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차주한 이후에도 3퍼센트 확률로 동하는 날이 있겠지만 전부 강민재 부스스하고 모지란 모습들 뿐이라서..... 나중엔 차주한 진심으로 자신이 변태가 맞음을 현타 씨게 맞고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타 #변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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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차주한 이후에도 3퍼센트 확률로 동하는 날이 있겠지만 전부 강민재 부스스하고 모지란 모습들 뿐이라서..... 나중엔 차주한 진심으로 자신이 변태가 맞음을 현타 씨게 맞고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타 #변호됨
음... 역시 최근 너무 안해서 쌓였나보네 지금 괜찮은거보니 이상성욕은 아니었던 걸로 하고 나름의 자기 위로 하고 넘어갔을 듯 ㅋㅋㅋㅋㅋㅋㅋ
강강쥐면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고 차주한 제대로 빡치게 만들어서 온갖 애교쇼쇼쇼를 펼치며 용서를 구걸하게 됨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ㄷ
강강쥐도 귀엽다고 생각했겠죠 아무렴 나름 사랑하는 사이니까요 하지만 그걸보고 막 잠에서 깨어서 좀 꼴린다 라고 느끼면 스스로가 변태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겠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차주한 아침 운동가서 땀 시원하게 빼고 성욕까지 싹 날리고 와서
강강쥐.... 아직 눈도 못뜨고 뻗친 머리에 볼에는 이불자국 낭낭한 와중 비몽사몽
-으.....벼노사니임... 용서해주세요오.....
하고 반사적으로 중얼거리는 거 보고 차주한 진짜로 나한테 약간의 이상성욕이 있나 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평소에도 저런 모지란
매도 당하는 건 어불성실이라고 생각했을 듯 ㅋㅋㅋㅋㅋ
약간 찔려서 과하게 반응한 것도 있지만 빡치는 것 역시 맞기에 그날 정말로 쾌적하고 넓은 침대를 만끽하면서 속으로 화를 삭힘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주말.... 일어나서 문 열어보니 뭄 앞에 뭉쳐진 커다란 이불덩어리....이불에 쌓인
엉덩이 씰룩이는 걸그룹 포인트 댄스를 추는 모습에 꽤 꼴렸던지라.... 이쪽은 아닌척 약간 속으로 지레 찔렸을듯 ㅋㅋㅋㅋㅋ
차라리 벗은 몸에 꼴렸으면 몰라 왜 하필 그런거에 꼴려서....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껏 강민재가 요구했던 수많은 잠자리를 생각했을 때 자신이 변태라고
자신의 주둥이를 몇번이고 찰싹찰싹 때려봐도 차주한처럼 다른 시간선으로 갈 수 없었으며.....ㅠㅠㅠ 그날 강민재 게스트룸 이불 끌고 와서 문 앞에서 쪼그려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주한 평소라면 그렇게까지 빡치지 않았을텐데... 당시 정말로 강민재가 기염 뽀짝한 파자마 차림으로
일어난 차주한 안방 들어가더니
철컥
-변호사님? 형? 설마 아니죠? 네?
철컥철컥
아무리 손잡이 당겨봐도... 똑, 똑똑, 똑똑 두유워너빌더스노우맨 해봐도..... 애달픈 목소리로 벼노사님 목놓아 울어봐도....
그날 잠긴 문이 열리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고.....ㅋㅋㅋㅋㅋㅋ 강민재
-으앙! 변호사님! 형! 용서해주세요!
당장 무릎꿇고 빌어보지만 지금 단전에서 올라온 빡침으로 차주한 얼굴 이보다 더 싸늘할 수가 없을 듯 ㅋㅋㅋㅋ 강민재 진짜 흡사 악귀를 눈앞에 둔 것처럼 발발 떨면서 손 싹싹 빌듯 ㅠㅠㅠㅋㅋㅋㅋ
근데 기차 떠남
허리에 매달리는강민재 두고 매정하게
시달렸던 온갖 서스펜스한 밤들이 뇌리에 스쳐지나가며 급 뒷골이 당기기 시작하는 우리 변호사님.... 하필 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당한 거 좔좔 읊으라면 읊을수도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말실수예요!
