쥐어 짜내도 표현의 한계가 있다 마치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가 다다다 거리며 표현하려 해도 되지않아 울어버리는것 처럼
02.01.2026 17:34 — 👍 0 🔁 1 💬 0 📌 0모르겠다가 답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나는 지금 슬픈건지 즐거운지 어느정도인지 분간이 잘 되지않는다 적당히 척 하기만 할뿐 업무메뉴얼 처럼 행동은 가능하지만 개인적인 면에서는 어떻게 행동할지 모른다
사랑한다 라는 말은 참 낯설다 대본에 있는 대사를 배우가 연기하는것 같다
사랑한다면서 웃는 얼굴로 날 패대기 치는 사람은 태초에 부모였으니까 그래서 착각을 했을 지언정 내가 좋아한다 라는 감정은 사실이었을것이다 일그러진 사랑 아니면 나만 하는 사랑
친구로 돌아온 상대 그러나 난 아직도 마음 어딘가가 장미가 있다
맨손으로 그 장미를 가꾸고 있다 ..
내가 당신이 좋아하는걸 사랑하듯
당신도 내가 좋아하는걸 사랑해주세요
어려운 부탁이겠죠
차라리 장애를 가졌다겨 판정 받고싶을 때가 많다 ...그정도로 깊은 관계를 못 이어나가
03.01.2026 07:48 — 👍 0 🔁 0 💬 0 📌 0사랑한다 말하고 얼마안가 모두 떠난다 가족도
03.01.2026 07:48 — 👍 0 🔁 0 💬 0 📌 0일상적인것 하나하나 맨땅에 헤딩 하듯 혼자 배우고 있는게 점차 지친다...
03.01.2026 07:47 — 👍 0 🔁 0 💬 0 📌 0상대방을 읽을 수 있으며뉴얼마나 좋을까
당연한 일을 못하고 안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게 나야
말 한마디 천냥 갚듯
말 한마디에 난도질 300번이다
너무 무서우면 비명이 나오지 않듯
너무 슬프면 울음이 나오지 않는다 눈과 목에서 나와야 할것들이 온 몸에 퍼지는 술 처럼 몸이 아파오고 눈알은 매말라 간다
내 품에는 상대방 보다
가족보다 이불이 더 많다
마음가짐에 따라 내가 이럴수있고 저럴수 있다고 한들
내가 안해본것 처럼 말들을 한다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것이다 대화는 기승전결 인데 다들 결 만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