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지 40분째.
여전히 밥을 기다리고 있다....
@waterspark.bsky.social
성인//이쪽이 블스 본계가 될 예정 커뮤 뛰는 연뮤덕//사담 많을 수 있어요
주문한 지 40분째.
여전히 밥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에서 나쁜놈을 묘사하는 방법
서구 : 개를 발로 참
중국 : 스승의 위패를 부숨
일본 : 주군을 배신함
한국 : 흰 쌀밥에 담배 비벼끔
띠바...!! 광역버스가 날 지나쳐서 그냥 가버렸어!
30.12.2025 08:52 — 👍 0 🔁 0 💬 0 📌 0전거근은 취향에 따른 옵션인데 두꺼운 대퇴사두근과 선명한 비복근과 가자미근, 일반인의 두 손으로는 다 쥐어지지 않는 전완근과 상체를 돋보이게 만드는 삼각근 대흉근 광배근이라고 생각합니다
30.12.2025 08:52 — 👍 1 🔁 1 💬 0 📌 0🦋 크레페 블루스카이 공식계정 개설 공지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 일때문에 너무 짜증난다 진짜....
29.12.2025 05:22 — 👍 0 🔁 0 💬 0 📌 0비밀글 플러그인은 어떻게 쓰는거지....
29.12.2025 05:15 — 👍 0 🔁 0 💬 0 📌 0헉 케이크 너무 예뻐요!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가게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친구들이랑 가고 싶어서요!
26.12.2025 01:57 — 👍 1 🔁 0 💬 1 📌 0아이패드를 6년만에 바꿔서 프리렌 로우앵글로 테스트. 아무래도 필압을 손봐야겠다.
25.12.2025 16:26 — 👍 3 🔁 0 💬 0 📌 0동생들과 함께 랍스터를 요리했다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25.12.2025 04:18 — 👍 4 🔁 0 💬 0 📌 0*트레틀 사용
예전에 스탭으로 참가했던 커뮤 mpc들
원 타래에 업로드했던 강아지 그림. 더 다양한 색깔을 얹어 밀도를 높였다.
끝..... 이 이상 색을 바르면 난잡해질것 같다.
07.10.2025 16:04 — 👍 3 🔁 0 💬 0 📌 0진짜 그래요.
우리 Y가 그렇게 사람 좋아하고 뭐 해주는 거 좋아하고 그랬는데, 처먹고 튀는 새끼들 때문에 자학도 많이 했고 그럴 때마다 내가 똑같이 해줬던 말입니다.
"너를 잃은 그새끼들이 손해다."
그런데 십중팔구가 그렇게 염치없이 처먹고 튀어도 Y는 여전히 사람 좋아하고 주변에 뭘 해주는게 행복인 인간이고 결국 그렇게 10년, 20년... 흘러가니까 그중에 한둘 쯤 10년, 20년, 또 아마 평생 이어질 사람이 남더라고. 결국 삶의 질과 행복은 사람에서 나오는데 그렇게 평생 갈 사람 한두사람 얻는 일이 절대 손해는 아님.
그래서 그들은 합의 끝에 이것을 선택했습니다
05.10.2025 15:49 — 👍 0 🔁 0 💬 0 📌 0디지털 페인팅. 갈색과 흰색이 섞인 개가 시멘트 바닥 위에서 밝게 짖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꾸덕한 질감을 내는 브러쉬를 사용했으며 북실북실한 털을 중점적으로 표현하는데 집중했다.
원본 사진. 갈색과 흰색이 섞인 작은 개가 시멘트 바닥 위에서 밝게 짖고 있다.
요즘은 꾸덕꾸덕하게 색을 발라서 그리고싶은 마음이 든다
05.10.2025 15:48 — 👍 4 🔁 0 💬 1 📌 0실습 대기하는동안 면크로키
31.08.2025 06:31 — 👍 1 🔁 0 💬 0 📌 0육아는 어려운 일인것
22.08.2025 12:29 — 👍 1 🔁 0 💬 0 📌 0'쾌청' 뜻 알려주니 "조선족?" 비아냥…청년층 '심각'
수정2025.08.20. 오전 11:14 news.sbs.co.kr/news/endPage...
PDF 제공 정책을 계속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으나, 최대한 일찍 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이 경우 PDF나 e북을 따로 판매하는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혹 책 자체의 PDF 제공 정책이 중단되더라도, 핸드아웃 등의 자료는 저희 홈페이지에서 계속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20.08.2025 15:01 — 👍 53 🔁 128 💬 0 📌 1(동의와 공감의 인용) 어떤 분야 어떤 장르에도 해당되는 이야기. 내가 특정 분야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아도 '까도 보고 깐다'를 실천하고자 하는 이유이기도.
"요즘 웹툰 다 이따위" "최근 한국영화 다 이따위" 같은 말은 구조와 논리상으로 "요즘 젊은애들 다 이따위" 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특정 작품이나 특정인물이 아니라 속성 하나를 골라 집단으로 확대해버리면 근본없는 헤이터가 되어버리니까.
새삼스럽지만 여러분은
샤프트각도
라는 것을 아십니까?
아신다면 건강검진 받으십시오
요즘 기운이 없으니 캐자의 녹용이라도
20.08.2025 10:43 — 👍 0 🔁 0 💬 0 📌 0"롤링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트럼프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푸틴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일론 머스크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네타냐후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시진핑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부패 검사, 판사, 사법 카르텔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JK 롤링의 트랜스혐오에 대한 분노로 "롤링에게 나쁜 일이나 생겼으면 좋겠다" 라고 한 트랜스젠더와 그에 동조해 같은 발언을 한 계정이 블루스카이에서 모두 정지당했다고 한다.
이에 인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대하는 중
베르세르크 미우라 켄타로 작가님과 나 혼자만 레벨업'(나혼렙)의 그림 작가 장성락 작가님이 사망했을때, 사람들 다 과로사라고 했다. 출판사나 제작사는 원고하다 쓰러져 사망한게 아니라고 했고. 근데 다들 알지 않나. 사람이 무리하게 계속 일하다 쉬면 상태 급변하는거. 몇년 주간연재하다 쉬기만 해도 몸살와서 앓는다. 꼭 일하다 책상에 머리박고 쓰러져야만 과로사인가. 퇴근하다가 쓰러져 죽고, 집에왔으니까 씻다가 쓰러져죽는다. 이에 대한 문제 제기는 예전부터 있었는데 www.joongang.co.kr/article/2510...
14.08.2025 16:16 — 👍 85 🔁 164 💬 1 📌 2앞으로 저희 회사는 외주작가님들에게
4대보험
근태관리
업무시간 준수
를 확실히 요구할겁니다
외주작가 "? 감사합니다??"