-변태는 자숙할테니 강 변은 당분간 안전하게 따로 자는게 좋겠네
근데 차주한 그 소리 듣고 순간 어이 탈락 했다가 성욕이 빡침으로 전환되는 매직을 겪었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 강민재 지금 나보고 변태라고 한거야?
-아, 아니요 말이 헛나왔어요!
-강 변이 나한테 변태라고 할 자격이 있어? 내가? 강민재한테 변태 소리를 듣는다고?
지금까지 강민재한테
뒤로 넘어가는 순간부터 ??? ?????? ?????? 뇌가 정지해서 자기도 모르게
-꺄악 변태!
질러버림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일이 좀 익숙했으면 강민재도 좋다고 파자마 좍좍 찢고 반겼을텐데 차주한이 이러는게 처음이라 현실 제로에 반사적으로 자기도 모르게 소리지른 거일듯 ㅋㅋㅋㅋㅋㅋ
보통이면 좀 귀찮고 시끄럽지만 귀여운 정도의 감상이지만 오늘은 좀 귀여운데....? 싶어서 소파 옆자리 툭툭 칠듯
강민재 그러면 뭔지 몰라도 일단 쪼로록 달려가 앉겠죠
그럼 차주한 별 언질도 없이 입술 쪽쪽하다가 스윽 강민재 눕히고 파자마 속으로 손 넣는데
강민재 얼떨떨하게 뽀뽀 받다가
강차
차주한도 나름 성인 남성인데 땡기는 날이 있겠죠 한 97퍼는 강민재한테 맞춰주지만 3퍼센트 되는 어느날 안 그래도 최근 바빠서 소홀했던 차
소파에 무심히 앉아서 맥주 홀짝이는데 씻고 나온 강민재가 뽀송하게 파자마로 갈아입고 오랜만에 푹 쉰다고 신나서 궁딩이 씰룩이면서 오네요
블스 한동안 잊고 잇엇어.... 다시 시작해보게씀
02.02.2026 07:03 — 👍 1 🔁 0 💬 0 📌 0민재 많이 서운했지 주한아 같이 얘기좀 하자 하실듯ㅋㅋㅋㅋㅋㅋ
차주한 지금 마흔다섯에 둘째랑 싸우지 말라고 잔소리 듣는 장남되서 속에서 꽤 부글부글하지 않을깤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쟤랑 10살이 넘게 차이가 나는데...후우.... 하고 속으로 한숨 푹 쉬고
마흔 다섯에 부모님 잔소리에 탈탈 털린 아들 되서 강민재 픽업하고 결국 바닥 걸레질하던 강강쥐 땡깡 들어주는 제 2보호자 되어있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강차 #변호됨
지금 둘째한테 부모님 뺏겨서 어이탈출한 첫째된 기분이라서 이걸 이 나이에 느껴볼줄도 몰라서 걍 모든걸 초탈한 기분이 되지 않을깤ㅋㅋㅋㅋㅋㅋㅋ
강민재 어머님 옆에 찰싹 붙어서 지금 이간질하는 둘째마냥 차주한 만행(?) 재꼰지르기 하는 중임 ㅋㅋㅋㅋㅋ 그러면 어머님 그래그래 우리
형이요... 저희가 남도 아닌데..... 꿍얼꿍얼 쭝얼쭝얼 하고 다 꼰지르는 스킬 생성했을 듯ㅋㅋㅋㅋㅋ
차주한 머리 지끈거려서 관자놀이 주무르면서 또 본가에 내려가 있는 강민재 픽업하러 차몰고 있을 듯 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렇게 도착하면 반겨주는 차민재 부모님 이미 자기 부모님도 아닌듯
-혼주석에는 앉야지 않겠느냐
-주한이 네가 안 가면 엄마 한복은 또 못 꺼내보겠구나....
해서 레전드 불효자통 와서 당장 식장 잡아보러감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강쥐 이거 학습해서 종종 차주한이 안돼 씁 싫어 하고 고집부리는거 있으면 쪼로록 장인장모한테 달려가서
강차
차주한 아무리 강민재가 땡깡부리고 애교부리고 바닥에 드러누워 버둥버둥 걸레질해도 결혼식은 안 올린다고 할거 같음
경험해본 바로 너무 귀찮고 피곤하고 정신없고 배고프고 짜증나고 돈만 많이 들고 허례허식에 정말 좋았던 점이라고는 1도 없어서 단칼에 잘라냈을듯
근데 부모님이
강민재 어차피 차주한이 자기 이런 모습 보고 좋아하는거 뻔히 알고 자기 꾸며낸모습 다 간파해서 좋아하지도 않는거 알기 때문에 걍 솔직하게 밀고 나가는 걸 포인트로 잡았을 거 같음
실제로 잘 먹히고 차주한도 아닌 척 다 넘어가줌
이럴때만 자기 객관화 못해서 안 좋아한다고 착각 중임
어차피 멋있는 건 변호사님이 다하잖아요 전 변호사님보다 멋있어질 자신 없어요 대신 변호사님한테 부족한 애교를 채워드리죠
하고 팔짱 끼고 아잉 형아 민재 매력 포인트에 감겨놓고 왜 구대영(하트)
해서 소름 오소소 돋은 차주한이 다섯발자국 멀어지는거 보고 대폭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주한 얼탱이 나감
사유 : 서른 살에 아니라고 찡찡댄 남자가 지금 서른 아홉임
원래도 애교도 많은 편이고 잘 치덕였지만 연애하고 5배로 늘어난 애교 폭발에 차주한 질색 중임
원래 연하남은 연애하면서
자기도 남자라고하고 멋있어 보이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지만
강민재 왈
#변호됨
강민재 이예진이 애기네 애기야 하고 놀릴 때는 아니 서른 살이 무슨 애기예요!! 하면서 극구 사양했지만
차주한이 강민재 입 닦아주면서
-강 변이 애기야? 그 나이에 입에 다 묻히고 먹어
라고하면 자동반사로
-변호사님만의 애기예요
하고 꽃받침하고 있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강강쥐 도짓코메이드 모에화 취향이 저만이 아니라닠ㅋㅋㅋㅋㅋㅋㅋ 강강쥐가 기여운 탓인가
04.01.2026 10:25 — 👍 0 🔁 0 💬 1 📌 0어차피 주말에 다시 사람 써서 원상복구 해놓은거라고 생각하는 중임
강민재가 들쑤셔놔서 여기저기 하나둘 흐트러진 집안살림 약간 거슬리지만 원래 견주가 되면 포기해야하는게 있는 법임 한숨 쉬고 걍 냅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같지도 않아서 걍 도짓코메이드 수준일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데헷-0.<
하면서 멀쩡한 살림살이도 망쳐놓을 삘인뎈ㅋㅋㅋㅋㅋ
암튼 본인딴에는 차주한 내조하고 싶어할거 같음 ㅠ
차주한은 그런거 시킬 생각도 없고 바라지도 않고 필요도 없음
3無인데 강민재가 하고 싶어하니까 걍 냅둠
아 왼른 차별 너무 심한가
하지만 강민재가 너무 잘어울리는걸 어떠케ㅠㅠㅠ 자기 집에서는 손하나 까딱안하고 시중받는 도련님이 차주한 집에만 오면 스스로 사온 앞치마 메고 어차피 깨끗해서 할 것도 없는 차주한네 집안일 하겠다고 설칠거 같은 걸요....
사실 그래봐야 강민재 집안일 잘할거
수건이랑 차주한 옷 개키는 강민재도 보고 싶은걸...
차주한 셔츠 하나하나 풀먹여가며 다림질하는 강민재도 보고싶은걸...
?? : 차주한은 뭐하나요?
가부장 아저씨는 그런거 안해요
앉아서 커피 마시고 집안일 다하고 애교부리는 연하남 엉덩이 토닥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호됨
강차 얘네 집안일 거의 안하겠지... 어차피 집에 있는 시간도 드물고 집안일은 사람시키겠지...
하지만 나는 빨간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하면서 엉덩이 씰룩이는 강민재가 보고 싶은걸 ㅠㅠㅠ
앞치마 입고 집안 곳곳 돌아다니면서 룰루랄라 청소기 돌리는 강민재가 보고 싶은걸...
다소곳하게 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